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ve 살리기 위한 기금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Aave DAO 25000 ETH X Aave Stani 5000 ETH X Aave Emilio 500 ETH X Aave Ernesto 100 ETH X Lido 2500 stETH X Golem 1000 ETH X etherfi 5000 ETH X BGD Labs 250 ETH X Keyring Network 20 ETH X Arbitrum 30,766 ETH (동결) Mantle 30,000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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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잭의 클로드코드 세상
2026年4月28日 11:08
클로드 ultrareview 기능 무료체험 공개! 클로드 코드의 /ultrareview 기능을 5월 5일까지 3회 무료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함다!! 보통 리뷰당 약 5~20달러인데 이번에 무료 체험을 푸네유 ultrareview는 여러 에이전트가 병렬로 살펴봐서 놓치기 쉬운 버그까지 더 잘 찾아줌다 그리고 내 컴퓨터가 아니라 클라우드에서 돌아가서 터미널은 계속 다른 작업을 할 수 있슴다 앱 만드시는 형님들은 배포 전에 함 돌려서 써보십셔!
암묵지라 불리는 많은 인간의 사고 방식은 형식지로 변화될 것.
그 사이에서 아비트라지를 열심히 활용하는 것도 멋진 커리어지만 본인의 모든 지식이 가능한 선에서 공유되었을 때, 본인이 갇혀있던 패턴 밖의 새로운 패턴을 찾고자 하는 삶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내가 알고 있다 믿었던 지식이 얼마나 추상화되었으며 작은 영역이었는가를 느낍니다.
1분기에는 개발자가 사라지고, 제 개발자의 역량이 의미 없어지는 상상을 하기도 했는데 이젠 비가역적인 AI 발전의 파도를 즐기는 중 🌊🏄♂️
/vibesubin
https://github.com/subinium/vibesu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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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잭의 클로드코드 세상
2026年4月28日 11:08
📷 Photo
주말에 Aave의 DeFi United를 보고있다가 하나 만듬...
업계 전반이 위기감 느끼고 다들 힘모으는게 뭔가 드래곤볼 원기옥 모으는거 같이 간절해보여서...
https://defi-peace.vercel.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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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잭의 클로드코드 세상
2026年4月28日 11:08
<이더리움 재단, 장외거래를 통해 비트마인에 1만 ETH 매도>
이더리움 재단은 장외거래(OTC)를 통해 비트마인(BitMine)에 1만 ETH를 평균 2,387달러에 매각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매각 대금은 재단의 지속적인 재정 관리의 일환으로 프로토콜 개발, 생태계 성장, 커뮤니티 지원금 지급 등 핵심 운영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다들 밈으로 얘기하던거를 진짜 했다고? ㅋㅋㅋㅋ
https://wublockchain.xyz/news/news-18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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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잭의 클로드코드 세상
2026年4月28日 11:08
<이더리움 재단, 장외거래를 통해 비트마인에 1만 ETH 매도> 이더리움 재단은 장외거래(OTC)를 통해 비트마인(BitMine)에 1만 ETH를 평균 2,387달러에 매각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매각 대금은 재단의 지속적인 재정 관리의 일환으로 프로토콜 개발, 생태계 성장, 커뮤니티 지원금 지급 등 핵심 운영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다들 밈으로 얘기하던거를 진짜 했다고? ㅋㅋㅋㅋ https://wublockchain.xyz/news/news-18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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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잭의 클로드코드 세상
2026年4月28日 11:08
📷 Photo
빗썸 공지 감지도 안정화 되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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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잭의 클로드코드 세상
2026年4月28日 11:08
사실 전 AI 디스토피아는 요즘 별 생각 없어요
AI의 실업 공포는 꽤 과장되어 있다고(그리고 어느 정도 데이터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고)생각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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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잭의 클로드코드 세상
2026年4月17日 11:19
📷 Photo
etherscan이 업데이트가 됐네요
최근 재단, 내부자들의 더티 플레이로 인한 온체인 추적 수요가 늘어난 걸 의식한 탓인지
이더스캔 내에 홀더탭에서 "보유자 집중도, 계층 분포, 지니 점수" 를 확인 할 수 있게 됐습니다
https://etherscan.io/token/0xcb1592591996765ec0efc1f92599a19767ee5ffa#balances
링크는 $BIO의 이더스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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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잭의 클로드코드 세상
2026年4月17日 11:19
반대로 의외로 코인산업에서 약진하게 될 영역은? 내 생각엔 온체인 익스플로러. 쓸데없는 프론트, 백엔드 버그 리스크 다 거르고, 직접 온체인 탐색, 사용 가능할수 있게 해주는 UX 다만 지금처럼, 코드 주르륵 나오는 방식으로는 안되고, 최소한의 가공을 거쳐 범용성을 높이고, 사람들의 사용데이터, 커뮤니티성도 가진 UX 고도화된 익스플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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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잭의 클로드코드 세상
2026年4月17日 11:19
📷 Photo
1등 나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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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잭의 클로드코드 세상
2026年4月17日 11:19
opus 4.7 서버올라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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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잭의 클로드코드 세상
2026年4月17日 11:19
🎥 Video
https://github.com/wojacklabs/agent-world-viewer
이제 다 만들었네요.
클로드 코드가 돌아가고 있다면,
npx agent-world-viewer
만으로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그래서 어제 밤에 만든 것.
저만 그럴 수도 있는데 터미널을 10년썼는데 리눅스 명령어 헷갈리는 경우가 다수에 모르는 것도 많습니다. 그 과정에서 터미널에서 ai 빠르게 돌려서 실행하고 싶은 것들 있는데, 예를 들어 ~ 파일 찾아줘, 다운로드 파일 삭제 문구 알려줘. 등 cowork 류의 동작을 가끔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만든 hey 커맨드! 이전에 자연어로 터미널 사용 사례들 있었는데, UX가 마음에 안들었고 별도 ai 결제 없이 claude나 codex inline 커맨드로 backend engine도 선택해서 쓰며 좀 더 ux를 편하게 가져가려고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쓰는 중. hey claude, hey codex 이렇게 쓸 수 있음. 이제 버전 0.2.0이라 수정할 건 많은데 이렇게 쓸 수 있는게 핵심입니다. (rm / force push 등 위험 명령어는 hook처럼 막아둠)
> hey claude 최근 다운받은 PDF 5개
> hey xx 파일 지워줘. // 이러면 명령어만 알려줌
https://github.com/subinium/hey-c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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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잭의 클로드코드 세상
2026年4月17日 11:19
그래서 어제 밤에 만든 것. 저만 그럴 수도 있는데 터미널을 10년썼는데 리눅스 명령어 헷갈리는 경우가 다수에 모르는 것도 많습니다. 그 과정에서 터미널에서 ai 빠르게 돌려서 실행하고 싶은 것들 있는데, 예를 들어 ~ 파일 찾아줘, 다운로드 파일 삭제 문구 알려줘. 등 cowork 류의 동작을 가끔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만든 hey 커맨드! 이전에 자연어로 터미널 사용 사례들 있었는데, UX가 마음에 안들었고 별도 ai 결제 없이 claude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