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유의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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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지는 중국 신약 파이프라인, 빅파마 대응 전략은 중국 현지 직접 발굴+ 다시 미국?) =============== 가성비를 자랑하던 중국 바이오텍의 신약 파이프라인 몸값이 최근 엄청 올랐다. 애브비는 중국 RemeGen의 PD-1/VEGF 이중항체를 업프론트 $650M 및 딜규모 $5.6B에 도입하였고, 화이자도 중국 3SBio의 PD-1/VEGF 이중항체를 업프론트 $1.25B 및 딜규모 $6.05B에 도입하였다. Evaluate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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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2026年5月24日 11:15
미국 최초의 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인 ‘레즈디프라(Rezdiffra, 성분 레스메티롬)’가 간 섬유화 개선뿐 아니라 심혈관 위험 지표와 문맥압항진증 관련 위험 점수까지 낮춘 추가 분석 결과를 공개합니다.
실제 진료 환경(real-world) 데이터와 비침습 바이오마커 기반 치료 반응 예측 연구도 함께 발표되면서, 레즈디프라의 장기 치료 가치와 향후 적응증 확대 가능성에 업계의 관심이 쏠립니다.
미국 제약사 마드리갈파마슈티컬스(Madrigal Pharmaceuticals, 이하 마드리갈)는 오는 27~3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유럽간학회(EASL) 연례학술대회(EASL Congress 2026)에서 레즈디프라 관련 임상 및 실제 진료(real-world) 데이터 연구 초록 다수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발표에는 심혈관대사 위험 감소 효과, 비침습 검사 기반 치료 반응 및 위험도 평가, 보상성 간경변(F4c) 환자 대상 분석 결과 등이 포함됩니다.
이번 발표에서 가장 주목되는 내용은 레즈디프라의 심혈관 위험 인자 개선 효과입니다. 마드리갈은 임상3상(MAESTRO-NASH 및 MAESTRO-NAFLD-1) 2차 분석을 통해 레즈디프라가 지단백(a)[Lp(a)],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LDL-C), 아포지단백B(ApoB) 등 동맥경화 관련 위험 지표를 개선한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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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2026年5月24日 11:15
(비싸지는 중국 신약 파이프라인, 빅파마 대응 전략은 중국 현지 직접 발굴+ 다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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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를 자랑하던 중국 바이오텍의 신약 파이프라인 몸값이 최근 엄청 올랐다.
애브비는 중국 RemeGen의 PD-1/VEGF 이중항체를 업프론트 $650M 및 딜규모 $5.6B에 도입하였고, 화이자도 중국 3SBio의 PD-1/VEGF 이중항체를 업프론트 $1.25B 및 딜규모 $6.05B에 도입하였다.
Evaluate에 따르면, 서구권 제약사와 중국 바이오텍 간의 기술이전 계약 업프론트 규모가 2022년 $52M에서 2026년 초 $172M으로 약 230% 증가했다. SynBioBeta에 따르면, 글로벌 기술이전 딜의 50%가 중국 파이프라인이고, 미국 신약 파이프라인 3개 중 1개가 중국 유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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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파이프라인의 가격이 올라감에 글로벌 제약사들은 중국 현지 생태계에 직접 들어가 경쟁자보다 더 빠르게 자산을 찾아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비공개 정보를 선점하기 위해서 현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고, 중국어 논문, 임상 정보 등을 AI 소싱 툴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스크리닝한다.
또한 중국에 대규모 투자도 하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중국에 2030년까지 $15B 규모를 투입하기로 하였고, 화이자 벤처스는 최근 중국 OTR Therapeutics의 $100M 규모 Series A 투자를 리드하기도 하였다.
한편 중국 제품 가격 상승으로 상대적으로 가격 메리트가 생긴 미국 전임상 단계 바이오텍들이 다시 매력적인 타겟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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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facing-mounting-china-licensing-costs-biopharma-buyers-turn-ai-and-local-know-how-k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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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2026年5月24日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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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별 ETF로 보는 자금 동향
상승
: 테크, 반도체, 바이오(신약)
보합
: 유틸리티,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하락
: 에너지
= 정직한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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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2026年5月24日 11:15
[Spot/한올바이오파마] Immunovant가 물어온 반등의 시작! 가장 저평가된 바이오텍
▶ IMVT-1402의 첫 반격 성공: 난치성 류마티스(RA) 초기 성공적인 데이터 발표
[IMVT 상황] 전일 글로벌 파트너사 Immunovant는 차세대 품목 IMVT-1402의 성공적인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2b상 초기(Period 1)결과 공개. 이에 Immunovant는 전일 주가 +35% 상승하며 시가총액 10.8조원 도달
[데이터 해석] 기존 치료제 부재한 난치성 류마티스 환자 대상 Period 1(초기 오픈라벨)에서 매우 높은 치료반응률 ACR20 73%, ACR50 55%, ACR70 36% 기록(ACR 높을수록 우수한 개선 효과)
참고로 '23년 11월 공개된 경쟁사 JNJ의 단독 니포칼리맙 류마티스 2상(12주차) 데이터를 보면, 하위 ACPA+ 환자 기준 ACR50 27% 확인. IMVT-1402는 53%이기에 거의 두배 높은 수준의 개선율
[투자자 포인트]
1)하반기 모멘텀: 3년만에 IMVT-1402 데이터 발표(하반기: 류마티스, CLE 2상). 특히 성공가능성 더 낮다고 평가받던 류마티스는 전일 초기 매우 강력한 데이터 공개하며 기대감 상승. 하반기 류마티스 Period2와 CLE 2상 공개라는 우수한 모멘텀 보유
2)밸류에이션: 최근 한올(시총 2조원)은 펀더멘털과 관련없는 이슈로 과도한 하락(국내 투심 악화 탓). 파트너사 Immunovant(시총: 10.8조원) 대비 시가총액 비중은 20% 이하로 역대급 괴리율(vs 과거 평균 40%)
국내 중형 바이오텍 중 객관적인 기업가치 평가 가능한 유일한 회사, 국내 바이오 투자심리 좋지 않은 지금 국면이 밸류 하단 판단
밸류 매력과 모멘텀 모두 보유한 한올바이오파마에 대한 강력한 매수 추천 유효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5c697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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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2026年5月24日 11:15
삐뚤어진 누군가에게는 뻔하거나 다소 현학적인 이야기로 들릴수도 있으나...
비슷한 경험을 해본적이 있는 분들에게는 꽤 크게 와닿고 곱씹어볼만한 좋은 내용들 이네요.
#의교창 #파도타기 #제주바람
https://m.blog.naver.com/stock_surfing/22429153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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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2026年5月24日 11:15
최근 삼성전자 노조 이슈를 두고
“파업할까?”
“오늘 타결될까?”
이런 걸 거의 홀짝 게임처럼 맞추기 놀이로 소비하는 모습이 많습니다.
그런데 투자는 원래 정답 맞추기 게임이 아닙니다.
시장은 노조 이슈 하나로만 움직이지 않습니다.
환율, 금리, 외국인 수급, 업황, 기관 포지션 등 수많은 변수들이 동시에 영향을 줍니다.
하지만 사람은 불확실성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시장을 단순화합니다.
“파업 = 악재”
“타결 = 호재”
이렇게 정리하면 마음은 편해집니다.
문제는 그 순간부터 투자가 아니라 예측 게임이 되어버린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착각합니다.
맞추면 돈 버는 줄 압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방향을 맞춰도 손실 나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이미 선반영됐을 수도 있고,
비중 조절이나 손절 기준이 없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투자에서 중요한 건 예언 능력이 아니라
손익비와 대응입니다.
실제로 오래 살아남는 투자자들은
미래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틀릴 수 있다는 걸 인정하고,
틀렸을 때 적게 잃고,
맞았을 때 크게 먹는 구조를 만듭니다.
결국 시장에서는
“맞추는 사람”보다
“대응하는 사람”이 살아남습니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291694084
📌 [Power Mag] AI 데이터센터의 성장은 이제 전력 인프라 문제로 대두되었습니다.
최근 덴버에서 개최된 '데이터 센터 POWER eXchange(DPX)' 서밋과 업계 분석에 따르면, AI 데이터 센터 확장의 가장 큰 걸림돌은 더 이상 칩의 성능이 아니라 '물리적 전력 공급 능력'으로 옮겨갔습니다.
1️⃣ "전력망 한계: AI 성장을 가로막는 새로운 벽"
현상
과거 데이터 센터 부지 선정의 기준이 지연 시간(Latency)과 광섬유 접근성이었다면, 이제는 '가용한 메가와트(MW)'가 단일 최우선 순위가 되었습니다. AI 워크로드는 기존 웹 검색보다 최대 1,000배 많은 전력을 소비하며 지역 전력망에 전례 없는 부하를 주고 있습니다.
인터커넥션(계통 연결) 지연: 미국 내 신규 발전소 및 고전압 송전선 허가 절차는 10년 이상 소요될 수 있는 반면, AI 기업들은 당장 몇 년 내에 기가와트(GW)급 용량을 요구하고 있어 심각한 시차(Gap)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시장 점유율 재편: 전력 공급이 타이트한 캘리포니아, 아이오와 등 기존 허브들의 점유율이 하락하고, 상대적으로 전력 여유가 있는 텍사스 등으로 데이터 센터 지도가 재편되고 있습니다.
2️⃣ "기가와트급 'AI 팩토리'로의 진화와 기술적 과제"
초고밀도 전력 설계: 개별 서버 랙당 전력 소비가 100kW를 넘어서고, 단일 시설 소비량이 1GW~4GW에 육박하는 'AI 팩토리' 시대가 열렸습니다. 이는 냉장고 크기의 공간에 65가구분의 피크 전력 수요가 집중되는 수준입니다.
부하 변동성 대응: AI 모델 추론 시 서버 부하가 1초 내에 50% 이상 급격히 요동치는 현상이 발생하여 전력망 안정성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를 완화하기 위해 리튬 이온 배터리 기반의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이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았습니다.
냉장 기술의 혁신: 서버 랙당 발생하는 열을 처리하기 위해 30개의 가스보일러에 맞먹는 열을 배출해야 하며, 이에 따라 고성능 액체 냉각(Liquid Cooling) 시스템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3️⃣ "온사이트(On-site) 발전과 에너지 자립 전략"
그리드 의존 탈피: 전력망 연결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서, 데이터 센터 개발자의 73%가 연료전지나 천연가스 발전기 등 자체 발전 시설(On-site power) 도입을 검토하거나 실행 중입니다.
연료전지의 부상: 수소 또는 천연가스 기반 연료전지는 탄소 배출이 적고 인허가 절차가 상대적으로 빨라, 전력망 연결 리스크를 줄이려는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비용 분담 논란: 데이터 센터로 인한 전력망 보강 비용을 누가 부담할 것인가에 대한 규제 논의가 치열합니다. 기존 일반 소비자들의 전기료 인상을 막기 위해 유틸리티 기업들은 데이터 센터 전용 요금제나 비용 회수 메커니즘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https://www.powermag.com/ai-data-center-growth-is-now-a-power-infrastructure-prob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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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2026年5月14日 13:54
주식투자를 시작한 지 20년이 넘었다.
그동안 정말 많은 사람들을 봤다. 몇천억대 자산가가 된 사람도 있었고, 한때 시장의 스타였지만 결국 사라진 사람도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의 투자 방식은 모두 달랐지만, 실패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비슷했다.
과한 집중투자와 레버리지였다.
상승장은 사람을 강하게 만든다.
그리고 동시에 착각하게 만든다.
솔직히 요즘 나도 많이 흔들린다.
친한 후배가 몇천억을 만들었고, 지금 시장은 과거와는 다르게 느껴진다.
“이번엔 진짜 다른 걸까?”
“나만 기회를 놓치는 건 아닐까?”
20년을 투자했는데도 아직 그런 생각을 한다.
결국 투자는 종목보다 자기 자신의 그릇을 알아가는 과정인지도 모르겠다.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4280779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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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2026年5月14日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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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9,000억 달러 밸류로 신규 자금 조달 검토 보도
: Pre Money 기준 9,000억 달러. 1조 달러 근접 가능성. 최대 500억 달러 조달 가능성과 함께 두 달 내 클로징 예상
→ 기존 펀딩 보도 대비 클로징 시간은 연장(기존 2주 내 마무리 전망). 밸류에이션과 조달 규모는 유사
: Dragonner Investment, General Catalyst, Lightspeed Ventures 등이 투자 논의에 참여 중
→ 참여 기관 최초 거론
: 논의를 진행중이지만, 조건에 합의하지 않았으며, 실제 딜 성사 보장은 x. 공식적 논의 시작 전에 기존 투자자의 물량 배정 요청도 존재
: 앤스로픽 CFO 크리슈나 라오는 투자 제안 논의 전 신규 컴퓨팅 계약과 사모펀드 파트너십에 집중
: ARR은 450억 달러 수준까지 증가(!) - (조만간 넘어설 것으로 예상)
→ 기존 펀딩 보도에서 언급된 ARR은 400억 달러. 최근 Semi Analysis는 440억 달러 언급. ‘25년 말 90억 달러 대비 5배. 공식 수치는 300억 달러(4월 초)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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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2026年5月14日 13:54
재무제표 추출 프로그램 무료 배포
https://m.blog.naver.com/chlbest/22428062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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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2026年5月14日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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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콜옵션 거래액이 하루 2.6조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지금 시장은 기업 가치보다 “상승 베팅”이 지수를 끌어올리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개인들이 콜옵션을 대량 매수하면, 마켓메이커는 헤지를 위해 현물을 강제로 사게 됩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감마 스퀴즈가 발생하고, 지수는 실적 이상으로 급등합니다.
하지만 옵션에는 만기가 있기 때문에, 청산이 시작되면 매수 압력은 그대로 매도 압력으로 바뀝니다.
결국 현재 시장은 투자보다 레버리지와 추종 심리가 과열된 “카지노형 장세”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상승장은 폭발적으로 강하지만, 방향이 바뀌는 순간 하락 속도 역시 매우 잔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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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2026年5月14日 13:54
S&P500 콜옵션 거래액이 하루 2.6조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지금 시장은 기업 가치보다 “상승 베팅”이 지수를 끌어올리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개인들이 콜옵션을 대량 매수하면, 마켓메이커는 헤지를 위해 현물을 강제로 사게 됩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감마 스퀴즈가 발생하고, 지수는 실적 이상으로 급등합니다. 하지만 옵션에는 만기가 있기 때문에, 청산이 시작되면 매수 압력은 그대로 매도 압력으로 바뀝니다. 결국 현재 시장은 투자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