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리서치 "이더리움 소각 모델 바뀌면 이더리움에게 호재" https://www.grayscale.com/the-stack/ethereums-staking-model-needs-an-update
이더리움 커뮤니티는 현재 <스테이킹 보상 구조 개편>을 검토 중인데
핵심은 일정 수준 이상 스테이킹이 늘어나면 보상을 점점 줄이는 것!!
왜 이런 논의가 나오고있나? 😎
💋 ETH 소각 감소 => 공급 증가
- 최근 활동이 L2로 이동하면서 Ethereum L1 수수료 ▽
- 이에 따라 ETH 소각량 ▽
- 예전보다 ETH가 덜 소각됨에도 불구하고
- 스테이킹 보상으로 순발행량 증가함
-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 스테이킹이 너무 쉬워짐
- 기존엔 스테이킹 이더리움 출금이 불가능해 리스크가 있었음
- 그러나 현재는 쉽게 출금 가능
- 게다가 이젠 ETF/기관도 스테이킹 참여 가능
- 사실상 거의 모든 ETH가 스테이킹될 가능성까지 거론되고있음
또한 스테이킹 비율이 지나치게 높아지면 네트워크 보안 대비 불필요한 이더리움 발행만 증가하고 일부 대형 기관이 스테이킹을 독점할 경우 중앙화 리스크도 커질 수 있음
그렇기에 현재 제안되는 방향은
특정 수준까지는 스테이킹 장려
=> 이후 보상 감소를 통한 이더리움 공급 증가를 억제하는 것!! 😐
그레이스케일은 이 방향이 장기적으로 이더리움 가격에는 긍정적이라고 평가하네용
434
2
0
스노우맨 공부방🇰🇷
14 de mai. de 2026, 16:37
요즘 세상이 일반적이지 않다. 상식 안에서 놀지 않는 것 같음.
1. 돈을 빌렸으면 갚아야한다.
2. 사람을 만나면 인사를 해야한다.
3. 밥을 얻어먹었으면 감사인사를 해야한다.
4. 윗사람에게는 예의바르게 해야한다.
요즘 우리나라가 상식이 무너지고 있는 것 같음.
426
2
0
스노우맨 공부방🇰🇷
14 de mai. de 2026, 16:37
📷 Photo
*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 5% 돌파
300
0
스노우맨 공부방🇰🇷
14 de mai. de 2026, 16:37
📷 Photo
국민성장펀드 요점 정리 https://www.tossbank.com/articles/national-growth-fund
모집 기간 : 5/22 ~ 6/11
모집 규모 : 6000억원
모집 대상 :
근로소득 5000만원 이하, 종합소득 3800만원 이하
첫 2주간 서민들만 우선 가입
(이후에는 누구나 가입 가능)
연간 인당 1억 / 5년 2억 투자 가능 + 5년간 락업
투자 혜택 :
1. 3년 이상 투자시 소득공제 40%
(3000만원 초과 20% / 7천만원 초과 10%)
2. 배당소득 3년간 9.9% 분리과세
3. 손실이 나면 정부가 최대 20%까지 먼저 부담
요약 : 1억 준비해라
235
0
스노우맨 공부방🇰🇷
14 de mai. de 2026, 16:37
: : [테크/리포트] 블록체인 양자 위협에 대한 진실
작성자: 리자몽
- SHA-256, Keccak-256 같은 해시 함수나 PoW 합의 자체는 현재 알려진 양자 공격의 현실적인 1차 표적이 아니다. 더 직접적인 위험은 이미 사토시 주소와 같은 공개키가 노출된 주소, 반복 사용된 계정, 관리자 키, 검증자 키, 브릿지와 오라클의 서명 구조에 집중된다.
- 각 체인이 마주한 양자 대응의 문제는 서로 다르다. 비트코인의 병목은 레거시 UTXO와 보수적 거버넌스이고, 이더리움의 병목은 계정 모델과 스마트컨트랙트 권한의 복잡성이다. 솔라나는 포스트 퀀텀 서명 도입 시 발생하는 성능 비용과 싸워야 하며, 코스모스 SDK 기반 체인들은 개별 전환의 유연성과 IBC 상호운용성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한다.
- Q-Day의 정확한 날짜보다 중요한 것은 전환 선택지를 미리 만들어두는 것이다. CRQC가 언제 등장할지는 불확실하지만, 전문가 설문과 기관 보고서는 2030~2035년을 중요한 준비 구간으로 본다. 마이그레이션에는 수년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위협이 현실화된 뒤가 아니라 아직 시간이 있을 때 전환 경로와 사회적 합의를 마련해야 한다.
- 블록체인의 양자 전환은 단순한 보안 패치가 아니라 사회적 전환이다. 블록체인은 신뢰를 코드와 합의 위에 세우려는 시도였지만, 그 코드와 합의 역시 암호학적 가정 위에 놓여 있다. 양자컴퓨팅처럼 기존 보안 가정을 깨는 기술이 등장한다면, 코드는 바뀌어야 하고 합의는 다시 만들어져야 한다. 이 전환을 질서 있게 수행할 수 있는지가 각 네트워크가 지속 가능한 사회적 인프라로 남을 수 있는지를 가르는 기준이 될 것이다.
📱 https://x.com/FourPillarsKR/status/2054129270281429452
🌎 https://research.4pillars.io/ko/research/understanding-quantum-threats-to-blockchain-security
https://4pillars.io/ko | Telegram ( https://t.me/FourPillarsGlobal / https://t.me/FourPillarsFP) | Twitter ( https://twitter.com/FourPillarsFP / https://twitter.com/FourPillarsKR)
Citrea 에어드랍 체커 오픈
계속 칼협 했던 시트레아 에어드랍 체커가 오픈되었습니다.
주요 정보
- 등록 기간: ~ 5월 17일 23:00 (한국 시간)
- 스냅샷 기준: 2026년 5월 5일 00:00 UTC
- Claim 활성화: TGE 시점
자격 요건
- Citrea Mainnet 캠페인 참여자 (score 920 초과)
- X에서 Citrea를 지지해 온 계정
- X에서 비트코인·크립토 커뮤니티 (개발자/연구자/확장성 옹호자)
- Github 개발자 및 연구자
- 한국 등 로컬 커뮤니티 멤버
체커 사이트: https://citrea.xyz/airdrop
284
0
스노우맨 공부방🇰🇷
4 de abr. de 2026, 13:35
최근 3월 31일 버핏옹 cnbc 인터뷰
앵커 : 미장이 조정장에 진입했고 분기 기준으로는 최근 4년 내 최악의 성과를 보냈는데 주식이 좀 저렴해 보이나?
버핏 : 아니 전혀 크게 하락했다고 생각하지 않아 최악의 시장은 2007-8년 금융위기 때나 하는 말이지 그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야
앵커 : 지금 정도로는 매력적이지 않다 그거구나?
버핏 : 우리는 고작 5~6퍼 먹으려고 주식장에 있는게 아니야
앵커 : 그렇다면 대폭락장이 올 거라고 생각해?
버핏 : 만약 시장이 크게 하락한다면 우리는 그때 현금을 투입할 거야 매력적인 가격이 온다면 그때 들어가서 오랫동안 보유할거야
버핏옹,,, 어디까지 보시고 계시는 겁니까
https://x.com/WOLF_Financial/status/2039128564365439212?s=20
단기적으로 우선 롱임 그 다음에는 74k 채널의 저항넥라인까지 도달한 후의 모습이 궁금 거기서 또 막힐 것 같음
1,730
7
스노우맨 공부방🇰🇷
4 de abr. de 2026, 13:35
📷 Photo
이게뭐지 어케먹는거랬는데 까먹음
파가 하얘지면 레몬을 꺼내먹으랬나
547
0
스노우맨 공부방🇰🇷
4 de abr. de 2026, 13:35
이게뭐지 어케먹는거랬는데 까먹음 파가 하얘지면 레몬을 꺼내먹으랬나
663
0
0
스노우맨 공부방🇰🇷
4 de abr. de 2026, 13:35
https://x.com/darkmarketio/status/2038587197071192258?s=46
디파이 창업자들이 정장을 입고 있습니다. 크립토 VC들도 디파이보다 RWA, AI 에이전트 커머스, 예측 시장 등 현재 핫한 아이디어들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펀드들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향후 6개월 내에 많은 펀드들이 문을 닫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상황이 당분간 개선될 가능성은 없으며 코인은 계속해서 하락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을 것입니다.
시장에는 높은 FDV와 낮은 유통량을 지닌 토큰들이 많고 이들은 다시 살아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암호화폐는 이제 핀테크‘로 전환했습니다.
만약 캔톤이 이 시장에서 승리한다면 매우 비참해질 것입니다. 이는 암호화폐가 필요한 자유 시장과 반대되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기이한 생태계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캔톤은 많은 기관과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재단은 솔라나의 발자취를 따라 바텀업으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핀테크와 금융 기관들을 위해 직접 제품을 구축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Tempo, Arc, 캔톤이 이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기관들은 암호화폐를 더러운 단어로 취급합니다. 더 이상 암호화폐를 언급하지 않습니다.
암호화폐는 사라졌습니다. 블록체인만 남았습니다.
1. 석유 없으면 미국 석유 사라
2. 싫으면 용기내서 이란다녀오던가
3. 이란 약해졌음 난 이제 모르고 알아서 살아라.
711
2
스노우맨 공부방🇰🇷
4 de abr. de 2026, 13:35
진짜 개또라이 쌍넘이네.
할아버지 곱게 좀 가자.
738
1
0
스노우맨 공부방🇰🇷
4 de abr. de 2026, 13:35
비트 롱자리
스탑로스 65k로 잡거나 65.9k로 잡으면 될듯
709
1
0
스노우맨 공부방🇰🇷
4 de abr. de 2026, 13:35
📷 Photo
$BTC
55K 벽 뺐네
695
0
스노우맨 공부방🇰🇷
1 de abr. de 2026, 00:13
하리 그거 아시나요.
조정장에서는 방어잘하는데.
상승장에서는 못올라갑니다.
⛄️
517
0
0
스노우맨 공부방🇰🇷
1 de abr. de 2026, 00:13
시트레아의 비트코인 계정 추상화
비트코인 L2에서 BTC로 디파이 굴려서 수익 좀 내보려고 결심하고 막상 앱 들어가보면 가스비 낼 별도의 토큰은 없고, 가스비 구하러 가면 거기도 수수료 필요하고, 겨우 해결하면 팝업이 세 번 뜨면서 서명을 세 번 요구합니다.
모든 비트코인 홀더들을 디파이 시장으로 끌어오겠다는 강한 포부를 가진 L2 프로젝트들이 이런 사용자 경험을 신경 안쓰는 것은 비트코인 디파이 활성화의 큰 장애물이었습니다.
비트코인 ZK 롤업 프로젝트인 Citrea는 이러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개발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시트레아 Tangerine 업그레이드로 기존 지갑 그대로 쓰면서 여러 트랜잭션을 서명 한 번으로, 가스비는 프로토콜이 대신, 심지어 시드 구문 없이 지문으로 서명까지 가능해진 것입니다.더이상 비트코인을 브릿지를 할 때 막힘 없이 자산 브릿징이 가능합니다.
또한 비트코인 L2의 자체 가스 토큰이 없어도 프로토콜이 대신 내줄 수 있으며 DEX에서 유동성을 공급하려 하면 팝업이 한 번 뜨고, 서명 한 번으로 끝납니다. 지갑 주소도, 쓰던 메타마스크도 그대로 사용 가능합니다.
이더리움에서는 어쩌면 당연한 것이었지만 비트코인 L2에서는 그동안 부족했던 문제를 해결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고 이번 업그레이드가 비트코인 디파이의 활성화가 되는 신호탄이 되길 바래봅니다.
https://medium.com/@jonathan_20103/유저-관점에서-풀어본-비트코인-l2-citrea와-eip-7702의-결합-8fd348eb7262
595
0
스노우맨 공부방🇰🇷
1 de abr. de 2026, 00:13
🛫 비행중 들었던 영상 중에 대가리 딱 쳤던 부분
길어지건 짧아지건 결국 지나갈 이슈. 중요한 것은 난 지금 이 시점을 위한 자금을 준비해 뒀냐 아니면 하필 이 시국에 전부 앵꼬가 나서 저 위에서 기다리고 있냐일듯.
읊어지는 사건들 모두 네임만 들으면 기라성같은 이벤트인데, 결국 다 지나갔다. 그 순간에 내가 대비가 되어 있느냐가 중요할듯.
https://youtu.be/CetOwOE7Rfw?si=NxMPxNcYVmedDfkg
내용 자체는 시장의 타이밍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전반적인 시황과 금값이 내려간 이유에 대해 다루고 있음.
옛날 https://youtu.be/wS3bMFcR40k?si=aHPam34BYgPEPwKX보고 느낀건데, 일반 투자자 기준 투자 흐름의 체질개선이 제일 중요한듯. 닥신랩소디 들어보면 대부분 투자 시작시점이 누가 ~ 더라로 시작됨. 그리고 물리거나 겨우 탈출함.
즉 이미 시장의 상승이 주변 일반인까지 퍼진 중후반기기 이후에 시작된다는 점. 남들이 욕하고 시장 안 좋을때 살 줄 알고 남들이 찬양할 때 파는 리듬을 잡으면 계속 유지될텐데, 이 흐름 체화시키기엔 지금이 딱 좋지 않을까 생각중임.
지금 중요한 것은 얼마를 버느냐가 아니라 나라는 사람의 투자 체질개선임. 싸게 사서 비싸게 팔기. 남들이 침묵할때 사고 남들이 열광할때 팔기. 말은 쉽고 실천은 어려움. 이 싸이클을 실제로 해보는데 최소 2년이 필요하고 두 번을 해보는데 4년이 필요함. 기회가 몇 번 없음
비단 크립토가 아니더라도!
3월 월봉 마감보면 도지패턴 나오길 기대하는중
4월에는 74k이상 찍어주지않을까 생각
급하게 생각은 안함
3,030
6
0
스노우맨 공부방🇰🇷
1 de abr. de 2026, 00:13
📷 Photo
윌리 우: 오래된 온체인 모델들은 비트코인 바닥이 46k~54k 사이일 가능성을 시사한다. 또한 얼마나 기다려야 할지도 어느 정도 힌트를 준다.
주황색 라인은 비트코인에 저장된 자본 흐름과 상관관계가 있는데, 이 자본이 11월 이후 계속 빠져나가고 있다.
CVDD 바닥 모델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승하는 특징이 있으며, 현재 기준으로 약 45.5k 수준이다.
다만, 이런 모델들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하다.
내 의견으로는, 글로벌 매크로 환경에서 장기적인 강세장이 무너질 경우, 더 깊은 하락장이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이 모델들은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그런데 지금까지 비트코인 베어마켓은 단 4번뿐이었고, 그마저도 모두 위험자산(주식)의 장기 강세장 안에서 발생했다.
만약 그 기반 자체가 무너진다면, 완전히 새로운 영역(더 깊은 하락장)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
대부분이 저점 50K 대로 보고 있어서 안올것 같긴한데
해당 모델에 따르면 2026년 말~2027년 초 바닥 나옴.
2027년까지 DCA 해야지.
+
https://t.me/BREAM50
12. 당신의 모든 모델은 파괴될 것이다.
320
스노우맨 공부방🇰🇷
1 de abr. de 2026, 00:13
https://xn--v69ak0xskm.com/
하락장 아끼면서 코인사서 버팁시다
431
0
0
스노우맨 공부방🇰🇷
1 de abr. de 2026, 00:13
https://blog.naver.com/ranto28/224233242850
메르님 블로그 요약 : 미장 4/15일 부터 반등
476
0
0
스노우맨 공부방🇰🇷
1 de abr. de 2026, 00:13
* “치솟던 DDR5 가격 첫 하락”… AI 메모리 수요 균열 신호인가
- 수개월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오던 DDR5 메모리 가격이 최근 처음으로 하락 조짐을 보이면서, 반도체 시장에 미묘한 변화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를 지탱해온 ‘메모리 수요 급증’ 서사가 흔들릴 수 있다는 해석까지 나오며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IT 전문매체 더블유씨씨에프테크(Wccftech)에 따르면 최근 주요 온라인 유통 채널에서 DDR5 메모리 가격이 일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으로 커세어(Corsair)의 DDR5 32GB 키트는 최근 고점 대비 약 20% 이상 낮아진 379달러(약 57만원) 수준으로 내려왔고, 16GB 제품 역시 200달러 초반까지 가격이 조정됐다.
- 그간 DDR5는 AI 서버 수요 확대와 함께 지속적으로 가격이 상승해왔던 만큼, 이번 하락은 시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다만 이번 가격 조정은 시장 전반의 흐름이라기보다는 일부 브랜드와 특정 유통 채널에서 먼저 나타난 ‘제한적 하락’이라는 점에서 해석에는 신중함이 요구된다. 실제로 다른 제조사 제품들의 가격 변동 폭은 상대적으로 작았으며 일부 제품은 여전히 높은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번 가격 하락 배경으로 가장 주목받는 변수는 구글이 최근 공개한 AI 메모리 최적화 기술 ‘터보퀀트(TurboQuant)’다. 해당 기술은 대형언어모델(LLM) 추론 과정에서 핵심 병목으로 지적돼온 KV 캐시 메모리 사용량을 크게 줄이는 압축 방식으로, 메모리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AI 인프라에서 요구되는 메모리 용량 자체가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AI 시대가 곧 메모리 수요 폭증’이라는 기존 공식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투자심리에 반영됐고, 실제로 최근 메모리 관련 종목들이 약세를 보인 점도 이러한 흐름과 맞물려 있다는 분석이다.
- 그러나 업계는 이번 현상을 구조적 변화로 단정하기에는 이르다는 입장이다. DDR5 가격 하락이 일부 제품군에 국한돼 나타난 데다 서버용 고성능 메모리를 중심으로 한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기 때문이다. 특히 AI 데이터센터와 고성능 컴퓨팅(HPC) 시장에서는 여전히 대용량•고속 메모리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중장기적인 상승 흐름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 또한 메모리 가격은 단순 수요뿐 아니라 재고 수준, 공급사 전략, 유통 채널 할인 정책 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는 만큼 이번 하락 역시 일시적인 가격 조정 또는 판촉 효과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59460
574
스노우맨 공부방🇰🇷
1 de abr. de 2026, 00:13
베이스드를 너무 믿지는 마
너무 다른놈들이 다 똥이여서 그나마 베이스드는 잘해주네? 라고 하는거지 평소같으면 당연한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