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가 가져올 놀라운 변화 속에서 훌륭한 주식을 좋은 가격에 매수해서 홀딩하여 지속적 수익을 창출합니다. 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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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에너지- 네비우스 계약관련 코멘트 - 유진 허준서] 블룸에너지는 코어위브, 네비우스, 오라클 네오클라우드 3사를 다 먹었네요, 네비우스 계약또한 연료전지 판매업자가 아닌 마이크로 그리드 디벨로퍼 지위입니다. 올해 연말 기준 2GW가 명목 캐파인데 굵직한 계약들로 인한 수주잔고는 이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세미나 통해 말씀드렸듯, 리드타임이 강점인 SOFC연료전지가 캐파를 추월하는 잔고를 축적할때 캐파증설 및 '협력업체'를 통한 공급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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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2026年5月23日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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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2026年5月23日 18:32
근데 나는 진짜 궁금한게...
1. 내가 AI 급등하는거 놓쳐서 돈 못 번 게 누구한테 피해줬음?
2. 내가 현재 호르무즈 사태를 어떻게 바라봐야하는지 블로그에 적는게 누구한테 피해줬음?
3. 내가 블로그에 호르무즈 사태를 정리하면서 유언비어를 퍼트렸음?
4. 내가 시장 망할꺼니까 숏치라고 했음?
5. 내가 AI주식 과대평가니까 조심하라고 했음?
호르무즈 사태를 어떻게 바라보냐에 따라서 그냥 선택이 달라진거고 의견이 달라진건데 왜 비공개 덧글로 요즘 이렇게 죄다 비꼬기 바쁘셔들;;;
호르무즈 이야기 듣기 싫은 사람들은 텔레도 블로그도 그냥 나가세요;;
이 채널 24년 이전에는 에너지랑 탱커 소식만 올라오던 채널인데...
AI 좋다니께? 누가 좋은거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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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2026年5月23日 18:32
이렇게 자기 뷰가 있는 사람 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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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2026年5月23日 18:32
그리고 사내답게 공개하고 말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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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2026年5月23日 18:32
받) 국성펀 개잘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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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2026年5月23日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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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달러 환율 1,51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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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2026年5月23日 18:32
[블룸에너지- 네비우스 계약관련 코멘트 - 유진 허준서]
블룸에너지는 코어위브, 네비우스, 오라클 네오클라우드 3사를 다 먹었네요, 네비우스 계약또한 연료전지 판매업자가 아닌 마이크로 그리드 디벨로퍼 지위입니다.
올해 연말 기준 2GW가 명목 캐파인데 굵직한 계약들로 인한 수주잔고는 이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세미나 통해 말씀드렸듯, 리드타임이 강점인 SOFC연료전지가 캐파를 추월하는 잔고를 축적할때 캐파증설 및 '협력업체'를 통한 공급은 필수적입니다.
커버리지 종목중에서는 이미 공급계약을 받았던 산일전기, 서진시스템에 주목해보심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하루 되십셔!!
AI=원전이라는 왜곡에 대해
미국의 신규 발전설비의 90% 이상이 태양광, 풍력, BESS입니다. 어떤 전기 수요자도 이 틀을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BESS가 간헐성을 채워주고 있고, 장주기 ESS인 Flow, Iron 배터리 등의 기술이 발전하면서 재생에너지의 위상은 더 굳건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속 대응이 가능한 가스발전의 수요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AI데이터센터향 전기 수요가 매우 강함을 알 수 있습니다
가스터빈의 공급이 부족하니, 가스 공급이 원활한 지역에서는 연료전지를 채택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는 수소 스토리가 아닌 가스 발전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빅테크들 입장에서는 대규모 전력을 낮은 co2 배출로 공급받을수 있기 때문에 원전은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이 로망이 현실이 되려면 1) 지금 2) 합리적인 가격에 전력을 공급할수 있어야 합니다
원전은 지난 약 40년간 미국과 유럽뿐 아니라 대부분의 지역에서 온타임, 온버짓에 건설되지 못한 발전원입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대규모 건설 물량은 물론이고 숙련인력이 필수입니다. 황금기에 육성된 원전 기술자들은 이제 대부분 은퇴했습니다
AI 경쟁은 분기 단위로 승자와 패자가 갈리는 속도전입니다. 현재 추세라면 2030년 이전에 확실한 승자가 나올 것입니다. 시장이 성숙되기 시작하면 일정 시점부터는 가격 경쟁력이 중요해집니다. 전력 원가가 주요 변수가 되겠지요
미국 기준 발전원별 원가(LCOE)는 태양광, 풍력이 가장 낮고, 재생에너지+BESS와 가스복합발전이 그다음이고 원전은 재생에너지 대비 3~4배, 가스복합 대비 2~3배 높습니다
SMR은 2030년 이후나 되어야 검증 가능하겠지만, 규모의 경제를 고려하면 대형 원전 대비 LCOE가 상당수준 높을 것입니다
느리고 비싼 원전이 AI 시대의 주역이 되기 위해서는 중력을 거스르는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 또한 검증이 되려면 2030년은 지나야 할 것입니다
지난 4분기를 정점으로 폭락한 미국 SMR 관련주들은 이런 우려를 반영한 것이 아닐까요? 우리 시장엔 장밋빛 전망만 있습니다. 균형잡힌 정보가 유통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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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2026年5月15日 01:34
AI=원전이라는 왜곡에 대해 미국의 신규 발전설비의 90% 이상이 태양광, 풍력, BESS입니다. 어떤 전기 수요자도 이 틀을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BESS가 간헐성을 채워주고 있고, 장주기 ESS인 Flow, Iron 배터리 등의 기술이 발전하면서 재생에너지의 위상은 더 굳건해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속 대응이 가능한 가스발전의 수요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AI데이터센터향 전기 수요가 매우 강함을 알 수 있습니다 가스터빈의 공급이 부족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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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2026年5月15日 01:34
당장은 가스터빈 연료전지 태양광 레쓰고하고 또 미래 내다보면 원전도 같이 하는 게 맞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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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2026年5月15日 01:34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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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츄 아저씨⚡️
2026年5月15日 01:34
[단독] LIG D&A, LS그룹과 KAI 인수전 합작 추진
▶LIG그룹, KAI 인수전 대비 LS그룹과 접촉 중
▶"구체적 협의보다는 물밑에서 의사 타진 수준"
▶단독으로는 인수 부담…합작해야 성공 가능성
14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옛 LIG넥스원) 사정을 잘 아는 관계자는 “LIG D&A가 내부적으로 LS그룹과 함께 KAI 인수전에 뛰어들기 위해 접촉한 것으로 안다”며 “다만 아직 인수전이 시작도 하지 않은 상황이라 구체적인 협의보다는 물밑에서 의사를 타진하는 수준 같다”고 말했다.
LIG D&A는 최근 내부 태스크포스(TF)를 진행해 KAI 인수에 대해 검토한 결과 최종적으로 인수를 추진해야한다는 방향으로 결론이 난 것으로 파악된다. LS그룹과의 합작은 KAI 인수를 위한 최선의 움직임으로 LIG D&A 내부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LS그룹과의 합작은 LIG D&A의 자금력이 부족하다는 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지난해 말 기준 LIG D&A의 현금성 자산은 977억원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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