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봐야하는 간밤에 있었던 주요 소식 정리
✔️연준의장 및 연준 총재 발언
🔘 파월 연설
Ⅰ. 금리 인하 배경
- 최근 단행된 25bp 금리 인하(4.00~4.25%)는 고용 시장이 약화된 상황을 반영한 조치라고 설명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지만, 고용 하방 위험이 커지면서 균형 잡힌 접근법으로 전환했다.
Ⅱ. 경제 진단
- 성장: 2025년 상반기 경제 성장률이 작년(2.5%)보다 둔화된 약 1.5%를 기록했다고 언급
↳ 소비 지출이 둔화되고 기업들이 불확실성 때문에 투자와 고용을 꺼리고 있다고 지적
Ⅲ. 고용
- "고용률이 실제로 크게 떨어졌다"며, 올여름 고용 시장이 약화되었다고 진단
↳ 신규 일자리 증가폭이 3개월 평균 2.9만 개에 불과하며, AI가 채용 위축 요인 중 하나일 수 있다고 언급
Ⅳ. 관세와 인플레이션
- 영향: 관세 인상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큰 요인이 아니다"라고 밝히며 지금까지 근원 PCE 인플레이션에 0.3~0.4%p 기여한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내년 말까지 해소될 것이라고 전망
Ⅴ. 비용 부담
- 관세 비용은 주로 국내 수입업체와 리테일러가 부담하고 있으며, 기업들이 이 비용을 소비자에게 완전히 전가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
Ⅵ. 정책 방향
- "정책은 사전에 정해진 경로에 있지 않다(not on a preset course)"며, 데이터와 위험 균형을 토대로 조정될 것이라고 강조
Ⅶ. 금융 안정성
- 가계와 은행의 재무 상태는 양호하지만, 주식 시장의 자산 가격이 역사적으로 높게 평가되어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연준이 특정 자산 가격을 목표로 삼지는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 FOMC 주요 내용을 반복했다는 평가 多
🔘다른 연준 총재들
Ⅰ. 보스틱 총재: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며, 기업들이 비용 압박을 겪고 있어 추가적인 물가 상승 압력이 있을 수 있다고 예상
Ⅱ. 굴스비 총재: "물가 목표 2%를 달성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공격적인 정책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경고
Ⅲ. 미란 후보자: 트럼프의 정책이 '상당히 디스인플레이션적'이라고 평가했으나, 연준의 독립성 유지가 중요하다고 역설
✔️트럼프, UN 총회를 포함관 발언 정리
📌 핵심 메시지: 트럼프는 자신의 두 번째 임기 아래 "미국의 힘이 귀환했다"고 선언하며, 재임 기간의 성과를 강조
Ⅰ. 대외 정책
- 러시아/우크라이나: 러시아를 "종이 호랑이"로 비유하며, 유럽과 NATO의 재정 지원을 받는다면 우크라이나가 모든 영토를 되찾을 수 있다고 주장
↳ 또한 NATO 회원국이 러시아 항공기를 영공에서 격추해야 한다고 발언
Ⅱ. 중동
- 가자지구 전쟁의 즉각적인 휴전과 하마스에 억류된 인질 20명 전원 석방을 요구
↳ 팔레스타인 국가 승인 움직임은 "하마스에 대한 보상"이 될 것이라며 반대
Ⅲ. 글로벌리즘 비판: 유엔이 불법 이민자들을 지원하며 서구 국가의 국경을 무너뜨리고 있다고 비판
Ⅳ. 에너지/기후: 기후변화를 "사기극(green scam)"이라 비난하고, 유럽이 러시아 에너지 수입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
Ⅴ. 미국 우선주의: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강한 경제, 군대, 국경, 동맹을 가진 나라"라고 선언하며, 대규모 감세와 규제 완화를 통해 미국을 최고의 투자처로 만들었다고 강조
✔️투자 및 암호화폐
Ⅰ. 투자 소식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OpenAI, 오라클, 소프트뱅크가 최대 5,000억 달러를 투자해 미국 내 1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를 발표
↳ 이 프로젝트에는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도 참여
Ⅱ. 암호화폐
- 모건스탠리: 2026년 상반기부터 리테일 고객을 대상으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
- CFTC: 스테이블코인을 미국 파생상품 시장의 담보로 사용하는 것을 허용
- 블링크 차징: 전기차 충전소에서 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할 계획
-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3/crypto-giant-tether-seeks-500-billion-valuation-in-major-rai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