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큰화, ETF 혁명의 다음 단계 - https://flowtraders.substack.com/p/tokenization-an-etf-style-market
1. ETF가 혁신이었던 이유
- ETF 이전엔 펀드 사고팔기가 불편했고 거래도 느렸음
- 그런데 ETF는 주식처럼 실시간 거래 가능 + 언제든 기초자산과 교환 가능하도록 설계
- 이 구조 덕분에 시장에 유동성이 몰렸고, 결국 ETF 자체가 거대한 시장이 됨
2. 토큰화도 비슷한 구조
- 토큰화된 하이닉스 주식이 있다고 가정 시
- 토큰 가격이 실제 하이닉스 주가보다 비싸면 차익거래자들이 실제 주식을 넣고 토큰 새로 발행, 낮으면 토큰 소각 후 주식으로 교환
- ETF처럼 차익거래가 가격을 정상 범위로 유지시키는 구조
3. 토큰화가 ETF보다 강력할 수 있는 이유
- 24시간 거래 가능 및 즉시 정산 가능성
- 담보의 이동 및 재사용도 쉬워져서 돈이 더 빠르게 움직이는 시장이 가능하게 됨
✍️ 토큰화는 금융 시장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구조의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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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업비트에 상장한 베니스토큰($VVV)이란?
베니스 에이아이(Venice AI):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생성형 AI 플랫폼
- 텍스트·이미지·코드 생성 기능을 API 형태로 제공하며, VVV 토큰 스테이킹을 통해 사용자에게 AI 연산 자원에 대한 접근 권한을 부여하는 구조
- 단순 결제형 모델이 아닌 스테이킹 비율에 따라 연산 자원이 배분되는 ‘stake-to-use’ 방식 채택
- 블록체인은 AI 연산 자체가 아니라 접근 권한과 사용 범위를 관리하는 레이어로 활용
- 다양한 오픈소스 모델을 통합해 특정 모델 의존도를 낮추고, 데이터 저장 최소화를 지향하는 프라이버시 중심 운영을 특징으로 하는 AI 인프라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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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14 de mai. de 202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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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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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14 de mai. de 2026, 20:52
김용범 "기업 초과이윤 환원할 '국민배당금' 설계해야"
김 실장은 지난 11일 페이스북에 “인공지능(AI) 인프라 시대의 과실은 특정 기업만의 결과가 아니라, 반세기 걸쳐 전 국민이 쌓아온 산업 기반 위에서 나온다”며 “그 과실의 일부는 전 국민에게 구조적으로 환원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원칙에 가칭 국민배당금이라는 이름을 붙이고자 한다”며 “핵심은 개발 프로그램이 아니라 원칙”이라고 했다. 그는 산유국인 노르웨이가 석유로 벌어들인 이익을 국부펀드에 적립해 운용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구조를 유사한 사례로 언급했다.
반도체 등 AI 인프라 기업의 초과 이익과 법인세 징수에 따른 초과 세수를 바탕으로 정책을 통해 국민에게 분배한다는 개념으로 풀이된다. 그는 몇 가지 사례로 “청년 창업 자산으로 갈 것인가,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갈 것인가, 예술인 지원으로 갈 것인가, 노령연금 강화로 갈 것인가, 아니면 AI 시대 전환 교육 계좌로 갈 것인가”라고 적었다. 다만 김 실장이 언급한 사례에 산업 경쟁력 강화, AI 투자에 대한 내용은 없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29537i
→미친새끼 ㅋㅋㅋㅋㅋ
땅에 묻혀 있던 노르웨이 석유랑 기업들이 직접 노력해서 개발한 반도체랑 같냐 ㅋㅋㅋㅋ
그와중에 청년 창업자산, 농어촌 기본소득, 예술인지원, 노령연금강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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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de mai. de 2026, 20:52
김용범 "기업 초과이윤 환원할 '국민배당금' 설계해야" 김 실장은 지난 11일 페이스북에 “인공지능(AI) 인프라 시대의 과실은 특정 기업만의 결과가 아니라, 반세기 걸쳐 전 국민이 쌓아온 산업 기반 위에서 나온다”며 “그 과실의 일부는 전 국민에게 구조적으로 환원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원칙에 가칭 국민배당금이라는 이름을 붙이고자 한다”며 “핵심은 개발 프로그램이 아니라 원칙”이라고 했다. 그는 산유국인 노르웨이가 석유로 벌어들인 이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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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de mai. de 2026, 20:52
로빈후드가 칼시를 잡아먹을수도 있는 이유 - https://x.com/Decentralisedco/status/2053824779787157544?s=20
1. 로빈후드의 강점은 유저 기반
- 칼시·폴리마켓은 예측시장 전문 플랫폼이지만 로빈후드는 이미 2740만 유저를 보유
- 로빈후드 유저는 칼시를 통해 120억 개의 이벤트 계약 거래, 칼시 거래량의 50%를 로빈후드가 만들어줌
- 로빈후드는 거래 화면에 옵션을 붙이기가 쉬운 구조
- 이는 단순 베팅이 아닌 주식, 크립토, 원자재에 대한 헷징 도구가 될 수 있음
2. 칼시의 약점은 스포츠 의존도
- 칼시 매출의 89%가 스포츠 이벤트 계약에서 발생
- 미국에서 스포츠 예측시장 규제가 커지면 칼시와 폴리마켓은 타격을 입음
- 반면 로빈후드는 수익원 분산 가능하며, Rothera 라는 JV를 통해 CFTC 라이선스 인프라 확보함
- 칼시에 의존하지 않고 이벤트 계약을 직접 상장, 청산, 결제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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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지니어스 액트, 그리고 달러 금융 구조의 변화 - https://www.galaxy.com/insights/research/stablecoins-genius-act-bank-deposit-flight-us-dollar-dominance
1. 지니어스 액트: 스테이블코인을 규제된 디지털 달러로 만드는 것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1:1 준비금(현금, 예금, 단기 미국채, 단기 repo, 정부 MMF 등) 보유하도록 요구
- 즉 발행량 커질수록 미국 단기 국채 수요 증가
- 갤럭시는 30년까지 약 $1.2T 규모의 추가 단기 국채 수요 발생 예상
-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30일물 T-bill 금리를 3~5bp 낮출 수 있다고 보며, 약 $3B 수준의 이자비용 절감 효과 기대
2. 은행 예금 이탈 사소, 해외 유입이 더 중요
- 스테이블코인 성장의 상당 부분이 미국 내 예금 이탈이 아닌 해외 달러 수요 유입에서 나올 것으로 봄
- Citi는 신규 스테이블코인 성장의 1/3이 미국 예금, 나머지는 외국 자본에서 온다고 봄
- 즉, 진짜 효과는 해외 달러 수요를 미국 금융 인프라로 끌어오는 것
- 또한 스테이블코인 $1 증가 당 미국 신용창출이 약 $0.31 증가할 수 있다고 봄
- 결국 지니어스 액트는 미국 달러 시스템 강화하며, 약한 통화권과 은행 시스템에는 경쟁 압력으로 작용
✍️ 승자는 미국 재무부, 대형 글로벌 은행,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글로벌 달러 사용자가 될 것이며 패자는 일부 지역은행, 약한 통화를 가진 국가, 기존 저비용 예금 기반에 의존하던 금융기관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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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e abr. de 20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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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니메이, 사상 처음으로 코인 담보 주택 대출 허용 - https://www.wsj.com/real-estate/fannie-mae-to-accept-crypto-backed-mortgages-for-the-first-time-bfa502c7
- 15-30년 만기 패니메이 보증 주택 대출을 받고, 현금 계약금 대신 비트코인이나 USDC 담보 대출 받음
- 하지만 일반적 금리는 최대 1.5%p 높을 수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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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e abr. de 20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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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과 합병 완료 즉시 IPO 추진" -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0130
저점인가요 고점인가요
비트텐서($TAO), 진짜 보석일까 과열 상승일까? - https://theblackswans.substack.com/p/the-internet-of-ai-why-tao-might
1. 비트텐서는 AI 모델이 경쟁하고 보상 받는 온체인 시장
- 비트텐서는 탈중앙 지능 네트워크, $TAO는 기축통화이자 인센티브 자산
- 채굴자는 AI 모델 결과를 내고, 검증자는 평가하며, Yuma Consensus가 점수 바탕 보상 배분
- 핵심은 유용한 AI 모델에 자본과 보상이 자동으로 흘러가는 구조
2. 서브넷 생태계에 주목해야함
- 각 서브넷은 트레이딩, 멀티모달 AI, 분산 학습, 예측시장, 신약개발 같은 특정 AI 작업별 개별 시장처럼 작동
- 25년 dTAO 도입 후 시장 참여자들이 어떤 서브넷이 더 많은 배출 받아야하는지 가격으로 결정하게 됨
- TAO는 네트워크 전체에 대한 베팅, 서브넷 토큰은 특정 AI 분야에 대한 레버리지 베팅
3. 다만 과열된 내러티브 구간일 수 있음
- TAO는 21M 공급 상한, 반감기 구조, 기관 접근성 등 강한 서사를 갖고 있음
- 하지만 KOL 과열, 얇은 유동성, 서브넷 토큰 변동성, 중앙화 리스크로 인해 과열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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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e abr. de 20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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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도 못한 IPO를 백팩이 어케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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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e abr. de 2026, 17:20
크라켄도 못한 IPO를 백팩이 어케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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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e abr. de 2026,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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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업비트에 상장한 카타나($KAT)란?
폴리곤과 GSR이 인큐베이팅한 디파이 중심 이더리움 기반 L2
- 네트워크 수익이 트레저리에 축적되기보다 디파이 앱의 유동성과 인센티브로 재투입되는 순환 구조 형성
- 자산이 단순 예치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대출, 거래, 유동성 공급 등 생산적 활동에 활용되는 환경 구축
- 브리지 자산 외부 수익 전략에 배치하는 VaultBridge, 네트워크 차원 직접 유동성 보유하는 체인 소유 유동성, 오프체인 수익을 디파이 생태계로 환류하는 AUSD 등의 메커니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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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 재단, 철학을 택하고 경쟁력은 후퇴? - https://www.thetokendispatch.com/p/what-ethereum-wants-to-be
1. 이더리움 재단은 성공의 기준을 재단 없이도 굴러가는 것으로 정의
- 38 페이지 분량 새 Mandate 에서 제품 개발·BD·채택 지표 추격보다 프로토콜 하드닝과 기초 인프라에 집중하겠다고 함
- 쉽게 말하면 재단이 사라져도 작동해야 하는 인프라가 되는 것이 목표
2. 문제는 치열한 경쟁 시대 후퇴 선언으로 보일 수 있다는 것
- 베이스의 OP 스택 이탈, 인재의 템포 합류 등 이더리움 생태계가 빌더·인재·서사 측면에서 밀리고 있음
- 이와중에 시장이나 빌더를 설득하지 못하고 재단 내부를 위한 철학적 문서 작성 중
3. 하지만 이더리움 체급은 강하고, 중립성 유지와 경쟁력 확보를 동시에 하는지가 관건
- 이더리움은 디파이 TVL의 58%, 스테이블코인 공급의 55%, 온체인 RWA의 57% 차지
- 기관 금융에선는 가장 강한 체인이지만, 우위를 지키기 위해서는 빌더·사용자·자본을 계속 붙잡는 실행력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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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e abr. de 2026,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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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버튜버가 월 100만원만 내면 여자친구 경험시켜준다고 하네여 포함된 플랜 - 나나의 일기 및 한정 일러스트 배포 - 한정 실사 사진 - 월 1회, 1분간 통화 - 월 1회 이상 채팅 답장 (디스코드) - 월 1회 10분 통화 - 주 1회 둘만의 통화 및 게임 - LINE 교환 후 둘만의 채팅 15만원짜리 플랜은 이미 꽉찼다고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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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e abr. de 2026,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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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엔비디아·마이크로스트래티지 매각 후 비트마인 이머션 테크놀로지스 https://www.mt.co.kr/amp/policy/2026/03/26/2026032516265045921
오시장은 전년 신고 기준으로 △마이크로스트래티지 1169주 △엔비디아 1099주 △아이온큐 1600주를 매각했다. 반면 △비트마인 이머션 테크놀로지스 2901주 △테슬라 503주를 샀다. 팔란티어테크는 699주를 더사 2009주를 보유하고 있다.
✍️ 진정한 서학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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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e abr. de 2026, 01:25
🪙 디파이의 문제는 리스크가 어디서 발생하는지 측정하는 체계의 부족 - https://x.com/mathy_research/status/2036019546964836568?s=20
1. 디파이 대출 볼트는 신용상품
- 예치자는 볼트에 자금을 넣고, 볼트는 담보대출 내주며, 담보 청산 부족하면 예치자가 손실 보는 구조로 신용상품임
- 하지만 시장은 어떤 메커니즘에서 리스크가 생기는지 잘게 쪼개 보지 않음
2. 리졸브 사건이 좋은 사례
- 리졸브 익스플로잇으로 인해 모포 등에서 57억원의 bad debt 발생
- 느린 오라클, 레버리지 루프, 얕은 유동성, 자동 예치 알고리즘이 겹치며 손실
- 이는 리스크 측정 체계의 부재로 나온 실패
3. 디파이도 리스크를 해부해서 보는 프레임 필요
- 전통금융 모델 참고하되, 오라클-실행 가격 괴리, 청산 시 유동성 부족, 공개정보 기반 뱅크런, 거버넌스 타임락 등 변수까지 반영해야 함
- 핵심은 볼트가 위험하다로 퉁치지 말고, 잘게 쪼개봐야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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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천만원 이상을 벌어야 55세에 은퇴할 수 있다네여
https://www.thegoodframework.com/blog/gen-z-total-retirement-fund-per-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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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1 de abr. de 2026,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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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버튜버가 월 100만원만 내면 https://ci-en.net/creator/35590/plan#100000시켜준다고 하네여
포함된 플랜
- 나나의 일기 및 한정 일러스트 배포
- 한정 실사 사진
- 월 1회, 1분간 통화
- 월 1회 이상 채팅 답장 (디스코드)
- 월 1회 10분 통화
- 주 1회 둘만의 통화 및 게임
- LINE 교환 후 둘만의 채팅
15만원짜리 플랜은 이미 꽉찼다고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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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1 de abr. de 2026, 01:25
국힘당이 코인 과세 폐지를 주장하는 근거를 살펴보자
1. 최근 미국 SEC에서 가상자산을 상품으로 분류함
2. 우리나라는 상품으로 간주하면 부가가치세를 부과함
3. 부가가치세에 추가로 소득세를 부과하면 이중과세 문제가 발생함
4. 국내 주식의 경우 대주주가 아니라면 증권거래세(0.15%)만 내기 때문에 형평성에 맞지 않음
5. 국세청 쪽에서 가상자산에 소득세를 부과할 준비와 여력이 부족함
7. 과세하면 국내 투자금의 해외유출이 가속화 됨
8. 가상자산을 빠르고 강하게 규제해야할 정도로 자본이 쏠리고 있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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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30 de mar. de 2026, 05:34
[한국경제] 국민의힘, 가상자산 과세 폐지로 당론 결정
* 국민의힘은 내년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세 과세를 폐지하는 당론을 결정했습니다.
* 이는 금투세 폐지에 따른 주식과의 과세 형평성을 맞추고 청년 세대의 자산 형성 기회를 보장하기 위함입니다.
* 박수영 의원은 소득세법 개정안을 발의하며 국세청의 준비 부족을 지적했습니다.
🔗 https://stockhub.kr/news/news_ad17c744a434 🧾 https://t.me/stockhu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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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30 de mar. de 2026,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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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나금융 동맹에 '한국금거래소' 아이티센글로벌 합류…금코인 협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500151?sid=101
✍️ 코리안 PAXG XAUG 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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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27 de mar. de 2026,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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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 /D3
전설의 Doma
1주일뒤에 제네시스 뱃지를 주는데
제네시스 뱃지 효능은 시즌1부터 영구적으로 모든 점수에 + 1% 라네요(ㅋㅋ)
시즌0 끝나기전 제네시스 뱃지 찍먹해보실분은 오늘부터 1주일동안
$10 사용 ( 볼륨인지 쓰는건지 모르겠음) , 7일간 홀딩 하시면 자격된다네요
찍먹만 해보죠
나름 도메인도 AI 시대에 중요한 RWA 라고 생각중
https://app.doma.xyz/
https://blog.doma.xyz/genesis-badges-recognizing-the-first-domainfi-leaderboard-climb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