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결산 및 복기 + 관점
+5%
4월은 종합하자면 똥갭으로 기회는 많았고 계속 시장을 모니터링하니 시장의 현재 분위기와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
특히나 오르카, 하이퍼레인 같은 기회로 인해
1%를 먹으려고 애쓰다보면 10% 20%를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게 된다는 걸 배웠다.
아마 1%도 먹을 준비가 안되어있던 사람은 오르카, 하이퍼레인을 절대 잡을 수 없었을 거다.
그래서 그 1%를 소중하게 생각해야한다.
4월 한달 모니터링하면서, 그리고 고수형님들과 대화하면서 느낀점은 한국 거래량이 바닥을 기어 업저씨는 아예 없고, 국내 MM조차 잘 돌아가지않아 김프보다 역프의 기회가 많은게 현 상황이라는 것이다.
최근 bsc 입출막에 운전이없었고, 대부분의 상장에도 김프가 거의없으며, 거래량도 바닥을 친다.
지금장은 ‘업비트가 해주겠지’ 라는 마인드로 접근하면 거의 무조건 손실을 보거나 겨우 본절 탈출을 하게 되어있다.
지난 분석글들에도 언급했듯, 해외 운전이 시작되면 해외 현선 갭이 먼저 벌어지고, 업비트나 빗썸이 그다음으로 반응을 하는데, 주로 업비트가 먼저 반응하고 그다음 마지막으로 빗썸이 반응했던 것 같다. 주된 경우는 빗썸에서 현선을 쌀 수 있었지만 다들 알다시피 빗썸은 출금한도가 있기 때문에 치킨값을 버는 정도였다 적게는 몇만원 부터 10만원대.
해외갭을 포착하고 업비트가 반응이 오기 전에 쌌으면 많이먹을 수 있었던 경우가 대표적으로 hyper 였다.
+ 이 현상의 장점… 작은 파이를 나누려고 안싸워도된다 ㅋㅋㅋ. 김프는 콩프트럭이 밀어버리면 끝인데 이런 갭들은 해외발 갭이기에 우리 유동성으로 밀어버릴 수 있는 갭이아니다 오히려 벌어져버린다.. ;;
거기다가 속도가 생명도 아니다. 하이퍼레인, 오르카 경우 빨리보내서 빨리정리하면 오히려 덜 먹는다;; 갭이 천천히 계속 벌어지니 천천히 보낸사람이 더 먹을때가 종종있다
나는 이런현상이 좋다. 작은 파이먹으려고 우리끼리 안싸워도되고 마음껏 정보 공유도 할 수 있으니 ㅎㅎ
또 하나 뼈저리게 느끼게 해준 이벤트는 PRL 빗썸 대흥사건
업비트 PRL 따리가 심하게 억까를 하면서 업비트 상장따리가 끝난시점, 많은 사람들이 손실을 보고 투심이 죽어 빗썸 이벤트를 쉬었다. 그 상황에도 고수형님 한분이 ‘남들 안할 때 해야한다’ ‘사람들이 다 힘들어할 때가 기회다’ 라고 조언해주셨고 성실상이라도 받자. 라고 생각하며 펀비를 맞을 각오로 참여했다. 운이좋게 20% 가까이 먹을 수 있는 엄청난 이벤트였다. 이 이벤트를 계기로 주위 노이즈에 너무 흔들리지말고 눈감고 귀닫고 묵묵히 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런데… 이 영향이었던건지 어제 MEGA TGE 에서 빗썸 입금이 엄청나게 몰려 오히려 업비트가 더 펌핑을 주었다. 물론 바낸이 초 대흥이었지만.
차라리 예측을 못하겠으면 그냥 묵묵히 반반무마니 원칙을 지키는게 좋아보인다..
전에 이랬으니 다음에도 이럴것이다 라는 예측은 불장엔 모르겠지만 지금은 안통하는 것 같다. 그리고 따리는 흥따리->망따리->흥따리 sin 그래프처럼 항상 좋았다 나빴다 하니 너무 직전 결괏값에 기대면 안되는 것 같다.
봇깎기.. 지금 열심히해야한다. 최근 많은 갭들, 상장러쉬때 나의 패턴을 보면 이런 굵직한 이벤트있는 날들은 봇을 거의 못 건드린다.
말그대로 가진 장비로 전쟁에 나가는데 전쟁에서 내 장비를 수리하거나 업그레이드 할 수 없는 상황인거다.
불장이오기전에 최대한 준비를 해두어야한다. 지금 하락장이라고 할거없다고 찡찡댈게 아니라, 지금이 기회인 것이다.
그걸 명심하고 이 보릿고개를 잘 넘어가야 준비된 자만이 다음 불장을 낭낭히 먹을 것이다.
TGE or 상장 당일, 일반적으로 변동성이 심하기에 이때 갭먹을 기회가 많이 있다. BLEND의 경우 상장 후 계속해서 반나절 넘는시간 갭을 줬기에 수차례 돌릴 수 있었다.
4월의 가장 큰 패착은
4월 초반 크라임코인 상승으로 인한 fomo 잼숏 잼롱 이다. 치다가 스로가 많이나가서 얼마안되지~ 싶었지만 쌓이다보니 수익을 깎아먹은 주된 원인이 되었다. 매매는 이제 어떠한 경우에도 미주, 하닉, 비트 를 제외하고는 손을 대지않기로 다짐했다.
또 blend 였나.. 업 상장에서 수익을 보고 빗 상장에 늦게 따라들어가 손실을 보았는데, fomo에 뇌동을 쳐서 손익비 좋은 구간을 놓치고 나중에 들어간 것이 패착이었다. 먼저 분석해두고 손익비계산을 해야한다. 그리고 절대 뇌동금지. 그냥 보내주자 못먹어도 지키는게 낫다.
5월도 정신차리고 다시한번 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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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potato's Arbitrage
2026年5月2日 21:43
[AI혁명과 두 개의 세계]
앤스로픽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조용히가 아니라, 소리 없이.
미토스.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전 세계 운영체제와 정부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인간 최고 전문가 수준으로 찾아낸다. 고작 50달러로, 27년간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던 결함을 끄집어냈다. 재무장관이 움직였고, 연준의장이 움직였고, 세계 최대 은행의 CEO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앤스로픽은 일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생각해보라.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기술이, 지금 이미 존재한다.
마이클 버리는 앤스로픽이 팔란티어를 집어삼킬 것이라고 봤다. 팔란티어가 뚫린다면,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중 살아남을 곳이 없다. 이건 경쟁이 아니다. 카니발리제이션이다. 약육강식도 아니다. 구조 자체의 소멸이다.
우리는 지금 산업의 재편이 아니라, 문명의 재편을 목격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투자자로서 온몸이 떨린다.
AI가 깊어질수록 메모리는 더 중요해진다. 연산이 거대해질수록, 기억을 담는 그릇이 필요하다. 그 그릇을 만드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역사적으로 기술 패권이 교체되는 순간, 그 인프라를 쥔 자가 시대의 부를 가져갔다. 지금 그 자리에 우리가 서 있다. 이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동시에 두렵다.
이 흐름을 놓친다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 소버린 AI를 구축하지 못하고, 주류 기술의 흐름 바깥에 머문다면, 우리는 다음 세대에 무엇을 물려주는가. 자원도 없고, 인구도 줄고, 내수도 좁은 이 나라가 기댈 수 있는 건 기술밖에 없다. 그 기술의 핵심에서 밀려나는 순간, 우리는 조용히 역사의 변방으로 사라진다.
이건 과장이 아니다. 이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른다는 것이다. 무료 AI에 질문 몇 개 던지고 실망해서 돌아선다. 비웃고 그만둔다. 그러나 기업 현장에서 AI로 실무를 돌리는 사람들은 이미 다른 세계를 살고 있다. 몇 주가 걸릴 작업이 몇 시간 만에 끝난다. 몇 시간짜리가 몇 분으로 줄어든다. 그 장면을 처음 마주한 사람들의 얼굴은 하나같다.
창백하다.
이건 편리함이 아니다. 이건 인류가 곧 마주하게 될 거대한 격차 사회의 예고편이다. 우리는 지금 그 첫 장면을 살고 있다. 느끼는 사람과 느끼지 못하는 사람으로, 세상은 이미 나뉘기 시작했다.
그러니 제발.
AI에 올라타라. 직접 쓰지 못해도 좋다. 그렇다면 적어도, 투자라도 해라. 산업혁명 때 기계를 이해한 자와 그러지 못한 자의 운명이 갈렸듯,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당신의 10년을 가른다.
문은 열려 있다.
그러나 이 문이 언제까지 열려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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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potato's Arbitrage
2026年5月2日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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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APR2026
BLEND +6.5%
상장 공지 직후 시총작음 확인 선물 없는 것 확인
바로 0.18부터 소액씩 바이빗에서 현물로 긁기 시작
대고수들 미친듯이 싸는거보고 선물도없겠다 입금 적겠지? 싶어서 계속 소액씩 긁음
상장후 350~361에 전부 매도
바이빗 출금 에러 이슈.... 마지막 물량 소액 억까당해서 상장 후 한참지나서 입금되어 최저점 매도 때문에 수익률이 많이 깎임
지금은 반등했네...
업비트 안보내고 그냥 바이빗 고점에서 터는게 제일 베스트였을듯?;; 입금량이 생각보다 많았음 생인데도 다들.. 상남자메타인가
4월 마지막 수익줘서 그나마 결산하는데 조금은 위안이 될 듯
+
업비트 상장
빗썸 으로 번거 다뱉기
0.18-0.2 정도가 괜찮았던거같은데 애기랑 놀이터놀다가 늦게와서 막판에 참전
뇌동이었던듯
항상 손익비 생각하고 접근하는 습관 들일 것 포모에 급하게 싸서 바빗에서 이더출금 막힌거보고 급하게 던지면서 손실, 빗겟에서 시장가 긁으면서 손실,
못 먹을거같으면 과감하게 놔줄것
비트겟은 항상 지정가로 사든가 해야함
0.18-0.2가 저렴한지 아닌지 판단이안되면 참여를 안하면되는 거 였음
손해를 각오하고 갔음에도 막상 손해를 보니 짜증이남 ㅋㅋ
밑에서 싸서 아비러들에게 물량 넘길지
비싸게사는건아닌지
김프가없는경우를 항상 생각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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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potato's Arbitrage
2026年5月2日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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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ND
상장 당일에는 극심한 변동성이있어 그말은 즉 갭이 벌어졌다 줄어들었다 하여 아비러들에게 수익창출의 기회가 생기는 순간입니다
바빗, 업비트, 빗썸, 게이트 등등 현선갭이 엄청나게 벌어지니 펀탐 조심해서 기회를 노려보면 좋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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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potato's Arbitrage
2026年5月2日 21:43
바이브코딩 과외를 열명 넘게 했는데
이제 뭔가 공통적으로 패턴이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음
1. PoC 단계 툴들에 대한 Fomo : 대부분 주식/코인 투자를 하다보니 정보가 정말 빠르고 또 포모에 허덕이다보니, 막상 클로드코드를 터미널에서 쓰는 방법이라거나, 메모리라는 것의 존재를 모르면서 프론티어에서 새로운 구조로 자동화를 하는 툴들 사용법을 쌓아놓고 있음. 물론 너무 좋은 태도지만, 첫 단계는 '지능'을 위한 '도구'이다 보니, 순서에 따른 사용법을 익히면 좋은 것 같음. 심지어 얼마 걸리지도 않음 3시간~일주일이면 웬만한건 팔로업 가능하니, 진득하게 시작해보면 좋음
2. 처음부터 당신보다 똑똑하지 않아요 : 이 도구 길들이기를 해야함. 그 형태는 컨텍스트와 메모리파일과 잘 정리된 repo임. 어떤 분야에 사용하고 싶다면 리서치를 시키고, 메모리를 저장하고, 용도에 맞는 과정을 지정하고, 방향에 맞는 파일들이 쌓이고, 그 뒤에 파츠까지 붙이다 보면, 금방 굉장히 쓸만해짐. 대부분 사람들이 이 과정 없이 냅다 시키고 말을 안듣는다며 답답해하고 있었음. 컨텍스트가 있어야 할루시가 덜하다고
3. '딸깍'이라는 단어를 일단은 머리속에서 빼세요 : 일단 '열시간 걸리던걸 세시간만에 해야지' 를 목표로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안읽고 '딸깍'을 처음부터 하려는 습관은 우리 아이(AI)에게 좋지 않아요 환경에도 좋지 않아요. 일단 내가 하던 수준의 노가다를 할만해지면 딸깍 해보다가, 내가 병목이다 느끼면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로 넘어가보아요
4. 목차를 짜는 연습을 합시다 : 개발 베이스가 있는 사람들은 프로젝트/디렉토리 관리를 잘 하던데, 그게 아닌 경우에 레전드 짬뽕인 경우를 많이 봤음. 심지어 당연히 목차도 ai가 다 짜주니깐 그냥 습관만 들이자구요. 아 그리고 plan 모드 쓰면 그 plan 정도는 다 읽어보면 좋음. 너무 딸깍만 하지 맙시다
5. 공부하기 너무 좋은 시대임 : 한 주제를 30시간 공부해야 활용 가능했었다면, 이젠 한 5시간만 공부하고 '딸깍' 하면 활용할 수 있는 시대임. 잡학다식의 방향성만 좋다면 정말 많은 도메인 지식을 연결해서 누구나(는 아니겠다) 레전드 가성비 공부가 가능하다는 거지 새로운 형태의 교육이 필요함 roi 를 5배는 높일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 잡기계발 모임을 만들어볼까 생각중임
6. 대기업만 따라가도 충분하다 : 내 지론은, 대략 98%의 사람에게 클로드코덱스제미나이 이상의 도구는 필요하지 않다 임. 대기업이지만 말도안되게 빠르고 똑똑하게 제품을 내놓고 있음. AI에서 나오는 PoC 프론티어 툴들과 몇달 차이도 안나는 데다가 좋은것만 증류해주기 때문에, ai를 잘 써서 자기 일과 취미에 활용하려는 대부분의 사람은 툴에 대한 신경을 10%만 써서 대기업3사 만 따라가고, 나머지 80~90은 다른 공부 하면 좋겠다고 생각함
당연히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말입니다 고수분들은 회사 다 망하게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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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5月2日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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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인러들 메가 tge러 개빡센하루를 버내는동안 런던감자가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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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potato's Arbitrage
2026年5月2日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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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A 복기
지금같은시간에 갑자기 해외 현선갭 벌어지기시작
역시나 빗썸 반응 느림 (앞선 글에서 말했던대로 역프)
빗섬-바빗선 -0.5% 에 쌌는데 12시 근처라
12시 이후 보낼수있는 물량 까지 한번에 싸버림
그리고 순차적으로 보내서 정리
대레오만큼은 못팔았지만 치킨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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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potato's Arbitrage
2026年5月2日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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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bsc 체인 입출막 대비하여 입출막 종목들 분석 https://londonpotato1.github.io/kimchi-audit-picks/bnb_freeze.html 제작하였습니다
내부유통량이 3월 31일 기준이라 업데이트중이긴한데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우선 참고하여 암살 픽 선정해 보십쇼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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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potato's Arbitrage
2026年5月2日 21:43
3월에 비해 4월 정산을 해보니 수익이 꽤 적더라구요. 몇가지 이유가 있어요.
1. 불필요하게 잦은 매매
예를들어 갭이 3% 이고 현-선 진입비용이 2% 이고 chain이 원활한 경우 진입을 해야하나요?
제 대답은 아니요에요. 그런데도 급하면 진입을 함.
왜? 먹을게 없으니 이런거라도 먹어야지 라는 마인드임 심지어 아예 생따리로 보내는 경우도 있는데 -10% 박히면 금액도 금액이지만 멘탈이 나감.
2. 마인드 셋
무조건 벌어야한다, 오늘 할당량 채워야한다 등의 누가 칼들고 나를 쫓아오는 식의 마음을 먹으면 반드시 무리하게 됨.
원래는 이득이 거의 확실한 자리 혹은 손실이 사실상 없는 곳에서만 들어가야하는데 진입비용이 큰 자리로 들어가거나 검증 루트가 불확실한데 건들이면서 손실로 이어짐.
3. 시장에서는 승자만 보임
분명히 다들 알게모르게 손실을 기록한게 있음에도 패자는 말이 없음. 승자들만 떠들어댐.
- 나만 못버나?
- 이걸 놓치면 나만 뒤쳐지는 건가?
이런 생각이 들면 마음이 조급해지고, 결국 내 기준이 아니라 남의 수익률을 보고 매매하게 됨.
4. 자동화와 보안리스크
요즘 바이브 코딩이나 자동화에 대한 이야기는 많지만, API 키 보안에 대한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적음.
거래소 api나 개인지갑 프라이빗 키가 털려서 해킹을 당한 경험이 주변에 꽤 많음. api키는 읽기전용이 아니라 입출금을 열때부터 리스크가 분명 있는데, 이에 대한 대비가 일반 유저는 안될수가 있고 저또한 자신이 없어 읽기전용 모드로 해놓음.
결론은,
이번달 코인으로 1원 한장 못벌어도 괜찮다라고 생각하면서 플레이해야 오히려 돈을 버는듯 합니다. 반대로 어떻게든, 반드시 벌어야겠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으면 잃는거같아요.
빗썸 입금왕 이벤트 거래량 쌓으면서 느낀게 지금 알트 매매하는 사람들이 따리꾼이나 봇밖에 없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사실상 pvp 인데 이 상황에서 안되는걸 억지로 되게하려고 돈벌려고 급하게 뛰어들었다간 돈삭제버튼 누르기 딱 좋은 상황 같더라구요.
앞으로는 저도 더 조심하고, 누구에게 보여주기 식이 아니라 화려하지 않아도 우직하게 원칙 지키면서 플레이해야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