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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nthropic.com/engineering/managed-agents와 https://vercel.com/blog/agentic-infrastructure는 모두 공통된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
이제 LLM은 상품이 되어가면서 차별화는 그 위에 어떤 레이어를 구축하느냐에서 결정됨. 에이전트가 아직 프로덕션에 못 올라가는 이유는 모델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그걸 받쳐줄 제대로된 인프라가 없기 때문.
AI 경쟁 중심이 LLM에서 에이전트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함. 작업 컨택스트의 연속성을 어떻게 유지하느냐가 관건.
모델과 인프라가 더 발전하면 컨택스트와 일관성을 강제로 유지하게 하려는 하네스도 지금보다 중요성이 낮아질 것 같고 결국은 에이전트들의 인터페이스(소통 방식과 결과물)만 남을 것 같다.
앤트로픽의 Managed Agents도 에이전트의 요소들을 추상화하면서 Meta-harness로 설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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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2026年4月17日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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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탐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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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2026年4月17日 11:19
결국 사람들의 르상티망 때문이다. claw-code가 논란이 된 이유는 유출된 코드를 리라이팅했기 때문이 아니라 너무 빠르게, 너무 많은 관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깃헙 역사상 가장 빠르게 10만 스타를 넘긴 레포. 사람들의 반감 기저에는 '유출된 코드로 손쉽게 깃헙 스타를 받은 기회주의자들'이라는 인식이 깔려 있다. 빠르게 움직이고 바이럴시킨게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꽤나 불편한 시각이 많은 것 같다.
리라이팅된 레포도 이를 재구현하는데 이들의 하네스 엔지니어링 역량이 필요하고 빠른 시간 안에 깃헙 스타를 받기 위해 distribution 역량이 필요하다.
이 이슈에 대해 비판하는 사람들은 과연 GPT로 지브리 컨셉 이미지를 안 만들어봤을까? 유출된 코드를 바탕으로 AI로 재작성하는 것과 AI로 지브리, 디즈니 컨셉의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 사이에 어떤 본질적 차이가 있을까.
모든 것이 복제되는 AI의 딸깍 시대에서는 코드든 이미지든 음악이든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과 노력이라는 전통적 해자가 무너진다. 이런 새로운 시대적 변화에서 기존의 저작권이라는 개념이 점점 희미해진다.
AI로 코드를 리라이팅한 것이 비윤리적인가 아니면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우리가 고수하던 개념과 해자가 여전히 유효한 것인가. 여러모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https://youtu.be/jH3IzdDamcM?si=xrmlAcQbqFFQ2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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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2026年4月17日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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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유튜버가 만든 틱톡 + 예측시장 https://techcrunch.com/2026/04/07/a-teenage-minecraft-youtuber-raised-1234567-for-a-meme-prediction-market-called-giggles-it-broke-me/ 1kx 리드하에 1,234,567 달러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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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크런치 기자도 너무 뇌절스러운 제품이라 기사를 쓰면서 혼란스러웠다함.
사용자들은 brainrot 비디오를 올리고 aura 포인트를 얻을 수 있음. 크립토 투자도 가능.
“봇들이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장악함. 현재 소셜 미디어 광고 모델이 '좋아요'와 '노출'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에 봇 활동이 큰 문제가 될 것. 사람들이 무엇이 유행할지 예측하고 거래하는 과정에서 정보가 실제로 조직화되는 연쇄 효과가 발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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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2026年4月17日 11:19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하나
최근 기대하고 있던 TGE 프로젝트들의 부진을 겪고 생각해보니 많은 것들이 쏟아내진 것 같더라구요. 계속해서 리서치도 읽고, 사람들도 만나면서 인사이트를 획득해야할 시기 같더라구요. 더 시기에 맞는 능력도 배워야할 시기 같구요. 그러면서 문득 그동안 무엇을 토대로 사이클을 판단하고 투자해야하는지 다시 한번 기준점을 잡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2017, 2020, 2024 사이클로 분류된 비트코인의 밸류는 어떤 핵심 사건들로 형성되었으며, 다음 상승 키워드는 무엇일지 우선 개인 메모형식으로 정리해두고 계속 공부를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더 유연한 사고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도 글을 적으면서 느끼는 건 비트코인과 크립토 자산군의 밸류를 개인적으로 어느정도로 인식하고 있는지 생각한 것 같고, 항상 겪을때마다 인정하기 싫고 받아들이기 어렵지만 다음 상승을 위한 시장에 시간과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이네요.
결국 시장을 이끄는 원동력은 기관들의 유입으로부터 시작해 하락장에 쌓아온 섹터들이 각광받은 것인데 큰 사이클 상 하락이 시작됐음을 먼저 느끼고 이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선행하지 못한 건 시선을 크게 가져가지 못한 것에 있는 것 같습니다. 결국 사이클 상의 운이 따라줘야한다는 건 부정하지 못하는 사실이나, 그 안에서 어떻게 플레이했어야 하는지 결정하는 건 제 몫이라는 걸 느끼고 있네요.
코인뿐만 아니라 주식에서도 많은 분들이 이미 떠났거나 쉬고 온다는 와중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사실은 시장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 시간을 어떻게 잘 써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저와 여러분 각각의 긴 프레임의 시간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생각을 잘 정립하고 과정 중 나온 결과 하나를 바로 마주보면서 인정해보려고 합니다. 여기서 만족하고 덮기에는 아직 더 걸어갈 길이 너무 많이 남아있으니까요.
조금 더 글을 읽는데 시간을 들이고, 컨디션을 끌어올리며 무언가를 만드는것에 집중하는 1-2달이 되려고 해요. 해야할 것들은 세워놨으니 못만났던 분들도 지금 이 기회에 더 만나며 돌아봐야겠네요🫡🥹 좋은밤 되세요
https://blog.naver.com/jjstoa/224243287063
https://x.com/magonia_B/status/2041198579923230845?s=20
중국에서는 회사 동료의 작업물을 몰래 AI에 학습시켜 https://github.com/titanwings/colleague-skill을 만듭니다. 그리고 동료가 해고당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이를 막기 위해 자신이 AI에게 대체당하지 않도록 https://github.com/leilei926524-tech/anti-disti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