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최근 크게 상승하는 코인들의 호가를 보면서 정리한 공통패턴.
1. 중소형 알트들 상승 전 호가창 이상신호 존재. ask 쪽 뎁스는 깎이고 bid 쪽에선 신규 오더가 들어가는 구조
2. 대형 자금의 *TWAP / *아이스버그 매집 흔적이 있음. *Bid-ask Imbalance가 0.4 이상으로 장시간 유지되는게 핵심(일시적인 것은 의미 없음)
3. 오더북 *anomaly events가 같은 타이밍에 동반 폭발. GWEI 케이스의 경우 0.07 > 0.12 구간에서 기간당 15,000건 이상 피크, 펀딩비도 0.08%까지 튐
4. 다만 해당 지표는 20호가 바깥에서 시장가로 쓸어가면 호가가 사라졌을때 취소/체결 구분 불가하며 소형 시총은 호가 조작으로 시그널 위조 가능
5. 단독 진입 시그널로는 부족, 보조 모니터링 팩터로 쓰고 향후 50호가까지 확장하여 다른지표와 함께 쓰는 것이 적절
*TWAP: 전체 물량을 정해진 시간에 걸쳐 일정 간격으로 나눠 체결시키는 분할 주문 방식
*아이스버그: 전체 물량 중 일부만 호가창에 노출시키고 체결될 때 마다 나머지를 조금씩 재등장 시키는 매집방식
*bid-ask imbalance: 호가창의 매수 주문량과 매도 주문량의 비율. 0.5면 균형, 0.5 초과면 매수 우위, 미만이면 매도 우위
*anomaly evnets: 평소 호가 움직임 패턴에서 벗어난 이상 이벤트(뎁스 급변, 대량 주문 출현/소멸 등)
아마 BAS나 Bulla 같은 친구들도 같은 결인 것 같은데, 인위적으로 호가를 계속 넣었다 빼면서 횡보+양펀비가 지속되는 친구들이 한번씩 툭툭 위로 쏘더라구요.
참조하시면 좋을 듯
https://x.com/0xBenniee/status/2046138877425893508?s=20
DEX판에서는 지금 핫한 ASTEROID 다 끝나고 나면 이제 UFO/에일리언 쪽으로 내러티브가 또 돌지 않을까 싶음. (최근 트럼프 언급, 재료도 좋고)
관련 올드페어들 좀 잘 찾아봐야 할 듯. 뉴페어 에서도 뱅어가 나올 수 있겠지만, 올드 페어들을 찾아 굳이 작업하는 이유는
1. 내러티브 메이커/대형 콜러들이 리스크 없이 작업하기 좋은 환경
- 미리 매집해놓고 외부 펌핑 트리거 터질떄 까지 기다리기 좋음
- 신규 페어들은 매집하는 동안 스나이퍼봇 들이랑 경쟁을 붙어야 하는데
- 올드 페어는 이미 데드 플로트라 레이더 밖에서 조용히 매집하기 쉬움
- 직접 DEV가 되지 않으므로 법적 리스크도 제거 가능
2. 낮은 플로어 + 펌핑 + 스토리텔링
- 평단가가 극단적으로 낮아서 올라가는 이익 배수가 다름
- 몇 년간 "존재"해온 토큰이라 내러티브 포장이 쉬움
- "아무도 모르는 토큰을 발견했다"라는 식으로 CT 바이럴 태우기도 좋음
3. 리스크 최소화 구조
- 뉴페어 대비 러그/스캠 가능성이 거의 없음
- 실제 공급량 대비 거래가능한 물량이 10%도 안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 작은 매수 압력만으로도 가격이 수직으로 치솟는 차트(파라볼릭)제작 가능
- 팀/VC 언락 물량 없고, 덤프 리스크도 없어서 구조상 상방만 올리는 세팅 가능
솔라나 올드페어는 사실상 내러티브가 약하고, 펌프펀 메타가 24년부터 본격화 되었으니, "올드"라고 해봤자 길어야 1-2년임. 그안에 러그나 덤프로 이미 동력을 소진한 토큰이 대부분.
따라서 숙성된 dormant supply가 쌓일 시간이 없었다고 생각함. 반면 이더/BSC는 여러 사이클을 거쳐서 숙성된 페어런치들이 꽤 많이 쌓여있고, 체인 레거시도 길고, 소액 물량들이 방치되어있는 것도 많은 탓에 다음 뱅어가 나오기 훨씬 수월하다고 보고있음.
저는 솔라나는 제외하고 이더/BSC 쪽에서 당분간 플레이해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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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2026年4月17日 11:20
DeSCI 플랫폼 BIO Protocol 에서 나온 AI(PeptAI)가 펩타이드 작용제를 개발한 설계한 사례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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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2026年4月17日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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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뮤트 이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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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2026年4月17日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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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 지금 개미친 떡상 하는 이유
DeSCI 플랫폼 BIO Protocol 에서 나온 AI(PeptAI)가 펩타이드 작용제를 개발한 설계한 사례때문
1. 제약 산업의 속도와 비용 추월 가능성
- 전통 제약사는 $50M + 23년의 연구비용
- BIO/ACC는 24시간 컴퓨팅 + $500 ~ $1500 으로 해결
- 전통 제약사는 $50M + 2~3년의 연구비용
- BIO/ACC는 4~6주 + $500~$1500 으로 해결 가능하다고 제시
2. ADHD 치료에는 아직 없는 '완전한 새로운 약'을 설계
- 현재 시중에 나온 ADHD약들은 증상만 억제하는 정도
- 이들은 오렉신이라는 뇌 물질을 제대로 건드리지 못했음
- PeptAI는 오렉신을 타겟으로 하는 새로운 펩타이드를 AI로 설계
- 이전에는 전혀 없던 새로운 치료 방식 제공 가능
3. 생명공학 개발 방식의 근본적인 패러다임 변화가능성
- 과거에는 대기업/천문학적인 돈이 있어야 연구와 개발이 가능했다면
- 현재는 AI+커뮤니티를 통해서 누구나 신약 개발/연구에 접근 가능
- 이런 Bio/ACC가 만든 해당 연구로 인해 업계에서 파장을 만들어 내는 중
TAO 죽고 'DeAI Maxi' 자금들이 구천을 떠돌게 되면서 VVV 같은 애들이 간접수혜를 받았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되면 DeSCI 쪽 BIO도 그들에겐 꽤 메리트가 있는 선택지가 아닐까?
적당히 뇌이징 시켜서 꿈 팔기 좋아보이긴 함. 예전에 크게 먹여줬던 경험이 있어가 좀 조정와주면 저도 단기적으로 소액 담아볼까 싶음.
주봉 보시면 아시겠지만 바닥이 어딘지 모르는 친구라 제 기준 다음 불장까지 챙겨갈 반려알트로 데려가기엔 몹시 두려워잉.
+) 실제로는 신약이 아닌 AI로 만든 초기 후보중 하나고 아직 실험도 안들어간 단계라고 하네요. 반감기, BBB, 선택성 이슈 등 치명적인 리스크는 그대로 남아있음. 신약 아이디어를 만드는 속도와 비용이 줄어드는건 맞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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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2026年4月17日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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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다 주식하러갔다 이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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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2026年4月17日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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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시작함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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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2026年4月17日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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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2026年4月17日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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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a
1차 기회 (2번쨰 스샷)
- 오늘 -80% 폰지 차트 났음
- 하락직전에 현물 0.8 / 선물 0.6으로 현선갭 엄청 높게 내고있었음
- 보통 이전 크라임 토큰들 패턴
- 현물위에서 버티고 / 선물OI늘어나면서 / 마크프라이스 갭 늘어나는거보고 숏침
- 최근 크라임 얘들이 훼이크 너무많이줘서 패턴을 알고있어도 계속 의심하게됌
- 벌벌떨다가 흔한 크라임토큰처럼 쳐박음
2차 기회 (3번쨰 스샷)
- 바이낸스 0.2~0.3 구간에 바이빗은 0.4~0.5 였음
- 바이빗은 리밋만 안들어가는상황 (시장가X)
- 맨아래 호가에 줄서놓으면 누가 매수하면서 조금씩 긁혀줌
- 바낸이 훨씬 아래가격대에 유지되고있어서 생숏으로 탈만했던거같음
3차 기회 (4번째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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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지갑들 물량이 남아있었음 차례대로 덤핑하고있었음
- 대략 천만개 정도씩 들고 던지고있었음
- 다 던졌을때쯤 더이상 매도물량 나올게 마땅히 없었던거같다 판단함
- 롱침 + 이후 80% 오름
- 진짜 오랜만에 정석루트로 크라임한거같네요
- 최근 무한덤핑 이후 무한펌핑 이런식으로 운전해서 사이즈를 크게못한게 아쉬움
- 그래도 한 100K정도 수익본듯?
- 수익은 둘째치고 채팅방에서 같이 얘기하고 계획한 시나리오가 완벽하게 맞았다는게 기분이 훨씬 좋은거같네요
- 크라임 토큰 거래 추천아님 왠만하면 사고팔지마세요.. (팔콘으로 꽤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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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2026年4月17日 11:20
크립토 투자자들은 '그 펌핑이 크라임인걸 알면서도' 유기적 거래량을 만들어준다.
결국엔 찍어낸 놈과 그 내부자만 이기는 싸움.. 그거 헌팅해보겠다고 펌핑되면 숏 포지션 진입하는 경우도 있는데, 대부분 엄청난 음펀비에 녹아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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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2026年4月17日 11:20
코인에서 할 수 있는 플레이중 이런 크라임 도박장에 진입하는 것은 리스크가 매우 높은 플레이고 수혜자들이 정해져있다는 것에 크게 동의함. 크라임페어들은 언제나 내 시드가 0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점을 각인하고 플레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본인또한 투자 초기부터 하이리스크를 하이리턴을 추구하는 성향이였고 온체인이든 선물이든 태초마을을 몇번 겪었던지라 혀만 갖다대는 정도지 모든 시드를 여기에 넣진 않고 있음. 딱 부러져도 지장 없을 만큼만. 넣은 시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