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상 존나 빠진거 같은데 월요일가격이네
하닉 1차 갭까지 채운다 쳐도 아직도 7퍼나 더 빠져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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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2026年5月19日 10:38
펌글
삼전 반도체 연구직 입니다.
요즘 분위기보면 마치 회사 망한것 같습니다.
1. 부서원 모두다 5/21~6/4 연차 올렸습니다. 진짜 전부다 쉬네요
2. 다들 태업합니다. 관리자도 회의때 대충하자고하고, 타부서에 메일로 업무요청이 와도 답이 오지 않습니다.
3. 하닉 채용 열리면 부서원중 50%가 씁니다. 각 공정별 허리인력 1~2명씩 빼가는 느낌이네요. 미국으로도 종종 가네요.
4. 파운드리/Lsi 연구는 기피하고, 기존에 관련있던 아이템들도 전부다 드랍하고 비공개처리 해놓습니다. 혹시라도 비메모리로 끌려갈까봐 모든 접점을 없앱니다.
5. 오늘 사내 익명게시판에 실명파업 참여 인증릴레이를 합니다. 자기사진과 부서이름 캡처해서 게시판에 올립니다.
6. 메신저 상태메시지도 "파업"으로 바꿔놉니다.
7. 관리자 또는 임원 앞에서 대놓고 이직, 회사욕, 마켓마켓, 파업이야기 합니다. 임원은 자리를 피하고 관리자는 같이 욕합니다.
8. 다들 어찌어찌 협상되어도 노사관계 회복 안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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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2026年5月19日 10:38
HD현중 노조 영익30% 최소 성과급 요구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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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2026年5月19日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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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물 튀면서 오전에 매도가 빡세게 나왔고
주변에서 대부분 구리다는 얘기 나오는건 차치하고
개인적으로 구리다 생각하는건 코스피랑 하닉이
4월3일 이후로 한번도 이탈한적 없던 일봉 5일선을 종가로 깰거 같다는 것
코스피는 고점을 살짝 갱신하고 떨어질 때 좀 그랬었고 하닉은 고점 갱신을 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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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2026年5月19日 10:38
스엑 ipo에 맞춰서 btc 롱 doge 숏 페어치면 용돈벌이 안될까?
지금 상황으론 걍 도지 생숏이 나은거같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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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2026年5月19日 10:38
포모에 빠지지 말라는 글들이 많은데, 저는 포모에 빠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생목표가 따박따박 월 200씩 들어오면 평생 방에서 게임만 하고 살수 있겠구나 개꿀인생이구나 라고 생각했던 저를 채찍질 해줬던건 포모였습니다
가격이 올라서 거기에 쫓아가는 매매를 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잘 버는 사람들을 보고 저 사람들은 뭘 했길래 많이 버는걸까
나랑 뭐가 다를까 어떤 판단을 했을까
이런걸 고민해보라는 의미입니다
시드빨이네 씨발 하고 넘어가면 마음 편하긴 합니다
근데 결국 시드빨도 실력으로 벌어놓은 것이 있기 때문에 시드가 쌓인겁니다
포모에 빠져봅시다 그 사람들을 연구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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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2026年5月19日 10:38
아래는 삼성전자 노조 측 입장입니다.
사후조정은 조합에서 결렬선언하였습니다.
노사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조정안을 요청하였었습니다. 조정안은 12시간 가까이 기다려서 나온 결과입니다.
조정안은 오히려 퇴보한 안건이였습니다.
1. EVA기준 OPI제도 유지 (상한50%)
- DS, DX모두 상한 유지
2.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
- OPI초과분 영업이익 12% (부문7, 사업부3)
- 26년 매출, 영업이익 국내 1위인 경우에만 지급
- DX는 해당 없음
- OPI 주식보상제도 불가(지급조건 확인X)
조합의 요구는 상한폐지 투명화, 제도화 입니다.
조정안은 투명화되지 않고, DX 부문은 상한이 유지된다는점
DS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은 하이닉스보다 높은 경우에만 해당하는 안건입니다.
우리의 성과를 외부요인에 맡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또 일회성 안건을 받아들일 수 없어 결렬 선언하였습니다.
내일 위법쟁의행위 금지가처분 준비를 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는건 아니지만 진지하게 쓰는건 오랜만이네요. 근황은 요새는 24년 장 좋을 때나 25년 한참 이더 오를 때 처럼 주식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어요. 근래에 장이 좋기도하고, 또 개인적으로 간절히 바랬던 일이 운 좋게 좋은 결과를 얻어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결산 올리신 분들이 몇분 계시는데 저도 오랜만에 근황 올릴겸 한번 올릴까 싶기도하고, 올리고 싶은 내용도 있어 겸사겸사해서 씁니다. 글이 좀 길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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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2026年5月4日 13:19
3. 제가 연초에 만든 주식방이 하나 있는데요
생각보단 잘 운영되고 있는거 같아요.
어느정도 기준이나 규칙들도 정립되어가는 중이고
좋은 의견 내주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몇번에 걸쳐서 인원정리를 했는데요.
인원이 줄어든 김에 인원모집을 한번 더 하려합니다.
리서치 위주도 좋구요.
저는 트레이딩도 하는 입장이라 트레이더 뷰도 있으면 좋아서
트레이더도 좋습니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
*고정된 메시지 올려 보셔셔 전에 주식방 모집글 읽어보시고
양식에 맞게 지원해주세요.
지원 디엠 보내실곳 https://t.me/A16zza
진짜 이렇게까지 썼는데 양식 안 맞추면 걍 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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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2026年5月4日 13:19
3. 제가 연초에 만든 주식방이 하나 있는데요 생각보단 잘 운영되고 있는거 같아요. 어느정도 기준이나 규칙들도 정립되어가는 중이고 좋은 의견 내주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몇번에 걸쳐서 인원정리를 했는데요. 인원이 줄어든 김에 인원모집을 한번 더 하려합니다. 리서치 위주도 좋구요. 저는 트레이딩도 하는 입장이라 트레이더 뷰도 있으면 좋아서 트레이더도 좋습니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 *고정된 메시지 올려 보셔셔 전에 주식방 모집글 읽어보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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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2026年5月4日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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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미친놈 다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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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2026年5月4日 13:19
채널 개설한지 9달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엔 채널 댓글 쓰는걸로 시작한 채팅방이 dao같은 느낌의 프빗방으로 운영중이예요. 하루 종일 서로 투자얘기부터 시시콜콜한 잡담까지 많이 나누고 전화도 종종 하고 사석에서 자주 만나기도 하니 다들 오래된 친구 같습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텔방에서 하는거 같네요. 작년 10월 31에 첫 정모를 하고 4월 24일 어제 2차 정모를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반기에 한번씩은 정모를 할 계획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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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2026年5月4日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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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다음 내용은 kb증권 리포트를 읽기 전에 미리 썼던 글의 일부입니다.
지금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 수익 제일 잘 나는 장이죠
이 상승이 언제까지 지속 될까요?
제가 생각한 상승장의 기간을 찾아보니 다음과 같습니다
1985.11.11 ~ 1989.04.03 → 1,239일
1992.08.24 ~ 1994.11.07 → 805일
2003.03.17 ~ 2007.10.29 → 1,687일
2009.03.02 ~ 2011.07.18 → 868일
2016.11.07 ~ 2018.01.29 → 448일
2020.03.23 ~ 2021.06.28 → 462일
2025.04.07 ~ 2026.04.30 → 388일 (진행 중)
현재 가장 비슷한 상황으로 꼽고 있는 3저호황 때는
1240일 가량 상승장이 지속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비슷한 상황으로 보이는 랠리는
2003.03.17 ~ 2007.10.29 → 1,687일 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2025.04.07 ~ 2026.04.30 → 400일 가량 지속중이죠
흔히 말하는 박스피를 깨고
거대한 상승추세가 시작된지 이제 1년 됬습니다.
코스피의 리레이팅은 이미 시작 됬고
랠리는 아직 한참 남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측이 의미없긴 하다만 개인적으로 이정도의 강세장이라면
중간 중간 큰 조정은 있겠지만 앞으로 2년은 더 지속되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임)
그럼 아직 먹을 룸이 엄청나게 많이 남았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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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리포트를 읽고 나서 드는 생각
내가 생각했던 차트 모양이나 기간이 kb증권 리포트에서
거의 흡사하게 나와서 상당히 고무적이고
(참고로 첫번째 차트 박스 그린거 제가 3저호황 기간이랑 상승비율 대충 맞춰서 그은 박스 고점이 16000pt였는데 공교롭게도 리포트에서도 16000이 나왔네요)
일단 kb증권의 3월 31일 리포트
4월 전략을 보면 주식비중이 96%였다
4월에 미친 랠리를 한 지금 시점에 낸 5월 전략의 주식비중이 97%로
1%더 줄이는것도 아니고 1%를 더 늘렸다.
이말은 지금 오른거 이상의 랠리를 가정한다는 얘기가 아닐까?
리포트에도 써있고 4번에서도 얘기할 부분이지만
전고점을 넘은 시점부터 랠리는 가속화 됬다는 얘기가 있다.
랠리 각도는 현재>3저호황이다.
2차 랠리는 얼마나 강할지 기대되기도하고 걱정도 된다.
내가 제대로 이 상승을 먹을 수 있을지
-
사실 이번주 오버위켄을 하는게 조금 무서웠다.
점심까지 유가가 100불을 넘어 계속 오르는 상황이였고
주가도 계속 오르고 있으니 대체 누가 구라일까 생각을 했었는데
유가가 구라 같지는 않아서 주가가 구라라는 결론이 나왔다.
하지만 이미 빠지고 있는 중이라 포트 관리는 안했었는데
결국 넥장에서 두산퓨얼셀,lg이노텍,현대건설기계 정도
전체 포트폴리오의 약 4%정도 덜어내는걸로 마음을 비웠다.
어제 EWY는 4.5% 상승했고, 신고가를 찍었다.
마음이 불편해졌다.
-
리포트 내용 첫부분에 유가에 관한 내용이 있는데 결론은 이렇다
실적이 유가를 이긴다.
KB 유가 전망: 4Q26 평균 $70 후반 -> 내년 연말 $60~70
그리고 유가가 오르면서 증시가 오르는 구간은 몇번 있었다.
노이즈에 쫄지 말자.
1조 1교대
2026年5月4日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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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은 2가지로 나누겠습니다
주식과 코인에 대한 고찰 (원래 더 긴데 걍 간략하게만 쓸게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보고 있던 주식 뷰
-
2-1. 제가 요 몇주에 걸쳐서 쓰던 글이 있는데요,
제가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고,
머릿속에 든 생각들 전부 끌어내서 쓰다보니
약간 난잡하기도 하고, 또 근래 너무 바빠서
글 완성은 아직 못했습니다만 일단 일부분 적어보려합니다.
(나중에 올릴 글이랑 겹치는 부분이 있겠지만 언제 올릴지는 미정, +부담스러워서 안올릴듯..)
코인하시는 분들이 보면 좀 불편하실 수도 있는데
미리 양해를 좀 구하겠습니다.
제가 얘기하는 타겟은 아비트라지 디파이
에드러 트레이더로 분류되는 코인러 대표 4개
성향에서 트레이더에 국한되는 얘기입니다
트레이딩 제외한 곳에 알파 있으신 분은 하시던거 하는게 맞음
-
제가 주식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초반에 하이닉스 가격이
60에서 50사이 박스권이였습니다.
하이닉스가 60만원일 때도 싸다고 했고
당시 처음 50만원대 까지 내려왔을 때
하이닉스가 너무 싸다고 사라고 하나비가 적극 추천했었죠
하지만 저는 못샀습니다.
왜 못 샀을까요?
코인만 했던 저는 기업 밸류, ai에서 메모리의 필요성, 병목현상,
베라루빈에 메모리가 얼마나 필요한지 아는게 하~나도 없기
때문이였습니다.
그냥 차트만 보면 이런 미친놈이 없습니다.
코인러들은 23~24년 알트장 이후 점점 상승사이클도 짧아지고,
가격 마저도 기대 이상 오르지 못하는 상황을 겪고,
심지어 1010빔이라는 얼탱이 없는 개씹스캠 빔까지 처맞고 나니까
저런 차트에서 살 생각을 못해요.
그리고 작년 4분기에 40억을 날린 저도 마찬가지였구요.
지금 들어가면 내가 마지막 설거지 할 것만 같고.. 이렇게 오르는게 말이 되나? 미장도 아니고 국장인데..
그 생각으로 시간 지나가고 지금 하이닉스 130만원 입니다..
저도 이번에 80만원대에 풀매수는 못박았습니다만
저는 여전히 상방이 남았다 생각하는 사람이라
일단 들어와서 주식 사는거부터 추천드립니다.
일단 사세요.
분할로 사든 정찰병 보내든 그건 알아서 하시고
코인이든 주식이든 일단 사야 공부가 더 됩니다
물리면 가치투자자 된다는 얘기가 괜히 있는게 아니잖아요.
원래 투자는 물리면서 시작하는 겁니다
-
준비된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는 말이 있죠.
저는 아는게 없던 사람이라 기회를 못 잡았습니다.
제가 조금 더 시장에 대해 공부하고 ai에 대해 알았다면
하이닉스가 50만원 일 때 풀베팅은 못하더라도
나름의 컨빅션을 가지고 어느정도 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퀀텀점프는 단타치고 위아래 양빵 발라먹고 이러면서 하는게 아니라
컨빅션을 가진 베팅에서 나오죠. 컨빅션은 공부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기회가 정말 많았습니다.
그냥 바로 드는 생각만 해도 전닉부터
연초에 한화솔루션-현대차-삼성전기-전력주 및 선박엔진 조선주들까지
진짜 많았는데 저도 아는게 없었으니까 컨빅션 가지고 베팅한게 없어요
저도 진짜 많이 부족해서 계속 공부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음 타자를 먹을 확률이 높아지겠죠
아직도 코인 매매만 하시는 분들에게 ai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시는걸 적극 추천드립니다.
코인에서 dat랑 하마니 다람쥐니 또 뭐 얼마전에 아스트로이드인가 뭔가 이딴 네러티브만 보다가
주식에서 네러티브 생겨서 오르고 리레이팅 되는거 보면
내가 여태 뭐한거지 싶은 생각도 들고요;;
또 지금 상승장이다 보니 저런식의 기회가 정말 많습니다.
저는 코인 잘 하시는 분들은 저랑 다르게 똑똑하시니까
주식오셔서 이것저것 경험 좀 하시면서 공부하시면
길게 볼 때 돈 더 잘 벌수 있다 장담합니다.
맨날 병신쓰레기새끼들 상장해대고,
그렇다고 몇년간 업계가 발전된 것도 없고..
이런거 언제까지 보고, 당해야 하나 싶네요.
저는 요즘도 업비트 상장코인에 김프가 낀다는 사실이 이해가 안되네요
밥먹고 이어서 쓰겠습니다
1조 1교대
2026年5月4日 13:19
[KB 5월 전략] 스스로는 멈출 수 없게 된 ‘AI 투자’와 증시의 빨라진 템포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 김민규, 하인환입니다. 1) 5월 주식비중은 ‘확대’입니다. 비중확대 업종은 반도체, AI전력입니다. 2) 고유가가 리스크이지만, 강한 실적은 결국 이를 극복할 것입니다. AI 투자 과열 논란에도 AI 투자는 이제 스스로 멈출 수 없는 경지에 올랐습니다. 3) 오직 외부 충격만 이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해서 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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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2026年5月4日 13:1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는건 아니지만
진지하게 쓰는건 오랜만이네요.
근황은 요새는 24년 장 좋을 때나 25년 한참 이더 오를 때 처럼
주식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어요.
근래에 장이 좋기도하고, 또 개인적으로 간절히 바랬던 일이
운 좋게 좋은 결과를 얻어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결산 올리신 분들이 몇분 계시는데
저도 오랜만에 근황 올릴겸 한번 올릴까 싶기도하고,
올리고 싶은 내용도 있어 겸사겸사해서 씁니다.
글이 좀 길텐데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결산 및 복기
2.개인적인 생각
3.주식방 인원 추가 모집
4. kb증권 리포트에 개인의견이 첨가된 정리글 정도 되겠습니다.
하나씩 차근차근 올려보겠습니다.
-
1. 본격적으로 몇십만불정도 테더를 제외한 현금 전부를 끌고와서
시작한게 2월이니까
3달정도 주식시장에서 플레이했습니다.
2월 +7억 / 3월 -10억 / 4월 +12억에서 어제 1억정도 빠져서 +11억
4월 기초자산 대비 수익률+65% 정도로 마무리한거 같네요.
신용을 적극적으로 쓰다보니 수익률만 보면 잘한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지만
장이 정말 좋았으니까 제가 특출나게 잘한건 아닙니다..
지난 시간을 그나마 간략하게 회고해보면
2월 연휴전 원전 풀베팅 했는데 종목을 두산에너빌리티로 골라서 기회비용적으로 아쉬웠었구요.
원전 etf를 샀으면 좋았을텐데 나쁜 판단이였습니다. 원전건설주 위주로 오르더라구요.
3월은 두에빌로 베팅이 실패하면서 포모가 극에 달해 원래도 거의 풀 포지션 근처였는데
첫날 중간쯤에 남는 테더 달러 다 끌어와서 현차 영끌 매수했고(포폴 30%),
다음날 아침 반등에 현차 59.4 전량 매도 걸어놨지만 2천원 차이로 고점매도가 실패, 이후 조정도 걍 다 맞았어요 ㅠ
3월 큰 하락을 맞고난 이후 개인적인 뷰는 대형주 위주+큰 박스권 장세 예상했었는데
타임폴리오 코스닥 etf 이슈로 코스닥으로 돈이 다 쏠리더라구요.
내가 생각한거랑 너무 다르니까 뇌정지가 심하게 왔었고,
그래서 반등 때 포폴의 절반을 던지고 테크윙이라는 소부장주를 고점에 샀습니다.
시장은 하방을 보면서 개별종목 상방을 보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되다보니
상방에서 던지고 하단에서 받는 플레이를 전혀 하지 못하면서 계좌 하방을 막지못했고,
-15%까지는 손절할 기회가 2번 있었는데 갑자기 주식과 사랑에 빠져버리면서 손절도 안하고 있다가
순수 손해액 -2억 + 하닉 걍 뒀으면 생기는 기회비용까지 총 -4억까지 찍히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ㅠ
이후 약반등에 던지고 뒤늦게 전닉으로 스위칭 다시 했구요
3월말 저점에선 하닉 한 3,4%정도 더 떨어지면 2번에 나눠서 풀매수 박고 싶었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그런 기회는 오지 않았고,
또 당시엔 한번 더 시드가 꺾여버리면 결혼한 상황에서 정말 감당 안된다 생각해서
보수적으로 계좌를 일단 틀어막자는 생각으로 10억정도 들고있는 상태에서 반등이 왔습니다.
그러니까 조정은 40억으로 처맞고 반등은 10억으로 먹은..
이후엔 삼성전기 51쯤에 비중베팅해서 수익을 좀 봤는데
전닉을 안 들고 있으면서 생긴 포모나 기회비용이 생각나서 58쯤에 절반은 전닉으로 스위칭
& 남은건 67에 올매도 하면서 하닉 110에 거의 포트90%박아버렸고
하닉 실발 이후에 포폴 조정을 좀 해서 현재는 전닉이 포트 절반 조금 더 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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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2026年5月4日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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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재밌었던 일
비나텍 콜 이후 손바뀜
당시엔 저러고 내렸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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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2026年4月30日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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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개설한지 9달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엔 채널 댓글 쓰는걸로 시작한 채팅방이
dao같은 느낌의 프빗방으로 운영중이예요.
하루 종일 서로 투자얘기부터 시시콜콜한 잡담까지 많이 나누고
전화도 종종 하고 사석에서 자주 만나기도 하니
다들 오래된 친구 같습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텔방에서 하는거 같네요.
작년 10월 31에 첫 정모를 하고 4월 24일 어제 2차 정모를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반기에 한번씩은 정모를 할 계획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다들 큰 도움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인사 드립니다.
못 오신 분들, 특히 육아하면서 매매까지 하느라 바쁜 하나비, 개인 일정으로 못온 해랑달, 술병나서 못온 읍읍 다음에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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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2026年4月30日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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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개설한지 9달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엔 채널 댓글 쓰는걸로 시작한 채팅방이 dao같은 느낌의 프빗방으로 운영중이예요. 하루 종일 서로 투자얘기부터 시시콜콜한 잡담까지 많이 나누고 전화도 종종 하고 사석에서 자주 만나기도 하니 다들 오래된 친구 같습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을 텔방에서 하는거 같네요. 작년 10월 31에 첫 정모를 하고 4월 24일 어제 2차 정모를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반기에 한번씩은 정모를 할 계획입니다 부족한 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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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2026年4月30日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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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의 미래는 OO에 있다
https://blog.naver.com/murphysid/224264867644
3배롱인 SOXL말고 SOX로 차트를 봐보면 20년 가까이된 채널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과연 뉴노멀을 보여줄려나
각각 월/주/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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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2026年4月30日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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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는 오랜만에 띄우는거 같네요
오랜만에 나스닥 좀 보고 있습니다.
주황원은 매수 들어갈만한 자리라 생각해서 표시해놨읍니다
참고로 저는 저점 부근에서 미장 포지션을 좀 털렸읍니다..
미리 하락채널이랑 주봉 추세선을 작도해놨으면 안 털렸을거 같은데 요새 국장으로 심신미약이라 신경을 못 써서 미리 못해놔서 아쉽네요
특이사항으로는 주봉 60일선 지지가 나왔네요
큰 의미가 있을까 싶었는데 이래저래 중첩되는게 많아서 그런가 싶기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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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1교대
2026年4月30日 11:23
오랜만에 라방 좀 할 예정입니다
주제는 국장 얘기 /뷰 같은건 모르겠고 그냥 내가 국장에서 느낀거
+얼마전에 우연히 알게된 사람과 인터뷰 느낌으로 커피챗을 했는데 그런 얘기도 좀 하고 오랜만에 하는거니 근황 얘기도 좀 하고 그럴게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