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5월 7일 주요 테크 뉴스
■ Arm, 실적 및 가이던스 컨센서스 상회. AGI CPU 출시 당시 언급했던 10억 달러 규모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캐파는 확보했지만, 추가적인 10억 달러 주문에 대한 공급 능력은 아직 미확보
■ Corning과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용 광통신 제품 생산 확대 위해 협력 발표. Corning, 미국 내 광통신 생산 캐파 10배 확대 및 광섬유 생산능력 50% 이상 증설 계획
■ SpaceX, 텍사스에 Terafab 건설 위해 초기 550억 달러를 투자하는 계획을 제안. 자체 GPU를 제조하겠다는 계획도 명시
■ Infineon,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공급 솔루션 수요 급증과 자동차 주문 증가에 힘입어 FY2026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
■ TSMC, Central Taiwan Science Park 내 Fab 15A 기존 28/22nm 중심 라인을 4nm 생산 가능 팹으로 전환. Phase2 1.4nm(N14) 팹 건설도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 중. 시험 생산은 빠르면 2027년 3분기 가능성, 양산 목표는 2028년 하반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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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2026年5月24日 11:09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5월 8일 주요 테크 뉴스
■ CoreWeave, 2분기 매출 가이던스 24.5억–26억 달러로, 이는 컨센서스 26.9억 달러 하회. 부품 가격 상승을 이유로 연간 CAPEX 전망 하단을 기존 300억 달러에서 310억 달러로 상향 조정
■ Applied Optoelectronics, 2Q26 가이던스 컨센서스 하회. 매출 1.80억–1.98억 달러 (컨센서스 1.96억 달러), EPS -0.03~0.03달러 (컨센서스 0.07달러). 1분기에 대형 하이퍼스케일 고객사 중 한 곳에 800G 제품의 첫 대량 출하를 완료. 2분기부터 800G 제품의 대량 출하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 Microchip, 실적 및 가이던스 컨센서스 상회. 산업용 및 자동차 시장의 회복과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의 수혜를 받고 있다고 설명
■ 글로벌 빅테크들이 SK하이닉스에 메모리 물량 확보를 위해 생산라인 투자, EUV 장비 구매 자금 지원까지 제안했다는 보도
■ 엔비디아, IREN에 최대 21억 달러 투자 추진. 양사는 최대 5GW 규모 AI 인프라 구축 협력 예정. 향후 5년간 IREN 주식 최대 3,000만 주를 주당 70달러에 매입 가능한 권리 확보
■ AMD, Instinct MI350P PCIe GPU 공개. 약 4년 만의 PCIe 기반 Instinct 제품, AI 추론 워크로드 겨냥
감사합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5월 11일 주요 테크 뉴스
■ Intel, Apple 기기용 일부 칩을 생산하기 위한 예비 계약에 도달
■ 엔비디아 Rubin/Rubin Ultra가 HBM4, HBM4E 수율, 패키지 warpage, 히트스프레더 등 문제로 설계 축소 및 일정 조정 루머
■ 미국-UAE 공동 추진 5GW AI 캠퍼스 중 200MW 규모 시설 곧 가동 예정
■ TSMC와 Sony Semiconductor Solutions, AI 및 차량용 차세대 이미지 센서 개발 및 생산을 위한 일본 JV 설립 계획
■ Elon Musk, Intel 오리건 팹 방문. 18A 기반 Panther Lake 및 차세대 칩 생산 시설 투어를 진행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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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2026年5月24日 11:09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5월 12일 주요 테크 뉴스
■ 텍사스인스트루먼트, 7월 1일부터 모든 신규 주문 및 출하 물량에 대해 가격 인상. NXP 또한 6월 1일부터 가격 조정을 실시
■ SK하이닉스, 인텔과 2.5D 패키징 협력 추진. 자사 HBM 기반으로 인텔 EMIB 기술 평가
■ 립부 탄, 엔비디아와 '새롭고 흥미로운 제품'을 함께 개발 중이라고 언급
■ 애플, 자사 5G 모뎀 칩 전량을 TSMC의 2nm 공정을 통해 생산할 계획
■ 손정의 회장, 프랑스 내 AI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를 포함해 최대 1,000억 달러 규모의 투자 방안을 검토
■ 루멘텀, Nasdaq 100 지수 편입 결정
■ SMIC 창업자, 전 세계 반도체 수요의 80%는 첨단 공정 외 성숙 공정, 특수 공정에 있다며 중국은 니치 시장에서 우위 확보 가능하다 주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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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2026年5月24日 11:09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5월 6일 주요 테크 뉴스
■ 루멘텀, FY4Q26 가이던스 매출액 9.6억–10.1억 달러 (컨센서스 9.08억 달러 상회), EPS 2.85–3.05달러 (컨센서스 2.68달러 상회)
■ 슈퍼마이크로, FY4Q26 가이던스 매출액 110억–125억 달러 (컨센서스 110.7억 달러 상회), EPS 0.65–0.79달러 (컨센서스 0.55달러 상회)
■ 앤트로픽, 향후 5년간 구글 클라우드에 2,00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약정
■ 인텔, 미국 오리건 공장과 베트남 중심으로 EMIB 캐파 확대를 가속화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ASMPT NEXX 1.2억 달러에 인수. 패널 레벨 첨단 패키징 포트폴리오 확대
■ JSR, TSMC에 EUV 포토레지스트 공급 위해 대만 첫 생산 공장 설립 추진
■ 애플, iOS 27에서 텍스트 및 이미지 생성, 편집과 같은 작업에서 외부 AI 모델 선택 기능 도입 예정
■ 메타, Muse Spark 모델을 기반으로 한 에이전틱 AI 어시스턴트 개발 추진
■ Flex, 기존 제조 사업과 별도로 클라우드 및 전력 인프라 사업부를 분사해 2027년 초까지 별도의 상장 계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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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2026年5月24日 11:09
[반.전] AMD: CPU도 AI입니다 - 1Q26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AMD가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15% 넘게 급등 중입니다. CPU 모멘텀이 숫자로 확인되며 폭발적으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동사는 1분기에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중국향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성수기인 4분기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서버 CPU 하나만으로요.
2분기 전망도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서버 CPU 매출액만 전년 동기 대비 70% 넘게 급증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특히 중장기 서버 CPU 시장 전망을 2배로 상향한 점이 킥이었습니다. 인텔처럼 AI 시스템 내 GPU 수 대비 CPU 수 비중이 확대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하반기부터는 GPU 모멘텀도 다시 부각될 전망입니다. 3분기부터 MI450/Helios 랙 초도 물량이 출하되기 시작하여, 4분기부터 매출액이 급증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시간 외 기준으로는 동사도 한달 사이 2배 넘게 올랐기에 밸류에이션이 막 매력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다른 CPU 경쟁사들은 더합니다.
그나마 CPU 테마 내에서는 높은 밸류에이션을 급증하는 이익으로 정당화하기 가장 쉬운 종목이기에, 단기 주가 급등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부 실적과 가이던스는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MD 1Q26 review 보고서: https://bit.ly/3OZGYwm
(2026/05/06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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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2026年5月24日 11:09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5월 4일 주요 테크 뉴스
■ 샌디스크, 1년에서 5년 기간의 5건 장기 공급계약 체결(이 중 3건 합계 420억 달러). 차분기 가이던스 매출액 77.5–82.5억 달러, EPS 30–33달러로, 컨센서스(64억 9,000만 달러, 22.70달러) 상회
■ 애플, FY 3Q26 매출 성장률 14~17% 전망, 컨센서스 9.5% 상회. 아이폰 17과 맥북 네오 수요가 성장 견인할 것. 2분기 매출 1,111.8억 달러, EPS 2.01달러. 공급 제약으로 아이폰 매출 예상치 소폭 하회
■ Anthropic, 영국 스타트업 Fractile과 SRAM 기반 아키텍처 AI 추론칩 도입 초기 협의
■ MediaTek, 2026년 AI ASIC 매출 목표 기존 10억 달러에서 20억 달러로 상향
■ 화웨이, AI 칩 매출 올해 약 120억 달러로 전년 대비 최소 60% 증가 전망. 올해 최신 Ascend 950PR에 대한 주문을 대부분 확보, 4분기 950DT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계획
■ 미 국방부, 군 전반에 걸쳐 활용되는 AI 공급자를 확대하기 위해 7개 AI 기업(SpaceX, OpenAI, Google, Nvidia, Reflection, Microsoft, AWS)과 계약 체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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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2026年5月24日 11:09
삼성전자 1Q26 Review - 공급의 문은 오히려 좁아진다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 2Q OP 81.2조원, 26년 OP 341조원 추정.
- 26년 P/B 2.9배(ROE 47%) 적용하여 목표주가 30만원으로 상향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삼성전자의 메시지와 저희가 느낀 점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1. 수요 대비 공급 부족 현상은 오히려 심화되고 있다고 언급
AI 고객사의 선점 전략은 확고한 반면 생산성 둔화, HBM 전환으로 인한 생산 능력 잠식, 클린룸 부족 등 공급 측 제약 요건은 개선되지 않았다.
2. LTA 확대를 언급
우리는 삼성전자가 LTA 계약이 갖는 가격 상승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계약 가격에 프리미엄을 높이는 한편 잔여물량의 쇼티지 심화를 활용할 것이라고 판단한다. 이 경우 동사의 blended ASP 상승률은 경쟁사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
3. HBM의 수익성이 범용디램 대비 낮지만 HBM 확대는 전략적으로 불가피하다고 언급
HBM4 위주로의 제품 믹스 개선과 27년 HBM 가격 인상을 통해 수익성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Tier2 고객 비중이 높은 삼성전자의 이익이 경쟁사를 상회할 수 있다. 범용 디램의 생산 증가가 경쟁사보다 떨어지는 것을 감내해야 하는데 이것 역시 공격적인 가격 인상으로 보완할 수 있다.
4. CPO의 하반기 양산을 언급
파운드리에서는 손실 규모보다 선단공정 레퍼런스가 중요하다. CPO의 매출 비중은 미약하나 선단공정과 패키징 기술 검증 차원에서 중요한 이정표다. 향후에도 비슷한 관점에서 AI 반도체 추가 수주 여부가 핵심 변수이다.
5. 스마트폰의 원가 부담이 가중된다고 언급
DX부문은 당분간 이익 방어가 필요한 시기이다. 단기 이익 하락은 불가피하지만, AI 디바이스와 로보틱스 등 향후 잠재 성장 동력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와 같이 이익 지속성이 중요해지는 국면에서는 삼성전자의 분산된 이익 포트폴리오도 밸류에이션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투자 포인트는 얼마나 더 벌 것인가에서 얼마나 오래 벌 것인가로 이동하는 중. 이에 따라 이익 모멘텀의 종료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현재 주가는 2026년 P/E 5.7배, 2027년 P/E 4.7배 수준에 불과하며 이 밸류에이션에서는 높은 이익이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주가 상승 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2nPKa
감사합니다.
(2026/5/4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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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2026年5月24日 11:09
[삼성 문준호의 반.전] AMD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1Q26 실적
- 매출액 102.53억 달러
: +38% y-y, flat q-q
: 컨센서스 98.98억 달러 상회
- Data Center 매출액 57.75억 달러
: +57% y-y, +7% q-q
: 컨센서스 56.30억 달러 상회
- Client 매출액 28.85억 달러
: +26% y-y, -7% q-q
: 컨센서스 27.21억 달러 상회
- Gaming 매출액 7.20억 달러
: +11% y-y, -15% q-q
: 컨센서스 6.41억 달러 상회
- Embedded 매출액 8.73억 달러
: +6% y-y, -8% q-q
: 컨센서스 8.79억 달러 부합
- Non-GAAP 매출총이익률 55.4%
: 컨센서스 55.2% 상회
- Non-GAAP EPS 1.37 달러
: +6% y-y, -8% q-q
: 컨센서스 1.29 달러 상회
■ FY 2Q26 가이던스
- 매출액 112억 달러 ±3억 달러
: 중간값 기준, +46% y-y, +9% q-q
: 컨센서스 105.41억 달러 상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56%
: 컨센서스 55.6% 상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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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2026年5月14日 13:58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4월 30일 주요 테크 뉴스
■ KLA, 4Q 가이던스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 매출액 가이던스 35.8억 달러 ±2억 달러 (컨센서스 35.4억 달러), EPS 가이던스 9.87달러 ±1.00달러 (컨센서스 9.80달러)
■ Apple의 M 시리즈 칩은 인텔의 18A-P 공정을 평가 중이며, Google의 TPU v8e는 인텔의 EMIB 첨단 패키징 기술을 활용할 가능성이 제기
■ 엔비디아, 오픈 AI 모델 Nemotron 3 Nano Omni 공개. 에이전틱 AI 처리 성능을 최대 9배 향상
■ TSMC, 2nm에 capa 확충 위해 올해 5개 팹 동시 램프업 예정
■ TSMC, Arm Holdings 지분을 약 2.31억 달러에 전량 매각, 투자 관계를 완전히 종료
■ Amkor, Intel이 주도하는 글라스 기판(Glass Substrates)이 약 3년 내 상용화될 것으로 예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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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2026年5月14日 13:58
[반.전] 퀄컴: AI가 붙기 시작했지만, 실체 확인 필요 - FY 2Q26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퀄컴이 실적 발표 후 한 때 시간 외 17% 급등했습니다. 지난 주 인텔을 시작으로, 최근 레거시 업체들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모바일 업황 안 좋은 거 다 알고, 최악을 지난다 뿐이지, 여전히 안 좋습니다. 실제로 차기 분기 가이던스는 컨센서스를 하회했습니다.
그럼에도 연내 hyperscaler 중 하나에 커스텀 반도체를 공급 예정임을 밝히며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이제 퀄컴의 주가 내러티브 또한 중장기 AI 기대감인 것입니다.
물론 인텔과 달리, 퀄컴은 아주 아주 저렴하다는 매력은 있습니다. Fabless 중에서는 최하위권이고, 경쟁사 미디어텍과 이렇게 격차가 벌어진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미디어텍의 리레이팅은 ASIC 중 제일 잘 나가는 TPU에 기인하죠. 퀄컴이 수주한 프로젝트가 과연 TPU 급일까요?
차트를 보면 현혹될 것 같지만, 현지 6월 24일 계획된 Investor Day에서 실체를 살핀 뒤에 다시 생각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출발선이 낮은만큼, 그때까지 설령 급등할 지라도, 밸류에이션 매력을 계속 논해 볼 수 있을 테니까요.
세부 실적과 가이던스는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8yu8f1
(2026/04/30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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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2026年5月14日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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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내부 목표 미달 보도와 또 다시 등장한 위기론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의 유저 및 매출 목표 미달성과 컴퓨트 지출 관련 경영진(CFO/이사회) 우려 보도가 나오며 위기론이 다시 고개를 들었고 시장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챗GPT 유저 목표 미달과 연초 매출 목표 부진은 오픈AI가 경험하고 있던 경쟁 환경에 기반하면 이미 알려졌고, 어떻게 보면 예상할 수 있던 내용입니다.
오픈AI는 25년 말 코드 레드를 선언하며 구글의 성장에 대응했고, 이후에는 앤스로픽이 점유하는 엔터프라이즈 시장 확대를 목표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GPT-5.5 출시 이전까지 경쟁력이 밀린다는 평가가 많았고, 안정적 매출 성장이 가능한 엔터프라이즈 확장도 이제 본격화되는 국면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십 업데이트로 멀티 클라우드 확장성을 마련하고 직후 아마존과 확장 파트너십을 발표하기도 했는데요
신규 기능 및 모델 출시는 Codex 성장 속도를 추가로 가속화 할 것이며, 저가 요금제 기반 광고 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합니다.
또한 연초 매출 목표 미달이 '26년 매출 전망(300억 달러)를 달성하지 못하는 것으로 확정적으로 연결되는 것도 아닙니다.
현 시점 AI 산업 경쟁에서 컴퓨팅 캐파가 중요한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CFO와 이사회의 우려에 대한 대답도 어느정도 될 수 있겠네요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QEl2Hx
(2026/4/29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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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2026年5月14日 13:58
[삼성 문준호의 반.전] 퀄컴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2Q26 실적
- 매출액 105.99억 달러
: -2% y-y, -13% q-q
: 컨센서스 105.91억 달러 부합
- 전체 QCT(반도체) 매출액 90.76억 달러
: -4% y-y, -14% q-q
: 컨센서스 91.72억 달러 하회
: Handsets 60.24억 달러 (-13% y-y, -23% q-q)
- QTL(라이선스) 매출액 13.82억 달러
: +5% y-y, -13% q-q
: 컨센서스 13.06억 달러 상회
- Non-GAAP EPS 2.65 달러
: -7% y-y, -24% q-q
: 컨센서스 2.56 달러 상회
■ FY 3Q26 가이던스
- 매출액 92~100억 달러
: 중간값 기준, -7% y-y, -9% q-q
: 컨센서스 101.92억 달러 하회
- QCT(반도체) 매출액 79~85억 달러
: 중간값 기준, -9% y-y, -10% q-q
: 컨센서스 87.06억 달러 하회
- 중국 고객향 QCT handsets 매출이 3분기에 저점을 형성한 뒤, 다음 분기부터 q-q 성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
- QTL(라이선스) 매출액 11.5~13.5억 달러
: 중간값 기준, -5% y-y, -10% q-q
: 컨센서스 12.20억 달러 부합
- Non-GAAP EPS 2.10~2.30 달러
: 중간값 기준, -21% y-y, -17% q-q
: 컨센서스 2.42 달러 하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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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2026年5月14日 13:58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4월 27일 주요 테크 뉴스
■ 메타, AWS의 Graviton5 CPU 칩 사용 계약 체결
■ 구글, 앤트로픽에 최대 400억 달러 투자 계획
■ ASML, 전체 직원의 약 4% 수준 약 1,700명 감원 계획. 관리직 중심 구조조정 및 여름 채용 동결 예정
■ 인텔 Diamond Rapids Xeon, 2027년으로 연기. 최대 512코어, 16채널 메모리 구조로 양산 출시 예정
■ AMD, Zen 6 기반 EPYC Venice(2026) / Verano(2027) 출시 예정. 신규 SP7 / SP8 소켓 도입, 기존 대비 7–12% 대형화
■ 엔비디아, DeepSeek V4 출시와 동시에 Blackwell GPU 지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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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2026年5月14日 13:58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4월 28일 주요 테크 뉴스
■ Cadence, AI 칩 설계 호황에 연간 매출 가이던스 상향 (61.3억–62.3억 달러, 기존 59억–60억 달러)
■ OpenAI, Microsoft 독점 관계 종료. Amazon 및 Google Cloud에서도 제품 판매 가능
■ Nanya Technology, 엔비디아 Vera Rubin 공급망 파트너로 선정
■ 궈밍치, Qualcomm과 MediaTek이 OpenAI가 기획 중인 AI 스마트폰의 공동 개발 파트너라고 밝힘. 해당 제품은 2028년 양산 가능성
■ TSMC, 3nm 월간 캐파 2026년 18만 장 전망 보도.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 수준
■ Intel 저가형 Wildcat Lake 칩, Apple MacBook Neo A18 Pro 대비 멀티코어 27% 우위, 싱글코어는 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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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2026年5月14日 13:58
[삼성 문준호의 반.전] 2026년 4월 29일 주요 테크 뉴스
■ Seagate, 4분기 매출 가이던스 34.5억 달러 ±1억 달러로, 컨센서스 31.6억 달러 상회. EPS 가이던스 5달러 ±0.20달러로, 컨센서스 3.97달러 상회
■ NXP Semiconductors, 자동차, 산업용 반도체 수요 회복에 기반해 2분기 매출, EPS 모두 컨센서스 상회 가이던스 제시. 매출 33.5억–35.5억 달러 (컨센 32.7억 달러), EPS 3.29–3.72달러 (컨센 3.17달러)
■ Corning, 데이터센터(광통신) 수요 강세에도 비광학 사업(스마트폰, 디스플레이) 부진으로 2Q 가이던스 컨센 하회
■ 테라다인, 2분기 매출 가이던스 11.5억~12.5억 달러로 컨센서스 11.8억 달러 부합. EPS 1.86~2.15달러로 컨센서스 1.96달러 부합
■ 미국, Hua Hong Semiconductor에 대한 일부 장비 공급 중단 지시. Lam Research, Applied Materials, KLA Corporation 등 서한 수령
■ TSMC CoWoS 웨이퍼 단일 ASP, 약 1만 달러 수준으로, 7nm 첨단 공정과 유사한 수준에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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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2026年5月14日 13:58
[반.전] 인텔: 26년 만의 신고가 경신? - 1Q26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인텔이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20% 넘게 급등 중입니다. 2000년도의 전고점을 경신했습니다.
1분기 실적과 2분기 가이던스 모두 서프라이즈였는데요, 특히 그동안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제시해 온 패턴 고려 시, 이번 가이던스를 인텔의 Conviction으로 해석하는 시각도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 1년 사이, AI가 추론과 에이전틱으로 발전하며, CPU의 역할이 중요해졌고, 이 상황 속 CPU 공급 부족은 이미 작년 하반기부터 예견된 것이었습니다.
패키징 사업 기회 부각, Terafab 프로젝트 합류 등 파운드리도 긍정적 news flow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저희는 1) 매출 성장, 2) 수익성 개선, 3) 파운드리 수주 등 뭐라도 보여줘야 투자 대안으로 '언급하기 시작'해 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세 가지 모두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음은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만, 이번 주가 급등까지 고려하면, 여전히 부담이 앞서기도 합니다. 시간 외 기준, 인텔은 P/E 110배 (FactSet)에 거래 중입니다.
만약 이 모든 기대감이 현실화되어, 이익이 3배 규모로 증가한다고 해도, P/E는 36배 수준이 됩니다. 수많은 CPU peer나 TSMC 대비로 여전한 프리미엄이죠.
투자 대안들이 너무나도 많은 상황에서, 과연 얼마나, 언제까지 프리미엄이 허용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txu9IF
(2026/04/24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