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황수욱입니다.
4월부터 주식전략 포지션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시장 및 산업 흐름을 기반으로 탑다운 아이디어를 전해드리는 것은 동일하나, 한국 주식시장까지 아이디어를 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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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年4月23日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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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年4月23日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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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年4月23日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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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황수욱/양승수] 2026.3.23(월)
[메리츠 현장 탐방기] GTC 2026 Key Takeaways
(요약본) https://tinyurl.com/t9jj5h72
“Atom → Bit → Token”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황수욱, 양승수입니다.
미국 산호세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2026 현장 탐방기를 발간했습니다. GTC는 엔비디아와 GPU에 국한되지 않고, AI 산업 전반의 흐름을 짚을 수 있는 컨퍼런스입니다.
AI 에이전트 도래에 따른 연산량 폭증이라는 초점이 작년 GTC 현장과 핵심 차별점으로 느껴졌습니다. AI 에이전트로 토큰이 기본 단위가 되는 경제 구조인 토크노믹스로의 이행이 가속되고, 토큰 생산 공장인 AI 팩토리의 토큰 생산 효율이 조명되었습니다.
이 상황에서 눈에 띈 엔비디아의 대응 전략은 1) NemoClaw로 AI 산업 TAM 확대, 여기서 비롯되는 하드웨어의 기회를 키우겠다는 것과, 2) 하드웨어 계층화/세분화로 AI 팩토리 효율화 헤게모니를 잡겠다는 포인트였습니다.
AI 산업의 수평/수직적 성장 근거들을 보며 AI가 주도하는 시장의 중기 방향성에 대해서는 의심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종목 투자 아이디어는 저희가 연초부터 계속 강조드렸던 연산 효율 관련 아이디어의 하드웨어 범주 확장입니다. 엔비디아 하드웨어 계층화/세분화를 주요 변화로 보고 수혜분야로 기판과 CPO에 주목했습니다.
자료의 탑픽으로는 대형주 두산과 삼성전기, 중소형주: 코리아써키트, 관심종목으로는, 대덕전자, 이수페타시스, 티엘비, NVIDIA, Coherent, Applied Optoelectronics입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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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年4月23日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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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 선진국 전략 황수욱]
2026.3.27
착각의 반복, 시간이 지나면 다시 알게 될 것들
(자료) https://tinyurl.com/5n7h6zyj
TurboQuant발 주가 반응은 시장의 착각이라는 의견입니다. KV캐시 효율화 기술은 지속적으로 연구/진보되어 왔고, 2025년에 이미 엔비디아도 NVFP4 KV cache, KTVC와 같은 기술로 최대 20배의 메모리 수요를 절감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3월 24일 구글이 리서치 블로그에 TurboQuant 이야기를 해서 시장 관심이 쏠렸지만, 만약 이 주가 반응이 합리적이라면, 이전에 관련 기술들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주가가 반응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합리적이지 않다고 보는 이유 중에는 숫자도 있습니다. 어떤 기술이 KV cache 저장용량/처리속도를 6~20배 개선한다고 해도 AI 에이전트로 유발되는 연산량 증가 속도가 훨씬 더 빠를 것으로 생각합니다. 코드 기반 에이전트는 챗봇 대비 만 배 더 많은 토큰을 소비하며, 그 징후는 이미 OpenRouter 주간 토큰 처리량 증가 속도에서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딥시크 때와 매우 유사합니다. 딥시크 기술이 AI 연산 효율을 키워 AI 하드웨어 과잉공급이 온다고 우려하던 상황에서, 무역분쟁과 같은 매크로 변동성이 호재는 보이지 않고 악재만 보이게 했습니다. 지금도 전쟁과 유가 충격이 AI 에이전트의 본질을 보지 못하게 하면서 걱정에만 시장이 반응하게 만드는 중으로 생각합니다.
* 메리츠 선진국 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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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年4月23日 12:24
📮[MERITZ Strategy Daily 전략공감2.0] 2026.3.10(화)
[선진국 투자전략 황수욱] 세금 이슈 등 미국 정책 유동성 환경 판단
- OBBBA 효과로 전년대비 18-30% 추가 세금 환급 추정, 2025년 명목소비금액의 1% 수준
- 4월 세금 납부 시즌 우려, 연준의 단기채 매입 형태의 안정화 정책(RMP)으로 상쇄
- 5월 이후 TGA 잔고 소진도 RMP 영향 약화로 상쇄 → 대응 변수가 아니라는 판단
- 유동성보다는 1) 전쟁, 2) 미-중 회담, 3) GTC 등 이슈가 단기에 더 중요한 변수
https://tinyurl.com/nhhjrwjx
[채권전략 RA 김영준] 오늘의 차트: 사모신용의 만기벽과 참고할 지표
[조선/기계 배기연] 칼럼의 재해석: 두 번의 지정학적 충격과 LNG 시장 개편
https://tinyurl.com/4tushpt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링크 : https://t.me/Meritz_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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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年4月23日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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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문경원, 양승수, 황수욱] 2026.3.6(금)
[After AI 시리즈 #7] 커패시터, Supercharge AI
(요약본) https://tinyurl.com/36c3yh3t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문경원, 양승수, 황수욱입니다.
지난 시리즈의 후속 보고서로 AI 데이터센터 800VDC 아키텍처 전환 수혜 산업으로 보는 '커패시터'를 조명했습니다.
저희는 AI 에이전트가 B2C에서 본격적으로 '제품화'되어 확산의 촉매가 된 Claude Cowork 등장을 AI 산업의 또 한 번의 변곡점으로 생각합니다.
단순 AI 챗봇과 차별화된 연산 수요를 유발하는 AI 에이전트 B2C 제품화는 AI 에이전트 확산을 가속, 폭발적인 연산 수요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래서 AI 인프라 산업의 초점도 '연산 효율'로 회귀하고 있는데요. 연산 효율은 단순히 GPU vs TPU의 문제가 아니라, AI 데이터센터 아키텍처 전체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추진하는 Kyber랙+800VDC 전환은 연산 효율의 중심에 있는 개념입니다.
800VDC 전환 관련 부하추종과 고전압 전환에 수혜를 보는 '커패시터(슈퍼 커패시터, MLCC)'의 수요 증가와 단가 상승을 예상합니다.
자료의 탑픽은 삼성전기, 관심종목으로 비나텍, LS머트리얼즈, 무라타를 제시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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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年4月23日 12:24
📮[메리츠증권 이차전지/석유화학 노우호]
2026.3.9(월)
<정유/화학: 원유 공급차질 장기화 우려 대응 필요>
URL: https://han.gl/hb2Pe
지정학 Risk, 공급 불안감의 극도의 공포심리, 가격 프리미엄 발생
- 2/28 이란 무력 충돌 발생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원유/천연가스 등 공급 불안정성이라는 공포심리가 확산 중. 현 시점 공급망 차질이 장기화될 가능성을 염두, 원유/천연가스, 석유제품들의 공급차질이 가져올 연쇄효과를 고민할 필요
- [호르무즈 해협 원유기준 물동량 34%] 호르무즈 해협 원유 의존도는 중국 38%, 인도 15%, 한국 12%, 일본 11% 등이다. 호르무즈 해협 병목현상 누적으로 걸프만 국가들의 원유 탱크 저장량은 한계 수준으로 상승 (사우디 36일(우회수출 제외), 카타르 20일 등), 이라크는 비자발적 감산(-60%)을 결정. 극단의 공급망 불안정성 장기화 시나리오에 (1) 계절적 수요 성수기를 맞이하는 중국 등 아시아 정유사들은 감산 불가피, (2) 천연가스 공급차질로 EU 내 전력비용 상승 전환, 이후 제조설비들의 생산원가 부담 및 수요심리 둔화 우려가 반영 중
- [정유사 감산과 제품별 가격 추가 상승 가능성] 2/27 이후 석유제품들의 가격 상승률은 등유 +72%, 디젤 +67%, 휘발유 +48%, 나프타 +28%이다. 중동산 원유 도입 비중이 높은 중국 등 아시아 소재 정유사들은 투입 원재료 조달 차질 Risk 노출, 향후 생산설비 가동률 하락 우려에 Downstream 제품들의 가격은 탄력적으로 반응 중. 중국 정유사 ZPC(80만배럴/일)는 3월부터 총 생산규모 대비 20% 감축 계획을 발표, 아시아 정유사들의 외형 축소 움직임에 타이트했던 기존 공급기조를 더욱 촉진하는 계기
이란 사태 장기화 시나리오에 국내 정유/화학 업황 관찰 필요
- 단기 관점에서 공급망 훼손 국면에 제품별 P 강세, 현재까지는 생산설비 가동률에 변화가 없는 국내 정유사들은 수익성 개선이라는 반사이익이 가능. 단,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높은 국내 정유/화학 기업들은 역시 공급 차질 장기화 변수, 생산설비 가동률 조정 가능성 등 Risk를 염두할 시점
업무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