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아이오에서 최근 레이에제로 / Kelp DAO 해킹 사태에 대한 https://www.linkedin.com/posts/sooho_kelpdaolayerzero보안사고알림수호아이오-activity-7453332259409043456-JxDd?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ios&rcm=ACoAAGclAY8B7ffDAIBI5LqO_ZLblukTuSDYAYg 를 작성한게 나와서 공유.
아무래도 여러 요소가 섞여 있는 해킹이다 보니 기술적 이해도가 없으면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 있는 해킹이었는데 시스템의 정상 구조 / 공격을 진행한 형태 / 자금 유출 경로들이 다이어그램으로 잘 나와있어서 보기 편합니다.
양측의 입장과 논의 방향까지 나와있어서 깔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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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cdote
2026年4月28日 11:07
MEGAETH 생태계 프로젝트 정리
MEGAETH의 TGE가 다가온 만큼 어떤 플젝들이 있나 한번 살펴봤습니다. 틀린 정보 있으면 알려주세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프로젝트들은 World Market, Tuplpea, Brix, Cap입니다.
1. KUMBAYA
* https://www.kumbaya.xyz/
* DEX 및 토큰 런치패드
* Aduit: N/A
* Raise: N/A
2. Topstrike
* https://play.topstrike.io/dashboard
* 축구 선수 거래 플랫폼 (sport.fun과 유사)
* Aduit: Pashov Audit Group (2025-12-18)
* Raise: 비공개 토큰 세일 / Echo 라운드 (2025-12-18)
3. NextRare
* https://nextrare.cards/
* TCG 수집 플랫폼
* 모바일 앱 (iOS, Android)
* Aduit: N/A
* Raise: N/A
4. World Markets
* https://world.inc/#/trade/perp
* 퍼프 DEX + 현물 + 대출 (Hyperliquid와 유사?)
* Aduit: Sherlock + Creed (구 ConsenSys Diligence), 2026-02-20
* Raise: N/A
5. HitOne
* https://app.hit.one/
* Abstract의 SpeedTrading과 유사한, 게임 같은 초고속 무기한 선물 거래 플랫폼 (최대 1000배)
* Aduit: N/A
* Raise: N/A
6. Showdown
* https://alpha.showdown.game/
* 포커 + 액션 카드 스타일의 게임
* Aduit: N/A
* Raise: N/A
7. PRISM
* https://prismfi.cc/swap
* DEX + 예측 시장
* Aduit: 문서에는 Sherlock 감사가 언급되어 있지만, Sherlock에서는 기록을 찾을 수 없었음
* Raise: N/A
8. Aave
* 대출 및 차입 (이더 Aave와 동일)
9. Ave Forge
* https://www.aveforge.gg/
* 게임
* Aduit: N/A
* Raise: N/A
==================
10. Euphoria
* https://euphoria.finance/
* 탭 트레이딩
* Aduit: 완료되었지만 공개되지는 않음
* Raise: 시드 라운드 $7.5M
11. Cap
* https://cap.app/swap
* 현재 MegaETH에서 가장 성공한 프로젝트. 기관에 대출을 제공하는 신용 시장 플랫폼
* Aduit: Sherlock, Zellic, Trail of Bits, Spearbit, Certora, 그리고 Sherlock 버그 바운티 (최대 $1M)
12. BlackHaven
* https://blackhaven.xyz/
* MegaETH를 위한 데이터 레이어
* Aduit: Zellic 스마트 컨트랙트 감사, 2025년 5월
13. Brix
* https://brix.money/
* 고품질 프로젝트
* 신흥 시장의 다양한 자산을 RWA DeFi를 통해 온체인으로 가져옴
* Aduit: Code4rena (2025-12-04)
* Raise: 터키 금융 기관들로부터 $5.5M
14. Dream
* 모바일 중심 옵션 트레이딩 앱
* Aduit: N/A
15. Orchid
* https://www.orchid.credit/
* 온체인 신용 플랫폼
* Aduit: N/A
16. Tulpea
* https://app.tulpea.org/vault
* 무담보 신용 대출
* Aduit: Shieldify (2026년 3월)
Anecdote
2026年4月28日 11:07
그냥 개인적인 생각인데 업비트 / 빗썸이 Day1에 메가를 리스팅 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
조용한 장에 거래량 대찬지 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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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cdote
2026年4月28日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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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주인장의 맛집 추천 : 시라카와
일본식 튀김을 파는 곳인데, 가격을 생각했을때 말도 안되는 가성비의 맛과 음식을 파는 곳.
일본 유명 오마카세 튀김 집과 비교할건 아니지만 그래도 국내에서 키이로 다음으로 일식 튀김을 잘한는 곳이라고 생각.
https://naver.me/GctrUiFi
기본적으로 코스를 시켜야 하긴 하는데, 여기에 프렌치 토스트 / 고구마 튀김을 추가하는것을 추천.
1주류는 필수이기에 생맥 하나 시켜서 드시는게 좋음.
+ 솔로들에게 드리는 팁은 여긴 두번째 데이트로 가기에 매우 좋은 분위기 (첫 데이트로는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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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cdote
2026年4月28日 11:07
우리나라로 치면 배달의 민족인 미국의 DoorDash가 Tempo 체인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지원 예정.
https://www.theinformation.com/briefings/doordash-offer-stablecoin-payments-drivers-using-tempo
Stripe + Paradigm 조합으로 전통 금융 쪽들 싹 데리고 오는 전략인듯. 애초에 직원들도 그런 향으로 구성하고 있고.
*근데 누구는 또 Stripe이 정작 Tempo 체인 자체에는 크게 의지가 없다고도 하고...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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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cdote
2026年4月28日 11:07
- DVN이 가지는 장점이 결국 보안에 대한 커스터마이징이면 애초에 1 /1 설정이 왜 있나? 어떠한 이유 때문에 1/1에 설정 옵션이 존재한다면 이를 선택한 고객의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시스템 상에서 이를 허락한 설계의 문제 아닌가? - 어쨌든 DVN RPC가 공격당한 사실은 변함이 없다. DVN은 레제로의 프로덕트다. 그리고 그걸 팀들에게 세일즈 했다. https://x.com/ditto_/status/2046092665079656925?s=46
Zach 형 백만 팔로우 달성.
여러 의미로 진짜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
- 보안 / 온체인 전문가도 아니었는데, 직접 독학하면서 해당 카테고리에서 유일무이한 컨텐츠를 만듬.
- 그 과정에서 구해낸 사람들 + 돈 규모도 어마무시함.
- 그 영향력이 커져서 이젠 발언 하나 하나가 토큰의 가격 및 프로젝트의 평판에도 영향을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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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cdote
2026年4月17日 11:21
<본인의 포지션 찾기> 퇴사 하고 이것 저것 시도 해보고 비슷한 고민 하는 사람들 만나서 이야기 하면서 인사이트도 얻고 하면서 앞으로 몇년동안 어떻게 접근을 하면 좋을지 이제서야 조금 정리가 됨. 결국 사회에서 본인의 포지션이 중요함. 이는 "직무"와 별개의 이야기임. 즉 사회에서 내가 직무 외적으로 가지는 가치가 무엇인가가 중요. 다만 이를 찾는게 매우 힘듬. 왜나면 99.9%의 사람들은 (나 포함) 직무 / 회사 없이는 사회에서의 경제 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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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4月17日 11:21
아니 클로드 뭐만 딸깍 했는데 오늘 Limit에 도달한게 말이 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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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cdote
2026年4月17日 11:21
느리거나, 빠르게 가고 싶어 안달나 조금이라도 따라가거나, 또는 앞서가거나
진정 앞서가는 사람은 매우매우 극소수이다. 앞으로 더더 극소수가 이 시장을 이끌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그 극소수의 캐파가 얼마나 대단한지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조급함 차이는 다를 수 밖에 없는데, 개인적으로는 내가 보는 게 빙산의 일각이라는 관점에서는 하루하루가 조급하다.
당연히 영역마다 다르겠지만 적지 않은 시간동안 테크 업계에서 리서처/개발자 포지션으로 있었기에 더더욱 불안감이 큰 것도 있다. 당장은 재밌다가도 몇 개월 뒤를 바라보며 지금 내 작업을 바라보면 한숨이 나온다.
그나마 호들갑하다가 주변을 보면 인간 만사에 여러 레거시가 많다는 것을 다양하게 느끼며 계속 이렇게 뛰면 그래도 내 밥그릇은 있을 것 같다는 생각.
유한게임에서 벗어나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가정하고 세상을 다시 바라봐야하는 시기일지도. 사실 머리로는 그 시기임을 알고 있으면서 나도 레거시처럼 당장 해야하는 것을 하는 그런 순간을 보내고 있다.
모든 것이 양극화되고 있음을 매일 같이 체감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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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cdote
2026年4月17日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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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포지션 찾기>
퇴사 하고 이것 저것 시도 해보고 비슷한 고민 하는 사람들 만나서 이야기 하면서 인사이트도 얻고 하면서 앞으로 몇년동안 어떻게 접근을 하면 좋을지 이제서야 조금 정리가 됨.
결국 사회에서 본인의 포지션이 중요함.
이는 "직무"와 별개의 이야기임. 즉 사회에서 내가 직무 외적으로 가지는 가치가 무엇인가가 중요.
다만 이를 찾는게 매우 힘듬. 왜나면 99.9%의 사람들은 (나 포함) 직무 / 회사 없이는 사회에서의 경제 가치를 가지지 못함.
그래서 "나"로써 가지는 가치가 무엇인지 이를 어떤 포지션을 통해 창출해 내야하는지를 정의하고 준비하는게 매우 중요함.
위 그림에서 이를 생각해볼 수 있도록 정리했는데
1. 내가 좋아하고, 잘하고, 그리고 미래에 사람들에게 수요가 있을 것을 생각해보기
2. 이를 종합해서 내가 가져갈 수 있는 포지션을 정의
3. 다만 이 포지션은 내가 회사 내부에서도 활용할 수 있되 대외적으로도 어필할 수 있는 포지션이어야 함.
회사 관점에서 생각한다면 같은 직무에서 나를 차별하는 무언가라고 생각할 수 있고, 대외적으로는 사람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주는 포지션임.
*생각보다 이 두개를 만족하는 포지션을 정의하는게 쉽지 않을거임.
4. 이 포지션을 어떻게 레버리지 해서 본인의 가치로 만들어낼가에 대한 실행 단게.
개인적인 방향성은 정했는데, 이제 이를 실행하는 단계를 잘 해봐야 함.
잠 설칠 정도로 스트레스 받는 몇 달이었는데 멘탈 관리 잘 하면서 올해 내년 잘 준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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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cdote
2026年4月17日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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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cdote
2026年4月17日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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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매사에 지갑 보안 관련은 조심.
애플 스토어에서 가짜 Ledger 앱을 받아서 BTC를 다 털린 케이스.
하드웨어 월렛이라 하더라도 시드 구문 털리거나 결국 사인 한번 잘 못 하면 한 순간에 다 날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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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年4月17日 11:21
요즘 인스타에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제품에 대한 광고가 많이 떠서 끄적여 보는 잡설
- 잘 만든 앱들도 있지만 분명 어디선가 강의에서 판 템플릿을 따와서 만든 제품들이 많이 보인다.
- 특정 분야의 사람들의 니즈를 잘 타겟한 제품들도 꽤 보이는데, 시험 공부 자료 넣으면 기출 문제 만들어주거나, 자소서 리뷰 및 작성 프로덕트라던가.
- 생각해볼 점은 바이브 코딩에 익숙한 우리로써는 "해당 제품을 직접 만들면 되는거 아닌가" "왜 돈주고 쓰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들이 타겟하는 대상 중 바이브 코딩에 대해 알고 있거나 알더라도 해본적이 있을까 하면 거의 없을 확률이 높다. 즉 제품만 괜찮다면 트래픽 / 구매를 발생시킬 여지는 충분히 있다.
- 다만 그 제품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봐야 하는데, "현금 흐름"을 만들어 낸다 관점에서는 충분히 유의미 하겠지만서도 같은 아이디어를 누구나 쉽게 만들어낼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소비자에게 비용을 청구하는 행위가 더 힘들어진다.
- 그래서 초기 아이디어로 우선 유저를 확보하고 그 안에서 유저가 다른 제품을 넘어가기 쉽지 않도록 전환 비용을 올릴 수 있는 기능 (락인 효과 / 네트워크 효과) 등을 만들어내는 방향을 생각하야 하는데...이 마저도 그 규모가 거대하지 않으면 손쉽게 대체가 가능한 수준이 되어버린다.
- 결국 바이브 코딩이라는 "네러티브"에 기반하여 AI가 해당 제품의 "코어 가치"라고 한다면 경쟁력 자체가 지속적이지 않으면 이미 규모가 있는 회사 또는 모델을 소유한 회사가 딸깍 한번으로 대체할 수 있게 되어 버리는 현상이 발생한다.
- 그럼 접근을 하는 시각을 바꾸어서
1. 내 제품은 AI 라는 기능 말고 어떤 벨류를 제공해주는가
2. 없다면 해당 제품은 제품이 아니라 차라리 누구나 범용적으로 쓸 수 있는 Skills로 배포해서 개인 브랜딩 트래픽으로 바꾸는게 나을 수도 있다
3. 그 과정을 반복하면서 AI가 핵심 기능이 아닌 다른 제품을 찾아본다
*Open Claw가 돈 내는 서비스였으면 이렇게 까지 바이럴 되거나 성공하지 못 했을거다.
- 바이브 코딩이라는 개념이 잘 못되었다고는 생각 안하는데, "바이브 코딩"으로 AI가 핵심 기능인 제품이 성공하고 돈을 벌 수 있다 라는 식의 기조가 소셜 미디어에 깔리는게 위험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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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cdote
2026年4月17日 11:21
요즘 인스타에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제품에 대한 광고가 많이 떠서 끄적여 보는 잡설 - 잘 만든 앱들도 있지만 분명 어디선가 강의에서 판 템플릿을 따와서 만든 제품들이 많이 보인다. - 특정 분야의 사람들의 니즈를 잘 타겟한 제품들도 꽤 보이는데, 시험 공부 자료 넣으면 기출 문제 만들어주거나, 자소서 리뷰 및 작성 프로덕트라던가. - 생각해볼 점은 바이브 코딩에 익숙한 우리로써는 "해당 제품을 직접 만들면 되는거 아닌가" "왜 돈주고 쓰나"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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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cdote
2026年4月17日 11:21
요즘 느끼는 점이 그대로 담겨 있는 트윗 https://x.com/benroy/status/2041662871936053359?s=20 정보 불안 (Information Anxiety) 최신 AI 발전을 따라가지 못하고, 항상 뒤처지는 느낌. 모든 새로운 릴리스를 따라잡는 것 자체가 어렵고, 그로 인한 2차 효과까지 생각하기 힘듦. 작업 불안 (Work Anxiety) 직업 상실 공포: “내 일자리가 사라질까? 자동화로 인해 영원히 일자리가…
내가 불안하지 않은 이유
1. 정보 불안: 시간만 쓰면 누군가 어그리게이팅 해준 정보를 무료로 쉽게 접할 수 있음. 뭣하면 직접 에이전트 개발해서 공부해도 됨. 꾸준히 팔로업만 해도 상위 1%라고 생각하는데, 팔로업만 하기도 어려운건 인정
2. 작업 불안: 자동화로 현재 직군이 없어질 정도면 다같이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함. 오히려 직업이 없어질 정도면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는 생각
3. 지위 불안: AI 중심 세상이 아니더라도 나는 세상의 주인공이 아님
4. 정렬 불안: LLM에 대한 통제와 사회적 거버넌스에 불안을 느낄 정도라면 이미 사회에서 어느정도 높은 지위를 갖고 있다고 생각됨
5. 사회적 구조 불안: 뭐 이런 사람도 있을 수 있겠다 싶긴 한데, 오히려 AI로 인해 꺾여가는 러닝커브가 살아나고 있는 듯한 느낌도 들고 있음. 마음만 먹으면 원하는 영역을 쉽게 공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