신한 해외주식 데일리 (5/14)
"PPI 상승 압력에도 정상회담 기대감에 반등"
▶ 특징주
[페르보(+35.3%)] 빌 게이츠가 투자한 지열발전 회사 상장. 24시간 중단 없는 탄소 프리 전력을 공급하는 '강화 지열 시스템(EGS)' 분야의 선두 주자
[타워세미컨덕터(+22.6%)] 1Q26 실적발표. 매출액과 EPS는 각각 컨센서스를 +0.7%, +16.1% 상회. 27년 SiPho 계약 13억달러, 선급금 2.9억달러 확보. 2Q26 가이던스도 최대 분기 매출 전망
[네비우스(+15.7%)] 1Q26 실적발표. 매출액은 전년대비 684% 증가. Adj. EBITDA도 흑자전환. 1분기 칩/장비 구매와 데이터센터 확장에 약 25억달러 투자
[인튜이티브머신즈(+11.2%)] 미 우주군의 안드로메다 IDIQ 계약 수주 업체로 선정. 정지궤도에 있는 물체를 탐지, 추적, 분석하는 기술인 우주 영역 인식 시스템의 살계 및 배치하는 사업에 참여
[코히런트(+7.9%)] BOA, AI 광학 분야의 성장세를 근거로 목표주가 $400로 제시. 더불어 CEO의 트럼프 방중 동반 소식도 우호적
[아카마이(+7.7%)] BOA, 최근 앤트로픽과 체결한 18억 달러 규모의 7년 AI 인프라 계약 근거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0에서 $175로 상향
[일라이 릴리(+2.6%)] 유럽비만학회에서 고용량 주사제 사용 후 동사의 경구제로 전환하는 환자들에게 체중감량 효과 유지 입증
[시스코(+2.6%)] (시간외 +18.4%) 매출 +12% YoY 등 전반적 실적 상회. 가이던스도 컨센서스 크게 상회. 4천명 미만(전체 약 5%)의 직원 감축 발표
[이오스에너지(+2.2%)] EPS 0.12달러(컨센 -0.24달러)로 컨센 크게 상회.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 3~4억달러 유지
[마이크로소프트(-0.6%)] 오픈AI가 수익 분배 계획에 대한 세부 사항을 재협상으로 인해 오픈AI는 예상 지급액에서 최대 970억 달러를 절감할 수 있는 반면, 동사는 더 빨리 대금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는 평가
[세일즈포스(-3.2%)] 미 공군은 자사의 여러 개별 솔루션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하기 위해 세일즈포스와 7,200만 달러 규모의 기업 라이선스 계약(ELA)을 체결
[모더나(-5.3%)] 남미를 중심으로 유행하는 한타바이러스의 팬데믹 가능성 크지 않다는 발표로 백신 관련 종목 투심 반락
[버켄스탁(-12.8%)] 2분기 EPS 및 매출·마진이 소폭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FY26 가이던스는 재확인. 경영진은 환율 및 관세 역풍이 3분기부터 4분기로 갈수록 완화될 것으로 예상
[블랙록커피바(-30.3%)] 1분기 조정 EBITDA는 마진 개선에 힘입어 예상치 상회. 기존점 매출 성장률 +5.2%는 예상치를 10bp 하회. 경영진은 기존점 매출 중한 자릿수 성장을 포함한 FY26 가이던스를 재확인
[세레브라스(비상장)] 한국시간 14-15일 상장 예정. 블룸버그에 의하면 공모가를 주당 185달러로 책정 예정. 오픈AI, AWS 의 세레브라스 칩 사용 예정 언급과 IPO 직전 Arm, 소프트뱅크 인수 타진 움직임도 존재
[앤트로픽(비상장)] 중소기업을 위한 솔루션인 Claude for Small Business을 출시하여 대기업 대비 진출이 느린 SMB 시장을 공략
[앤트로픽(비상장)] 6월 말까지 연간 매출 500억 달러 넘길 것으로 전망. 이는 연간 매출액이 작년 말 약 9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발표한 지 한 달여 만에 나온 것. 또한 최소 300억 달러의 신규 자금 조달을 위해 투자자들과 초기 협의를 진행 중
▶ 52주 신고가
IT와 소비재
IT: 온세미컨덕터, 마벨, 코히어런트, 아카마이, HPE, 팔로알토, 마콤테크, 애로우일렉트로닉스
소비재: 보그워너, 아라마크, ADM, 케시스제네럴스토어, 이베이
산업재: 센사타테크놀로지, 버티브
▶주요 이벤트
-이벤트: 미중정상회담(14-15일)
-실적: 테이크투(15일), 엔비디아(20일), 시게이트(22일), 마벨테크놀로지(27일), 델(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