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Join @Kyaooo for exclusive httpscoconxtistorycom content and discussions in 24
✅[황산해 마켓] 1Q26 어닝시즌 분수령, 빅테크 AI 투자 위축 가능성
▶️빅테크 CAPEX는 매크로 환경과 무관하지 않다
1Q26 어닝시즌 앞두고 빅테크 CAPEX 가이던스와 투자 의지에 대한 관심 증가. 반도체, 전력 등 광범위한 AI 밸류체인의 랠리와 이익 전망의 근간 이기에 주요 분수령. 다만 현존하는 불안한 매크로 환경과 변수들의 영향력은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기에 충분한 레벨이라 판단. 금번 어닝시즌에서 제시될 빅테크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가능성도 고려할 필요. 반복된 서프라이즈로 현 시장의 베이스 시나리오는 기본적으로 컨센을 상회할 것임을 상정. 즉 이를 넘어서는 기대치인 위스퍼 넘버를 상회할지 여부가 관건
하회 시, 투자의 주체인 빅테크들과 AI 인프라 관련 업종간의 주가 반응 엇갈릴 것으로 예상. 빅테크들은 그간 투자 과열과 AI 수익화 시점에 대한 우려 존재. 이익 성장에도 밸류를 누르는 주요 요인이었기 때문에 이성적 투자 판단은 호재로 받아들여질 여건
▶️장단기 금리차와 AI 투자와의 상관관계
차트 상 시그널은 장단기 금리차와 M7 CAPEX 증가율의 연관성에서 확인. 매크로 환경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장단기 금리차가 CAPEX 증가율을 6M가량 선행. 기업의 관점에서 우호적 유동성 환경은 자본조달을 용이하게 하며 낙관적 수요(경기 성장)는 미래 투자와 AI 확산 전망의 명분이 되기 때문. 그러나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와 성장 전망 후퇴는 25년초부터 AI 투자 전망을 위축시킴. 다만 AI 경쟁의 과열 양상이 빅테크들의 회사채 발생을 유발하며 투자 경쟁 재개. 그러나 최근 QoQ 증가율 기준 M7 CAPEX(12mf) 전망 증가율은 이란 전쟁 기점으로 하락세 전환. 더해 1Q26부터는 아마존, 메타, 알파벳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 전망 또한 부정적. 빅테크들의 주 수익처가 아직까지는 매크로 환경과 맞닿아 있는 광고와 리테일 사업 비중이 높은 영향 무시할 수 없는 요인
▶️투자 위축 유발 요인: 이란전쟁, 사모신용, Chipflation, 주주환원 축소 반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고려해야 할 리스크요인들 산재. 이란 전쟁의 경우 에너지와 원자재, 중간재 가격을 자극하며 당장의 CAPEX와 OPEX 압박을 동시에 가중. 더해 사모신용 이슈는 조달비용을 압박. 이들은 즉 '현재'의 공격적인 투자판단을 딜레이 시키는 요인. 더해 투자를 위해 대폭 축소했던 주주환원 정책도 장기화 될 시 거버넌스상의 상당한 부담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1Q26 실적 일정: 아마존(4/23), 알파벳(4/28), 마이크로소프트(4/28), 메타(4/29)
URL: https://vo.la/PSLtOnr
오늘 시장은 왜 강관주를 시추/OCTG로 단순하게 가격을 매겼을까?
Baker Hughes 기준 미국 리그 수는 548기가 됐지만 여전히 YoY -7.1% 수준이다. 반면 알래스카 lng는 파이프라인 FID를 2026년, 수출 터미널 결정을 2027년으로 목표로 하고 있고, Energy Transfer는 Lake Charles LNG를 멈추고 26년 자본지출 50억~55억달러를 천연가스 네트워크와 텍사스 데이터센터용 가스관 프로젝트에 우선 배분하고 있다.
시장입장에서는 중동전쟁 -> 유가/가스 가격 상승 -> 미국 시추 재개 -> OCTG 수요 논리로 밀어붙인걸로 보여진다. 시추를 산다고 하면 넥스틸을 사는게 자연스럽긴 하다. 26인치 ERW 라인쪽이니까
세아제강지주의 경우는 관련돼서 약한게 아니라 너무 실제 사업이라 이미 여러 프로젝트들이 숫자로 찍혀있어서 테마장세에선 오히려 탄력이 둔화되는 그림을 보여줬다.
단기 헤드라인은 시추일 수 있다. 다만 실제로 앞단에서 돈이 어디로 가는지 잘 봐야한다. 실제 자본 배분은 미드스트림/네트워크/대구경 trunkline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Energy Transfer는 Lake Charles LNG 개발을 중단한 뒤 2026년 CAPEX의 중심을 천연가스 네트워크 프로젝트로 돌렸고, 여기에는 텍사스 데이터센터용 가스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이건 LNG 수출 설비보다 미국 내 가스망이 더 급하다는 뜻이고, 수혜의 중심도 OCTG만이 아니라 line pipe와 네트워크 인프라로 이동한다는 뜻이다.
Alaska LNG도 마찬가지다. 이름은 LNG지만, 지금 공개된 Phase One의 실체는 739마일, 42인치 파이프라인이고 필요한 물량은 API 5L X70 메인라인 70만톤+lateral 2.5만톤이다. 게다가 Glenfarne는 이 물량의 약 3분의 2를 이미 Corinth Pipeworks와 Europipe에 preliminary agreement 형태로 잡았고, POSCO International은 pipeline fabrication용 steel 일부 공급으로 공개했다. 즉 이번 사이클의 대표 프로젝트조차 출발점은 시추관이 아니라 대구경 메인라인 파이프다.
결론적으로, 오늘 시장은 가장 단순하게 생각해서 미국 시추로 돈이 몰린걸로 보여진다. 그래서 OCTG/ERW 색체가 강한 넥스틸에 돈이 몰린걸로 보여진다. 본류 수혜가 아닌 베타 순으로 돈이 몰린거다. 실제로 이번 사이클의 큰돈은 Lake Charles를 멈추고 가스 네트워크로 이동하는 미국 자본배분, 739마일,42인치 Alaska LNG Phase One, 그리고 중동 chokepoint를 우회하려는 대구경 trunkline 쪽에 있다.
즉, 시추는 데이터를 보더라도 테마고 파이프라인은 본류다. 이 관점에서 넥스틸은 단기 트레이딩, 휴스틸, 세아제강지주는 구조적 코어로 보는것이 맞다는 판단이다. 각자 판단은 알아서들 하시길 바란다.
#강관 #시추 #파이프라인 #알래스카 #LNG #휴스틸 #넥스틸 #세아제강지주
1,860
캬오의 공부방
2026年4月10日 09:52
저는 아무래도 네타냐후를 싫어하는 성격입니다.
1,820
16
0
캬오의 공부방
2026年4月10日 09:52
✅ ‘호르무즈 우회’ 사우디 송유관, 이란 드론에 피격…휴전 이후에도 공격 계속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63376?rc=N&ntype=RANKING&sid=001
2,100
2
0
캬오의 공부방
2026年4月10日 09:52
#아이센스 #독일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099190)는 연속혈당측정기(CGM) '케어센스 에어(CareSens Air)'가 독일 공보험 체계인 GKV(Gesetzliche Krankenversicherung)에 등재됐다고 9일 밝혔다.
GKV는 독일 전체 인구의 약 90% 이상이 가입한 공보험 체계로, 해당 보험에 등재될 경우 처방 기반의 보험 급여 적용이 가능하다.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29780
2,530
7
0
캬오의 공부방
2026年4月10日 09:52
📷 Photo
앤트로픽, 오픈AI 연 매출 능가
2,110
4
캬오의 공부방
2026年4月3日 22:16
전통 에너지 문젝 부각되면서 태양광, 수소, 풍력등 신재생문제를 극복하려면 기저전원(석탄, 가스, 원전)이 받쳐주거나 ESS로 간헐성을 없애줘야 함 배터리가 간헐성을 줄여주는 매개체로 사용되고, LFP가 가격적이나 안정성 면에서 ESS맞춤형인듯 LFP는 싸고 안전한 편이지만 무거워서 EV보다 ESS에 더 적합해 보이는 폼팩터인데 손이 안나가네요.
좋은 꽃봄인데 마음 편한게 1순위입니다
상사주식들은 22년에 알게 되어 의구심을 가지기도 하면서 몇번의 기회를 놓치고 이제야 제 몫을 하네요
2,320
10
0
캬오의 공부방
2026年4月3日 22:16
>>카타르 설비 피해 충격…블룸버그 “아시아 LNG 가격 최대 50% 급등 가능” (대만경제일보)
•카타르 LNG 설비가 이란 미사일 공격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으면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음. 블룸버그 분석에 따르면 아시아 LNG 가격은 최대 50% 상승해 백만 BTU당 30달러 수준까지 오를 가능성이 제기
•해당 피해를 입은 라스라판(Las Laffan) LNG 설비는 세계 최대 규모 중 하나로, 연간 약 7,700만 톤을 생산하며 전 세계 공급의 약 5분의 1을 차지하는 핵심 시설임. 복구 기간이 수개월에서 수년까지 길어질 경우, 아시아 구매자들은 미국과 호주 등 이미 생산 여력이 제한된 지역으로 수입선을 전환해야 해 글로벌 수급 불균형이 심화될 수 있음.
•가격 측면에서는 아시아 LNG 위험 프리미엄이 현재 약 7.9달러에서 최대 20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현물 가격은 약 20달러 수준에서 3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분석. 이러한 흐름이 과거 2022년 에너지 위기와 유사한 수준의 변동성을 재현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옴
•수요·공급 지표에서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데, 3월 아시아향 LNG 운송량은 전년 대비 8.6% 감소해 최근 1년 중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함. 이는 공급 측 압박이 이미 진행 중임을 시사함.
•비용 측면에서는 아시아 수입업체들의 부담이 크게 증가하고 있음. 예를 들어 대만 중유(타이완 CPC)는 천연가스와 원유 수입 비용이 약 65억 달러 증가할 수 있으며, 단기적으로 현물 시장에서의 고가 조달과 운송비 상승이 겹치며 재무 부담이 확대. 대만 정부는 보조금 및 에너지 가격 조정 등을 통해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420008?from=ednappsharing
#삼품가격 #원자재가격
Wti 원유 선물이 목요일에 11% 상승하여 배럴당 111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는 거의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시장이 페르시아만에서 진행 중인 전쟁으로 인한 공급 위험의 규모를 재고하면서 변동성이 큰 세션에서 다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테헤란이 미국의 휴전 조건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향후 몇 주 동안 이란과 그들의 인프라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이는 테헤란이 공격적인 발언에 보복하도록 촉발했습니다. 세션 초반에는 오만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대한 통행료를 조정하고 있다는 보도에 따라 유가가 하락했지만, 정상화된 공급에 대한 낙관론은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브렌트 기준유는 배럴당 140달러를 넘어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영국은 여러 국가와 경로 확보를 위한 회담을 개최하고 있으며, opec+는 잠재적인 생산 증가를 고려하고 있지만, 추가 공급이 단기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습니다.
https://ko.tradingeconomics.com/commodity/crude-oil
2,280
0
캬오의 공부방
2026年4月3日 22:16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4/3 Bloomberg>
1) 달러-원, 해협 통과 기대에 반락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 대비 1원 가량 내린 1511원 수준 마감. 트럼프가 종전 선언 기대에 찬물을 끼얹으면서 장중 한때 1523원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이란이 오만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운항을 관리하기 위한 프로토콜을 마련 중이라고 밝히자 반락.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은 최근 원화 변동성은 중동 전쟁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에 주로 기인하나, 한국 경제 펀더멘털과 괴리된 투기적 거래 행태도 일부 관찰되고 있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언급
2) 호르무즈 플랜B 논의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지속 방침에 국제사회 압박이 커지고 있음.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트럼프의 군사력을 통한 호르무즈 해협 재개 요구를 “비현실적”이라고 비판하고, 이란과의 협의를 통한 해결을 촉구. 40여개국은 미국의 개입 없이도 해협을 정상화하는 플랜B를 논의. 영국이 주도한 화상 회의에는 유럽과 중동, 아시아 국가를 비롯해 호주와 캐나다 등이 참여. 동맹국들은 미국 없이도 해협 재개를 추진해야 할 가능성에 대비하기 시작
3) WTI 110달러 돌파
이란 확전 우려에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장중 최대 13.8% 상승해 배럴당 114달러에 육박했고, 글로벌 기준유인 브렌트유도 110달러 부근까지 상승. WTI 근월물 스프레드는 장중 배럴당 16달러 이상으로 확대. 이는 전쟁 조기 종료에 베팅했던 약세 포지션이 급격히 청산된 데다, 해외 수요 증가로 미국산 원유 공급이 타이트해질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 웨스트팩은 “트럼프 연설이 시장의 현실을 아무것도 바꾸지 못했다”며, “해협이 사실상 한 달째 봉쇄된 상황에서 최소 몇 주 이상 공급 차질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4) 블루아울 환매 제한
블루아울캐피털이 투자자들의 환매 요청이 급증하자 두 개의 사모신용펀드에 대해 환매를 제한. 블루아울 주가는 장중 최대 8.7% 하락하며 사상 최저치를 기록. 투자자 서한에 따르면 360억 달러 규모의 블루아울 크레딧인컴(OCIC) 펀드에 3월 말 기준 전체 지분의 21.9%에 대한 환매 요청이 들어왔으며, 이는 직전 분기 5.2%에서 크게 증가한 수준. 이들 펀드는 그동안 5% 환매 한도를 초과하는 요청도 수용해왔지만, 이번에는 업계 다른 운용사들과 마찬가지로 환매를 5%로 제한
5) 물가·고용 위험 모두 확대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이란 전쟁이 인플레이션 상승과 노동시장 약화 위험을 동시에 키우고 있다고 진단. 그는 “연준의 양대 책무 양쪽 모두에서 위험을 증가시켜 정책 판단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밝힘. 전쟁이 빠르게 종료되고 해협이 재개될 경우 경제와 고용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겠지만, “분쟁이 장기화되고 해협 재개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경우 보다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날 수 있다”고 우려
(자료: Bloomberg News)
1,870
캬오의 공부방
2026年4月3日 22:16
📎 File
[의료기기/신성장]
제목: 카테고리 킹을 찾아서 - 예상보다 빠른 패스트 팔로워들의 성장 속도
작성일: 2026.03.31
작성자: LS증권 리서치센터 의료기기/신성장 담당 조은애
[의료기기 업종, Overweight 투자의견 유지]
· 국내 의료기기 산업은 과거 카피캣 중심의 내수 저가 전략에서 벗어나,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패스트 팔로워 전략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 최근에는 수술로봇·투명교정·환자모니터링 등 글로벌 1위가 장악한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술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기업들의 해외 침투가 확대 중입니다.
· 리브스메드·큐렉소·그래피·메쥬는 이러한 전환의 최전선에서 최근에 코스닥에 집중적으로 상장했으며, 이는 자본시장이 해당 카테고리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했다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주요 성장 전략 및 투자 매력도]
· 리브스메드는 90도 핀조인트 다관절 기술로 다빈치의 기술 장벽을 우회하며, 수술 기구에서 로봇으로 이어지는 플랫폼 포트폴리오를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 큐렉소는 경쟁사의 락인 구조와 달리 10종 이상 임플란트 브랜드와 호환되는 오픈 플랫폼으로, 기존 계약을 유지하려는 병원을 공략하며 글로벌 진입 초입에 올라섰습니다.
· 그래피는 열성형 방식의 한계를 형상기억 소재 원천기술과 3D 프린팅으로 극복하며, 소재 반복 매출을 통해 얼라인 독점 체제에 진입 장벽을 세우고 있습니다.
· 메쥬는 웨어러블 기반 원격 환자 모니터링 세그먼트로 국내 시장을 개척 중이며, 고중증도 병동 수요까지 대응하는 디바이스로 적용 범위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미래 성장 동력 및 주요 모멘텀]
· 2025년 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국내 IPO한 의료기기 회사 중 15개 중 15개 기업이 공모가 대비 높은 가격에 상장된 것은, 단순 자금 조달 이벤트를 넘어 제품 임상 데이터, 초기 시장 검증, 글로벌 확장을 위한 실탄 확보, 자본 시장의 성장 가능성 인정을 보여주는 신호입니다.
· 특히 리브스메드는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