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ke 새로운 엘범에 Polymarket과 Polymarket CEO 언급이 나왔네요
polymarket supercy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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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코인
2026年5月20日 11:56
pinned «조각가식 프롬프팅 AI한테 코드 시킬 때 잘 먹히는 방식 하나. 1단계 — 크게 던진다 "이것만 정확히 만들어줘"가 아니라 "A도 하고 B도 하고 C 기능에 D 처리까지 되는 거" 식으로 욕심껏 다 넣어서 던진다. 작게 시작하면 살 붙일 때마다 처음 구조를 갈아엎어야 된다. 크게 시작해야 문제 영역 윤곽이 한 번에 잡힌다. 2단계 — 과한 결과물을 받는다 처음 나온 코드는 당연히 과하다. 안 쓸 기능, 과한 추상화, 쓸데없는 에러처리.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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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내내 만들엇내.. 사유: 내가 쓰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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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코인
2026年5月20日 11:56
가볍게 클로드로 돌려본 결과
일반적인 관점: 알고리즘 잘 타는 법
Negative signal을 일으키지 마라. 이게 1순위다. 정치/혐오/스팸/오버클레임은 like 받아도 mute/block 비율 때문에 net 음수가 되기 쉽다.
Multi-action을 유도하는 포스트 구조를 짜라. Hook(첫 줄)으로 dwell, 본문에서 정보 밀도로 share/bookmark, 마무리 질문으로 reply, 프로필 anchor로 profile_click → follow까지 한 포스트가 여러 액션을 유도하도록 설계한다.
Reply가 like보다 비싸다. 답글은 production cost가 크고 conversation thread를 만들어 후속 engagement까지 끌어온다. 가중치 자체도 높을 가능성이 크고, 후속 reply가 더 들어오면서 score가 갱신된다.
Dwell time을 늘려라. 스레드, 긴 본문, 영상, 큰 이미지가 유효하다. 280자 한 줄짜리는 dwell signal이 약하다.
Niche에 specialize하라. Two-tower retrieval은 일관된 주제의 계정을 명확한 user cluster에 매핑한다. 잡탕은 OON 도달이 약하다.
도배 금지. Author Diversity Scorer가 같은 작성자를 attenuate한다. 같은 주제 연속 포스팅보다 간격을 두는 게 낫다.
Freshness가 깎이기 전에 초기 engagement를 받아라. AgeFilter + PreviouslySeenPostsFilter 조합 때문에 한번 사이클을 놓치면 다시 안 뜬다. 초반 30분~수시간이 결정적이다.
꼼수보다 진짜 가치. Hand-engineered feature 제거가 의미하는 바: 알고리즘은 "사람들이 실제로 반응한 만큼만" 보상한다. Engagement bait는 not_interested로 처벌받는다.
한국인(비영어권) 관점에서의 추가 고려사항
알고리즘 자체에 "한국어 패널티"는 명시적으로 없다. 하지만 transformer 학습 데이터와 user cluster 구조에서 비롯되는 구조적 비대칭이 존재한다.
Grok 포팅 transformer는 영어 중심으로 사전학습됐을 가능성이 높다. 즉 한국어 텍스트의 semantic embedding 품질이 영어보다 떨어질 수 있다. 이는 Phoenix Retrieval 단계에서 한국어 글이 OON cluster에 매핑되는 정확도가 영어보다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결과적으로 한국어 콘텐츠는 글로벌 OON 도달 ceiling이 낮다.
반대로 한국어 cluster 내부에서는 경쟁이 적다. 한국어 user embedding cluster는 영어보다 작고 dense하다. niche 한국어 계정은 동질적 청중에게 도달하기는 오히려 쉽다. 따라서 전략은 둘 중 하나로 분기된다.
국내 도달 극대화: 순수 한국어, 한국 시간대 최적화, 한국어 reply 문화 활용
글로벌 도달 시도: 영어 병기 또는 영어 단독, 단 dwell/reply 손실 감수
이미지·영상 가중치가 비영어권에 유리하다. photo_expand, video_view는 언어 의존도가 낮다. 텍스트로 글로벌 도달이 어렵다면 visual asset 비중을 높이는 게 산술적으로 합리적이다. 다이어그램, 차트, 영상 클립은 한국어 글에서도 글로벌 OON 후보로 retrieval될 가능성을 높인다.
한국 트위터 user base의 특성을 알고리즘이 학습한다. 한국 트위터는 reply/RT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고 mute/block 사용도 활발하다. 즉 한국어 cluster에서는 reply 유도형 포스트의 가중치 효과가 더 크고, 동시에 어그로 페널티도 더 크다. 안전구간이 좁다.
시간대 동기화. Freshness 필터를 고려하면 한국 user activity 피크(출근 08-09시, 점심 12-13시, 퇴근 19-21시, 자정 직전)에 맞춘 게시가 in-network engagement velocity를 확보하는 데 결정적이다. 영어권 노림수면 한국 새벽~오전이 미국 저녁이라는 점도 활용 가능하다.
언어 코드 스위칭의 비용. 영문 병기는 도달은 넓히지만 dwell time을 깎는다 (양쪽 청중 모두 절반만 읽음). Jun이 쓰는 방식처럼 figure/copy는 영문, 본문은 한국어가 합리적 절충이다. 영문 caption은 글로벌 retrieval cluster에 진입하기 위한 anchor 역할을 하고, 본문 한국어는 dwell과 reply를 확보한다.
KYA 같은 niche tech 한국어 콘텐츠는 알고리즘적으로 유리한 자리에 있다. 한국어 + crypto/payment infra라는 좁은 user cluster는 작지만 dense하고 engagement rate가 높다. retrieval 모델이 cluster 자체를 잘 잡으면 OON 도달이 안정적으로 나온다. 잡탕 계정보다 specialize된 계정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구조다.
저스트코인
2026年5月20日 11:56
조각가식 프롬프팅
AI한테 코드 시킬 때 잘 먹히는 방식 하나.
1단계 — 크게 던진다
"이것만 정확히 만들어줘"가 아니라 "A도 하고 B도 하고 C 기능에 D 처리까지 되는 거" 식으로 욕심껏 다 넣어서 던진다.
작게 시작하면 살 붙일 때마다 처음 구조를 갈아엎어야 된다. 크게 시작해야 문제 영역 윤곽이 한 번에 잡힌다.
2단계 — 과한 결과물을 받는다
처음 나온 코드는 당연히 과하다. 안 쓸 기능, 과한 추상화, 쓸데없는 에러처리.
이건 완성품이 아니라 원석이다. 그렇게 보고 받아야 한다.
3단계 — 깎는다
"이 함수 빼"
"이 추상화 과해. 인라인으로"
"이 에러처리 없애"
"이 부분만 남기고 다 들어내"
요청할 때마다 단단해진다. 200줄이 80줄 되고, 80줄이 50줄 된다. 그 과정에서 진짜 설계가 드러난다.
왜 잘 먹히나
처음부터 정답 아는 경우는 거의 없다. 만들어봐야 "이건 필요없네 / 이건 다른 방식이 낫네"가 보인다. AI랑 일할 때 이 발견 비용이 직접 짜는 것보다 압도적으로 싸다.
큰 덩어리 던져놓고 깎는 게, 작게 시작해서 붙이는 것보다 빠르다.
핵심: 첫 결과물을 완성으로 보지 말고 원석으로 봐라.
제가 프롬프트 쓰는 기법? 뭐 이런겁니다 별거없음..
그러니 제발.
AI에 올라타라. 직접 쓰지 못해도 좋다. 그렇다면 적어도, 투자라도 해라. 산업혁명 때 기계를 이해한 자와 그러지 못한 자의 운명이 갈렸듯,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당신의 10년을 가른다.
문은 열려 있다.
그러나 이 문이 언제까지 열려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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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코인
2026年5月5日 12:18
✔️Newsliquid, 초저지연 뉴스 트레이딩 특화 모델 ‘flash-1.0’ 공개
속도에 모든 걸 건 전문 AI 모델이 나왔습니다. LANA도 댓글을 단거 보니 꽤 쓸만한 녀석이 나온거 같네요. 한번 참고해보세요~!
주요 성능 (News Impact Benchmark v1 기준)
• 벤치마크 1위 — News Impact Benchmark v1
• 평균 지연: 140.1ms (P99: 226ms)
• 처리 속도: 7.14 QPS
• 정보 처리량: 13.290 bits/s (업계 최고)
• 정확도: 72.5%
https://x.com/newsliquidX/status/2050097062671478822?s=20
Claude Security Now in Public Beta for Claude Enterprise Customers.
> Claude scans your codebase for vulnerabilities, validates each finding to cut false positives, and suggests patches you can review and approve.
Source: https://claude.com/product/claude-security#public-b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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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코인
2026年5月5日 12:18
[AI혁명과 두 개의 세계]
앤스로픽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조용히가 아니라, 소리 없이.
미토스. 단순한 도구가 아니다. 전 세계 운영체제와 정부 시스템의 보안 취약점을 인간 최고 전문가 수준으로 찾아낸다. 고작 50달러로, 27년간 아무도 발견하지 못했던 결함을 끄집어냈다. 재무장관이 움직였고, 연준의장이 움직였고, 세계 최대 은행의 CEO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앤스로픽은 일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생각해보라. 세상이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한 기술이, 지금 이미 존재한다.
마이클 버리는 앤스로픽이 팔란티어를 집어삼킬 것이라고 봤다. 팔란티어가 뚫린다면,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 중 살아남을 곳이 없다. 이건 경쟁이 아니다. 카니발리제이션이다. 약육강식도 아니다. 구조 자체의 소멸이다.
우리는 지금 산업의 재편이 아니라, 문명의 재편을 목격하고 있다.
그리고 나는, 투자자로서 온몸이 떨린다.
AI가 깊어질수록 메모리는 더 중요해진다. 연산이 거대해질수록, 기억을 담는 그릇이 필요하다. 그 그릇을 만드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역사적으로 기술 패권이 교체되는 순간, 그 인프라를 쥔 자가 시대의 부를 가져갔다. 지금 그 자리에 우리가 서 있다. 이 기회는 다시 오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동시에 두렵다.
이 흐름을 놓친다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 소버린 AI를 구축하지 못하고, 주류 기술의 흐름 바깥에 머문다면, 우리는 다음 세대에 무엇을 물려주는가. 자원도 없고, 인구도 줄고, 내수도 좁은 이 나라가 기댈 수 있는 건 기술밖에 없다. 그 기술의 핵심에서 밀려나는 순간, 우리는 조용히 역사의 변방으로 사라진다.
이건 과장이 아니다. 이건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가장 무서운 건 따로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른다는 것이다. 무료 AI에 질문 몇 개 던지고 실망해서 돌아선다. 비웃고 그만둔다. 그러나 기업 현장에서 AI로 실무를 돌리는 사람들은 이미 다른 세계를 살고 있다. 몇 주가 걸릴 작업이 몇 시간 만에 끝난다. 몇 시간짜리가 몇 분으로 줄어든다. 그 장면을 처음 마주한 사람들의 얼굴은 하나같다.
창백하다.
이건 편리함이 아니다. 이건 인류가 곧 마주하게 될 거대한 격차 사회의 예고편이다. 우리는 지금 그 첫 장면을 살고 있다. 느끼는 사람과 느끼지 못하는 사람으로, 세상은 이미 나뉘기 시작했다.
그러니 제발.
AI에 올라타라. 직접 쓰지 못해도 좋다. 그렇다면 적어도, 투자라도 해라. 산업혁명 때 기계를 이해한 자와 그러지 못한 자의 운명이 갈렸듯,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당신의 10년을 가른다.
문은 열려 있다.
그러나 이 문이 언제까지 열려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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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코인
2026年5月5日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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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 cli 에 드디어 ralph loop 기능이 들어왔습니다!
이제 목표 하나만 주어지면 코덱스 스스로 계속 고쳐나가고 수정하고 하면서 목표를 완주할때까지 사용자 개입없이 진행하게 됩니다
요즘 클로드가 돈미새로 변하면서 굳이 써야하나 싶은데...
이제는 칼협하면 Codex 를 고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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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코인
2026年5月5日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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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팔아!!!!!!!!!!!! 우리 업비트가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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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코인
2026年5月5日 12:18
26.4.30 복기
#MEGA #TGE #동시원상
+10%
*베스트 플레이
-DEX 가격보고 급하게 매수하지 않기, 움직임이 진정될때까지 기다리고 매수하기 박스권 하단 매수
-현선갭이 4퍼까지 줄었었는데 그때 현선 잡았으면 바낸 맛있게 먹었을듯
-DEX에서 팔거나 바낸에서 팔기(입금 7분정도 걸린듯 끝까지 째렸다면 바낸을 볼 수 있었을지도?)
-업빗으로 보내기(최근 계속 빗썸 입금량이 적어 펌핑이 있었는데, 빗썸 100억 집금까지 보고 업빗이랑 큰 차이 안 나겠다 생각)
*나의 플레이
-6시 50분 덱스 보다가 밥 먹으러 가서 7시쯤부터 다시 봤는데, 가격이 계속 내려가고 있었음
-1B세일했는데 가격이 2빌 이상이면 계속 물량 받는 족족 팔거라고 생각해서 천천히 두고봄 (실제로 가격 계속 떨어지는데 거래량도 안 나옴)
-2빌 위에서 사고 싶진 않았는데, 박스권 형성 보고 아래에서 매수 받아봄
-그동안 빗썸이 계속 흥따리였는데, 앞서 말했듯 업/빗 입금량 비슷할 것 같기도 하고 홍대병도 도져서 업빗으로 쐈는데, 결과적으로 대흥
*잘한 것 / 배운 것
-👍: 그동안 계속 기다려온 메가이더 TGE라 일 빼고 원상에 참여함
-👍: 장이 안 좋은데(리테일 투심 바닥), 가격이 너무 높아서 천천히 참여
-👍: 뇌절 없이 침착하게 정석적으로 플레이 했다
-👍: KOL들이 다들 따리 참여하라고 해서 업저씨보다는 따리꾼들끼리의 싸움이 될 것 같아 사이즈를 좀 줄였음
-👍: 업빗으로 결정한 사고의 흐름이 마음에 들었다
-👍: 이번엔 USDC로 잘 뽑아서 브릿지도 잘 태웠음(지난 실수 고침)
-👍: 낮부터 미리미리 준비한 것 (브릿지, 지갑등록 등.. 피카님이 정리를 잘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됨 말 안했으면 지갑등록 몰랐을듯)
-😕: 메인넷 디앱인데 메인넷 이더 준비하는거 까먹고 좀 급하게 했다
-😕: LP플레이 공부를 해봐야할 듯
-😕: 지갑 등록은 꼭 미리 할 것
-😕: 시드가 좀 더 커진다면, 여러 거래소에 나눠서 하방은 낮추고 잭팟(이번에는 바낸)으로 상방 높일 수 있음
-😕: 좀 더 여유가 있다면, 더따리 끝까지 보면서 바낸에 보낼 수 있었을지도..
-😕: 현선 4퍼면 많이 낮은거기에 내가 만든 갭차트 보면서 현선 잡을 생각도 해봤어야 할듯
-😕: 사이즈 줄인것도 마음에 든다. 결과는 좋았지만, 매수 일찍했다면 레손 봤을 수 있었다
-😕: 중간에 Kumbaya가 고장났었는데, 바로 다른 DEX(이번에는 카이버)를 생각했어야 했다.
-😕: 매도 가격도 나름 첫 고점쯤(325원)에 잘 팔았는데, 바낸 튀는걸 보고 좀 더(1~2분) 기다려볼만 했을지도
*그외 코멘트
-그동안 바빠서 원상에 잘 참여 못했는데 이번에 크게 어리바리 하지 않고 잘 플레이 했던 것 같다. 그럼에도 아직 여유가 없긴 함
-중간에 퀴즈도 바로 보고 낼름 맛있게 먹었다
-에드 물량(세일, NFT 등)이 많았고, 수령도 원활하게 됐었기에 매도세 잠잠해지는걸 좀 보고 매수 들어갔어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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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코인
2026年4月30日 20:33
How to Use Claude to Purchase Quality Goods
> A guide on using Claude to efficiently search and purchase high-quality, handmade goods from small businesses by maintaining a curated list of trusted vendors and using Claude Projects to automate product searches across their websites.👇
Source: https://x.com/nwilliams030/status/2048526120039952540
내일 bsc 체인 입출막 대비하여 입출막 종목들 분석 https://londonpotato1.github.io/kimchi-audit-picks/bnb_freeze.html 제작하였습니다
내부유통량이 3월 31일 기준이라 업데이트중이긴한데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우선 참고하여 암살 픽 선정해 보십쇼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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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코인
2026年4月30日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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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나이키 세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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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코인
2026年4月30日 20:33
3월에 비해 4월 정산을 해보니 수익이 꽤 적더라구요. 몇가지 이유가 있어요.
1. 불필요하게 잦은 매매
예를들어 갭이 3% 이고 현-선 진입비용이 2% 이고 chain이 원활한 경우 진입을 해야하나요?
제 대답은 아니요에요. 그런데도 급하면 진입을 함.
왜? 먹을게 없으니 이런거라도 먹어야지 라는 마인드임 심지어 아예 생따리로 보내는 경우도 있는데 -10% 박히면 금액도 금액이지만 멘탈이 나감.
2. 마인드 셋
무조건 벌어야한다, 오늘 할당량 채워야한다 등의 누가 칼들고 나를 쫓아오는 식의 마음을 먹으면 반드시 무리하게 됨.
원래는 이득이 거의 확실한 자리 혹은 손실이 사실상 없는 곳에서만 들어가야하는데 진입비용이 큰 자리로 들어가거나 검증 루트가 불확실한데 건들이면서 손실로 이어짐.
3. 시장에서는 승자만 보임
분명히 다들 알게모르게 손실을 기록한게 있음에도 패자는 말이 없음. 승자들만 떠들어댐.
- 나만 못버나?
- 이걸 놓치면 나만 뒤쳐지는 건가?
이런 생각이 들면 마음이 조급해지고, 결국 내 기준이 아니라 남의 수익률을 보고 매매하게 됨.
4. 자동화와 보안리스크
요즘 바이브 코딩이나 자동화에 대한 이야기는 많지만, API 키 보안에 대한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적음.
거래소 api나 개인지갑 프라이빗 키가 털려서 해킹을 당한 경험이 주변에 꽤 많음. api키는 읽기전용이 아니라 입출금을 열때부터 리스크가 분명 있는데, 이에 대한 대비가 일반 유저는 안될수가 있고 저또한 자신이 없어 읽기전용 모드로 해놓음.
결론은,
이번달 코인으로 1원 한장 못벌어도 괜찮다라고 생각하면서 플레이해야 오히려 돈을 버는듯 합니다. 반대로 어떻게든, 반드시 벌어야겠다 라는 생각을 갖고 있으면 잃는거같아요.
빗썸 입금왕 이벤트 거래량 쌓으면서 느낀게 지금 알트 매매하는 사람들이 따리꾼이나 봇밖에 없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사실상 pvp 인데 이 상황에서 안되는걸 억지로 되게하려고 돈벌려고 급하게 뛰어들었다간 돈삭제버튼 누르기 딱 좋은 상황 같더라구요.
앞으로는 저도 더 조심하고, 누구에게 보여주기 식이 아니라 화려하지 않아도 우직하게 원칙 지키면서 플레이해야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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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코인
2026年4月30日 20:33
📷 Photo
ELSA와 PRL 비교
ELSA 의 경우 토크노믹스 상에서부터 언락 100% 였음.
즉, 처음부터 언락 100%인 상태였고 재단이 물량을 덤핑한것은 언락 물량을 던진 것.
이 때는 회피기동을 할 수 있었고 존나 괘씸하긴 하지만 상장 중지할 것 까진 안되었던 듯.
그러나 PRL의 경우 코마캡에서 토크노믹스를 봐도 팀 물량 언락이 원래 2027년 1월이었음. (상장 연기 이전 시점) 하지만 지금 봤을 때 이미 일부 언락이 되어있는 것으로 나옴. 처음에 별 생각없이 갖다 팔다가 문제되니 언락 스케줄을 변경한 것이 아닐까 싶음.
이건 피할 수 없는 크라임이었고 이에 대해 조치를 취하고자 상장 중지를 한 것은 이해하지만...
그럼 따리꾼의 손해는 결국 다 재단 입으로 들어간거고 이에 대해 보상을 바라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함.
사진은 바뀌기 전 언락 스케줄, 변경 후 언락 스케줄(코마캡 PRL 토큰언락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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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코인
2026年4月30日 20:33
ELSA와 PRL 비교 ELSA 의 경우 토크노믹스 상에서부터 언락 100% 였음. 즉, 처음부터 언락 100%인 상태였고 재단이 물량을 덤핑한것은 언락 물량을 던진 것. 이 때는 회피기동을 할 수 있었고 존나 괘씸하긴 하지만 상장 중지할 것 까진 안되었던 듯. 그러나 PRL의 경우 코마캡에서 토크노믹스를 봐도 팀 물량 언락이 원래 2027년 1월이었음. (상장 연기 이전 시점) 하지만 지금 봤을 때 이미 일부 언락이 되어있는 것으로 나옴. 처음에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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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코인
2026年4月30日 20:33
오늘 같은 상황이 또 언제 발생할지 몰라요.
비트코인 포함해서 모든 코인은 0에 수렴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절대 코인의 펀더멘탈을 보고 플레이하지 않습니다.(그냥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생따리하면 상방이 많이 열려있고,
원상 공지 이후 꼭대기에서 숏치면 진짜 많이 먹여줄것같고,
여러 PnL이나 ROI 인증글 보면서 fomo가 많이 오실텐데요. 절대 욕심부리지말고 꾸준하게 헷징 꼭 하면서 플레이하면 우상향할 수 있습니다.
주말에 따리 작당모의분들이랑 모여서 얘기를 했지만 또 나온 이야기는 절대 매매를 하지 말라였어요. 아비트라지로 많이 벌었는데 매매로 퇴학당하신 분들도 주변에 있다고 하네요. 대고수분들이 해주는 이야기이니 저도 다시한번 마음 잡고 있습니다.
많이 버는것보다 잃지않는게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꼭 다들 알았으면 좋겠어요. 저도 아직 초보지만 위에 말했던 예시들로 많이 잃어봐서 더더욱 헷징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꼭 귀찮고 Fomo가 오더라도 이런 경험을 기반으로 원칙을 정해두고
무슨일이 있더라도 지켜보려고 해보세요. 매매로 한번 살려주거나 많이 먹으면 그게 결국 독이 되서 돌아올거에요...
최근 상황을 보니 불장느낌이 살짝 왔는데 아직 기회는 계속 있을테니 다들 화이팅 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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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코인
2026年4月30日 20:33
📷 Photo
바이브코딩으로 코인을 하면서
실제 구동 단계까지 가는 데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가이드를 정리해봤습니다
https://cryptomage-dashboard.vercel.app/guide
https://github.com/coinmage777/cowork-trading-stack
📆 TGE 달력
1️⃣ 확정
Pharos - 내일. 메인넷 1시간 뒤 세일과 에어드랍 물량 청구
MegaETH - 목요일. Echo, 퍼블릭 세일, NFT보유자 물량 풀림
2️⃣ 곧
Billions - 오늘까지 에어드랍 등록 마감 TGE 언제할진 아직
Aligned - 내일까지 KYC 등록 연장 마감 TGE는 미정
Gensyn - 메인넷 곧 한다고 하는듯? TGE 날짜는 미정
KAIO - 코베 로드맵 뜸 얘도 뭐 RWA 어쩌고라 관심리스트 +
3️⃣ 사후
OPG - 일단 코베, 바이비트 갔고 에드 조작 이슈는 없음.
NIGHT - 얘도 칸톤과 비슷한 느낌으로 보는중
최근 돌아가는 분만실 리스트는 위와 같을 듯! TGE 이후에도 시총 너무 안무너지고 적당히 유지하는 애들도 한 번 포함시켜봤습니다. TGE도 실력이다. 알아들었으면 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