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고가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에 대해 처음으로 공적 건강보험 적용 시범사업에 나섭니다. 메디케어(Medicare) 수혜자를 대상으로 월 50달러(약 7만5600원) 수준에 비만치료제를 공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고령층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비만 관련 만성질환 의료비 절감 효과까지 검증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시범사업이 향후 미국 내 비만치료제 보험 적용 확대와 제도화의 분수령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한국바이오협회 바이오경제연구센터는 20일 공개한 ‘미국 비만치료제 건강보험 적용 시범사업 7월 시행’ 보고서를 통해 미국 메디케어 및 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MS)가 오는 7월 1일부터 ‘메디케어 GLP-1 브리지(Medicare GLP-1 Bridge)’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7년 말까지 운영되며, 메디케어 파트 D(외래처방약) 수혜자를 대상으로 특정 비만치료용 GLP-1 의약품을 월 50달러에 공급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번 시범사업 대상에는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Wegovy, 성분 세마글루티드)’ 주사제 및 경구제, 일라이릴리의 ‘젭바운드(Zepbound, 성분 터제파타이드)’ 퀵펜(KwikPen) 제형, 그리고 ‘파운데요(Foundayo, 성분 오르포글리프론)’ 등이 포함됐습니다. 모두 체중 감량 및 감량 유지 목적으로 사용되는 GLP-1 계열 비만치료제입니다.
CMS는 이번 프로그램을 기존 메디케어 파트 D 급여 체계와 별도로 운영한다. 이를 위해 단일 중앙 처리 시스템을 구축해 사전 승인, 청구 심사, 약국 지급 등을 통합 관리할 예정입니다. CMS는 이 같은 중앙집중형 구조를 통해 의료기관과 약국, 협력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고 환자 접근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724
다이이찌산쿄(Daiichi Sankyo)는 오는 2030년까지 항암제 부문 매출을 2조3000억엔(약 146억달러)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이에 앞서 다이이찌산쿄는 2025년 회계연도 실적발표를 계획된 날짜보다 2주 연기하겠다고 알린 바 있으며, 회사는 대신 5개년 사업계획 발표를 기존 실적발표일과 같은날로 앞당겼는데요. 이에 대해 회사는 재무전망 수정 때문에 재무실적과 사업계획을 함께 발표하기 위해서 일정을 변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발표연기로 인해 다이이찌산쿄 주가가 20% 이상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다이이찌산쿄는 항체-약물접합체(ADC) 수요예측 실패에 따라 지난해 영업이익이 기존 목표치보다 1060억엔 감소한 2290억엔으로 예상된다고 공개했습니다. 이는 ADC 포트폴리오에 대한 각각의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목표치가 수정된 것이며, 환자수 감소 및 제품출시일정 지연 등에 따른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코다마 토모히로(Tomohiro Kodama) 다이이찌산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컨퍼런스 콜에서 “당초 예상 수요예측에 따르면 모든 환자에게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라고 판단했고, 그렇게 계약을 체결했었다”며 “자세한 물량규모에 대해서는 설명하기 어렵지만, 이전에 예상했던 수요량과 현재 추정치 사이에 차이가 있다는 점을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8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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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사요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026年5月21日 12:42
최근 과도한 주가 하락으로 인해 심려가 크실 주주 여러분께 먼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연구개발과 사업개발(BD)을 포함한 당사의 현재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드립니다.
현재 바이오 시장은 일부 섹터(반도체·로봇 등)로의 자금 집중, 지정학적 불확실성,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 등의 영향으로 전반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외부 환경 변화가 당사의 본질적 가치 변화로 이어진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BBB 셔틀 플랫폼 Grabody-B 및 주요 파이프라인의 기술이전 추진, 4-1BB 기반 이중항체 면역항암제의 임상 개발, 차세대 ADC 연구는 그 어느 때 보다 원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업 진행 현황 업데이트]
1. Grabody-B
- 6월 개최된 바이오 USA에서 Grabody-B 관련 다수 미팅 진행 예정
- 글로벌 파트너사 GSK와 Eli Lilly의 연구개발 순항 중
- Sanofi 역시 ABL301 후속 임상 진입 준비 진행 중
- siRNA 접합체 개발을 위한 플랫폼 최적화 및 근육 질환 등으로의 적응증 확장 추진
2. Grabody-T(4-1BB 기반 이중항체 플랫폼)
- ABL111 임상 1b상 및 임상 2상 진행 중
- 가속승인 경로를 위해 임상 3상 올해 4분기 진입 목표
- ABL503 투여 주기 변경(2주 → 6주) 데이터 기반 병용요법 확장 추진
- ESMO 2026에서 ABL111 & ABL503 임상 데이터 발표 예정
3. 차세대 ADC
- NEOK Bio 주도로 ABL206 및 ABL209 임상 1상 진행 중. 2027년 임상 1상 초기 데이터 공개 예정
- Dual Payload 기반 차세대 ADC 개발 진행
- 리가켐 공동개발 ABL202(CS5001) 임상 1b상 순항 중. 올 하반기 글로벌 학회 데이터 발표 예정
당사는 흔들림 없이 계획한 길을 걸어가고 있으며, 결국 기업의 가치는 성과로 증명된다고 믿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신뢰에 의미 있는 결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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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사요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026年5月21日 12:42
걍 릴리 orfor 한국에서 이름만 파운데요로 확정되었다는 뜻
전세계 40개국 품목허가 신청할 때 한국 포함되어있던걸로 기억 하는데
이번 기사에서도 허가절차 구체적 계획은 발표 안함
파운다요 vs. 파운데요
뭐가 더 귀여운가요?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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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사요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026年5月21日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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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즐거운 기존 modality와 RNA의 싸움, 누가 이길 것인가? (팝콘)
이번 싸움의 현장은 AATD(알파-1 anti-trypsin 결핍증)
미국 흉부학회에서 둘 다 데이터 발표
융합단백질, efdoralprin alfa로 접근하고 있는 사노피 vs. RNA editing, WVE-006으로 접근하고 있는 wave life science
AATD는 폐 보호 단백질이 부족한 질병이라고 보심 됨
요새는 혈장 유래 단백질 제제 쓰는 중... 주 1회 정맥 투여
-. efdoralprin alfa :
ElevAATe 임상 2상, 99명 대상
3wk 마다 정맥주입해주면 32주 후 AAT 수치가 24.1μM로 증가 (Q4W +16.8μM vs. pdAAT +7.6μM )
Grade ≥2 COPD 악화 발생률: Q3W 26.8% vs. Q4W 42.1% vs. pdAAT 44.4%
증상 악화 개선 능력이 open label 연장에서 보는 핵심 과제
-. WVE-006:
알지노믹스와 동일한 RNA editing 계열
GSK가 반환한거로 유명해짐 ㅠ
RestorAATion-2 임상 1/2a 임상
월 400mg 투여 시,
total AAT 13.6μM, M-AAT 58.7%, Z-AAT 67.7% 감소. 마지막 투여 후 최소 3개월간 editing 효과 지속
간: Z-AAT 미스폴딩 단백질이 간세포 내 축적 → 간 섬유화/경화 하는 주된 원인. Z-AAT가 70% 가까이 감소했다는것에 주목
Beam therapeutics는 DNA editing을 통해 한다고함
웨이브의 약점은 절대 AAT 수치가 13.6으로 사노피 24.1 대비 낮음
주가는 웨이브한테 차갑네용
올해 하반기에 나올 600mg 데이터에 따라 달라질 듯~
안녕하십니까,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최근 글로벌 증시 변동 및 외부 시장 환경의 영향으로 당사 주가가 일시적인 조정을 받고 있는 점에 대해 주주 여러분께 말씀드립니다.
이번 주가 하락은 당사의 펀더멘털 변화에 기인한 것이 아닌, 매크로 불확실성 및 업종 전반의 시장 변동성에 따른 수급 영향임을 말씀드립니다.
당사의 핵심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은 계획된 일정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논의 중인 사업개발(BD) 관련 협의 역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점검한 결과, 사업 전반의 실행력과 모멘텀에는 변함이 없음을 확인드립니다.
■ 주요 R&D 파이프라인 현황
▶️ HER2 ADC (LCB14)
• 중국 (포순 L/O): 임상 3상 마무리 단계로, 하반기 중 최종 결과 확인 예상
• 글로벌 (익수다 L/O): 임상 1b상 순항 중, 엔허투(Enhertu) 내성 유방암 환자 코호트 포함 중간결과를 하반기 중 학회 발표 예정
▶️ ROR1 ADC (LCB71)
• 글로벌 (시스톤 L/O): 임상 1b상 순항 중, 지난 3월 1L DLBCL 코호트에서 ORR 100%, CR 95.5%의 긍정적 결과 공개. 추가 코호트 중간결과를 하반기 중 학회 발표 예정
▶️ CD19 ADC (LCB73)
• 글로벌 (익수다 L/O): 임상 1a상 순항 중, 최초 임상 결과를 하반기 중 학회 발표 예정
▶️ TROP2 ADC (LCB84)
• 글로벌 (얀센 L/O): 임상 1/2상 순항 중
▶️ B7-H4 ADC (LNCB74)
• 글로벌 (넥스트큐어 공동개발): 임상 1상 순항 중, 하반기 중 중간결과 학회 발표 예정
▶️ 신규 파이프라인 진입 현황
• CLDN18.2 ADC (LCB02A, 자체개발): 글로벌 임상 1/2상 IND 승인 획득, 3분기 중 첫 환자 투약 개시 예정
• L1CAM ADC (LCB97, 오노 L/O): 글로벌 임상 1상 IND 승인 획득, 최근 오노 실적발표 IR에서 임상 개시 공식화
• CA242 ADC (IKS04, 익수다 플랫폼 L/O): 상반기 중 글로벌 임상 1상 IND 제출 예정
• LRRC15 ADC (SOT106, 소티오 플랫폼 L/O): 하반기 중 글로벌 임상 1상 IND 제출 예정
• BCMA ADC (자체개발): 4월 AACR에서 전임상 결과 최초 공개, 임상 진입 준비 순항 중
위와 같이, ADC 물질 기술이전 및 플랫폼 기술이전 전 영역에 걸쳐 개발이 순항 중에 있습니다. 자체 개발 파이프라인과 파트너사의 신규 임상 진입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하반기로 갈수록 파이프라인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중장기적 기업 가치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주주 여러분의 신뢰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향후 주요 진전 사항에 대해서는 적시에 투명하게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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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사요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026年5月21日 12:42
[단독] 한올 ‘IMVT-1402’, 그레이브스병 52주 장기 연장 임상 진입
걍 순조롭게 임상 진행 중이라고 보면 됨
2027년 데이터 발표 예정
#한올바이오파마
https://m.healthcaren.com/news/news_article_yong.jsp?mn_idx=578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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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사요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026年5月21日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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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미약품, ‘근육 보존’ 마이오스타틴 억제 ‘비만신약’ 후보 첫 공개
#한미약품
-. HM500197은 myostatin inh 펩타이드(!)
-. ADA2026에서 전임상결과 발표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703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52913?sid=101
에이프릴바이오 관계자는 "최근 바이오 업계는 새로운 모달리티(약물전달방식)의 출현으로 급변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들의 신약개발 전략과 투자대상 초점도 이에 맞춰지고 있다"라며 "이에 따라 REMAP 플랫폼을 활용해 항체-약물접합체(ADC),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OC) 등 글로벌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고 상업성 및 경쟁력 높은 파이프라인에 개발역량을 집중해 기업가치 제고를 극대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달 개최되는 바이오 USA에서 REMAP의 개념입증(POC) 데이터를 공개한 후 글로벌 파트너링 활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예정"이라며 "또 앞서 기술수출된 APB-A1과 APB-R3도 임상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어 향후 모멘텀이 풍부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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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사요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026年5月7日 01:15
(빛의 속도로 달리는 Candid Tx, 설립 2년 만에 UCB에 $2.2B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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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기반 글로벌 제약사, UCB가 자가면역질환 타겟 T세포 인게이저 항체 개발사 Candid Therapeutics를 $2.2B에 인수한다 (업프론트 $2B + 마일스톤 $200M)
Candid의 주력 제품은 임상 2상 진입을 앞둔 BCMAxCD3 T 세포 인게이저 이중항체, cizutamig이다. 이 제품은 중증 부작용인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CRS) 발생률을 15% 미만의 경증으로 관리 가능한 수준까지 낮춘 것이 강점이다.
=============.
이 회사의 창업자/CEO인 Keng Song 은 2023년 12월에 방사선의약품 개발사, RayzeBio를 BMS에게 $4.2B에 성공적으로 인수시킨 바 있다. 인수 규모도 컸지만 그보다 설립부터 나스닥 상장 및 인수까지 속도가 엄청나게 빨랐다.
RayzeBio은 2020년에 설립된 후, Series A 투자를 받았고, 3개월 만에 바로 Series B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2022년에 추가 투자유치 후, IPO 혹한기였던 2023년 9월에 나스닥에 상장하였다.
그리고 불과 3개월 후인 2023년 12월에 BMS 인수 딜을 체결하고, 2개월 후인, 2024년 2월에 인수를 완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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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그 속도가 더 빠르다.
Ken Song은 2024년에 Candid를 설립하고, Vignette Bio와 TRC 2004를 인수하며 파이프라인을 확보하였으며, $370M 규모의 Series A 유치까지 완료하였다.
그리고 설립 2년 만에 나스닥 RallyBIo와 역합병으로 상장을 추진하였고, 이번엔 상장 전에 UCB에 인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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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ucb.com/newsroom/press-releases/article/ucb-to-acquire-candid-therapeutics-building-upon-its-existing-immunology-pipeline-with-novel-t-cell-enga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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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사요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026年5月7日 01:15
알지노믹스, 美 ‘ASGCT’ 출격…“원형 RNA 나노전달체 기술 ‘구두 발표’ 선정”
-. 원형 RNA를 전신 투여했을 때 비장 내 면역세포에 선택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고분자 나노전달체 연구를 소개
-. 어렵게 말했지만 in vivo CAR-T 딜리버리 관련 연구임
#알지노믹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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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사요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026年5月7日 01:15
아이고..
유한양행 - 에이프릴바이오 지분투자 2020-2021 약 130억원
유한양행 - 에이프릴바이오 계약 2022.08
유한양행은 원래 지분투자 이후 기업과 계약을 맺는 경우가 상당 있음
에이프릴도 과거 유한양행이 10% 가량의 지분을 보유했던 기업임
24년 말, 유한양행이 보유지분을 전량 매도 한 이후 공동개발계약을 유지할 동인이 사라졌을 수 있음
결론. 파이프라인 저거 있는지도 모르셨잖아요? 걱정 마세염
결론2. 부끄럽지만 저도 저거 있는줄도 몰랐어서 저 파이프라인이 좋은건지 나쁜건지는 모름
#에이프릴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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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사요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026年5月7日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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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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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사요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026年5月7日 01:15
의료 인공지능(AI) 기업인 뷰노가 AI 기반 심정지 예측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카스(VUNO Med-DeepCARS)’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재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뷰노는 4일 자사 홈페이지에 “뷰노메드 딥카스의 시판 전허가(510(k))와 관련해 FDA로부터 동등성 증빙 불충분(NSE) 판단을 통보받았다”고 공지했습니다. 이어 “이번 FDA의 결정은 딥카스의 핵심 기술이나 임상적 가치를 부정한 것은 아니다”며 “기존 제품과의 동등성을 증빙하기 위한 보완을 요구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회사는 이번 허가 과정을 통해 미국 시장이 요구하는 임상적 기준 과 기대 수준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임상자료를 정비해 신속하게 허가를 재신청할 계획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뷰노는 “이번 결과가 2027년 회계연도 신기술추가지불보상(NTAP) 적용 시한인 지난 1일을 앞두고 나온 점은 매우 아쉽다”면서도 “회사는 이를 미국 시장 안착을 위한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지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회사는 의미 있는 진전도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뷰노는 “지난달 초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MS)가 발표한 FY 2027 NTAP IPPS(입원 포괄수가제) Proposed Rule에 딥카스가 포함됐다”며 “이는 딥카스의 임상적 가치와 비용이 공식적인 평가 대상에 포함됐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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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사요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026年5月7日 01:15
삼성바이오 노사, 오늘 재협상…'인사·경영권' 쟁점될듯 -. 오늘 오전 10시 노사 교섭 예정 -. 노조 제시안: 신규채용, 인사고과, M&A(인수합병) 등 핵심 경영 사안에 대해 노조의 사전 동의 평균 14% 수준의 임금 인상 + 임직원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 사측 : 인사 경영권은 회사권한, 6.2%의 임금 인상 일시금 600만원 -. 3일간 진행된 부분파업 및 생산스케쥴 조정 -> 약 1500억원 수준 손실 발생 파업이 계속 진행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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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사요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026年5月7日 01:15
2026.05.04 16:20:59
기업명: 에이프릴바이오(시가총액: 1조 3,510억) A39703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유한양행, SAFA 기반 융합단백질 기술라이선스 및 공동연구개발 계약 조기 종료)
제목 : 유한양행, SAFA 기반 융합단백질 기술라이선스 및 공동연구개발 계약 조기 종료
* 주요내용
1) 2022년 8월 19일 당사와 ㈜유한양행은 당사의 융합단백질 기술과 ㈜유한양행의 항암표적 기술을 활용한 공동연구개발과 제품 상업화 전용실시권 허여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계약금은 영업상 기밀인 관계로 공개 유보함
2) 2026년 5월 4일 당사는 연구개발 전략 변화에 따라 양사간 합의하에 2022년 8월 19일 체결한 동 계약을 조기 종료함
3) 당사가 이미 수령한 계약금의 반환 의무는 없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49006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97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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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사요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026年5月1日 09:29
국산 첫 CAR-T 치료 신약이 상용화에 성공했습니다. 그동안 외산 제품 중심이었던 국내 CAR-T 치료제 시장에 한국 기업이 개발한 첫 신약이 진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국내 바이오기업 큐로셀(CuroCell)이 개발해온 '림카토(성분 안발셀)'가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습니다. 지난 2024년 12월 허가신청이 이뤄진 이후 1년여만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쓰이는 CAR-T 치료제는 다국적제약사 노바티스의 '킴리아'와 길리어드의 '예스카타', 존슨앤드존슨(J&J)의 '카빅티' 등 외산이 전부인데요. 림카토의 시장진입으로 의료진과 환자 입장에선 약 종류는 물론 가격면에서도 선택지가 폭넓어지게 됐습니다.
'림카토'는 재발성 및 불응성 거대B세포림프종(LBCL) 환자들을 위한 차세대 CAR-T 치료제입니다. 임상2상 최종 결과에서 '림카토'를 투여받은 총 79명의 환자 중 75.3%(55명)가 객관적 반응률(ORR)을, 67.1%(53명)가 완전관해(CR)를 기록했습니다. 추적 관찰 기간 중앙값은 8.5개월이었다. 장기 추적 결과 12개월 무진행 생존율(PFS)은 41.1%, 18개월은 35.2%였고, 전체 생존율(OS)은 각각 66.6%와 57.3%로 집계됐습니다. 또 무진행 생존기간 중앙값(mPFS)은 6.0개월로 나타났는데, 이는 경쟁약으로 꼽히는 노바티스의 CAR-T '킴리아' 임상에서의 2.9개월보다 약 2배로 연장된 수치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075
인텔리아 테라퓨틱스(Intellia Therapeutics)는 자사의 인비보(in vivo) CRISPR-Cas9 유전자편집 약물인 ‘lonvo-z(lonvoguran ziclumeran, NTLA-2002)’가 임상3상에서 모든 1차종결점과 2차종결점을 달성한 결과를 공개했네요.
lonvo-z는 KLKB1 유전자를 비활성화시켜 칼리크레인(kallikrein, KK) 및 브라디키닌(bradykinin, BK) 등을 영구적으로 낮추는 기전의 인비보 유전자편집 후보물질로, 지질나노입자(LNP)를 통해 전달됩니다. 인텔리아는 단회투여하는 lonvo-z가 평생 증상관리가 필요한 HAE 환자군에서 경쟁약물보다 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회사는 이번 임상결과를 공개한 날과 같은날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롤링(rolling) 형식의 허가신청서(BLA) 제출을 시작했으며,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8553
메디포스트, 카티스템 日 임상3상 분수령...줄기세포 1세대 기업 시험대
-. 5월 13일, 일본 임상 3상 결과 발표 예정(25.11 종료)
-. 2월 미국 임상 3상 IND 승인, 올해 상반기 중 FPI 목표
-. 메디포스트는 제대혈 줄기세포 기업
-. 창업자 체제서 PE 주도 지배구조 변화 (2022년)
; 2025.12.31 기준 skylake 측 약 47.21% 보유
#메디포스트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6/04/29/232KWCAOKRHOZM7LG6EG5VCN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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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사요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026年5月1日 09:29
고현실 티움바이오 부사장 "연내 기술이전 최소 1건 성사…딜로 증명할 것"
💎팜투자지수 - 💊💊💊💊(4/5)
http://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850326645418744&mediaCodeNo=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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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사요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026年5月1日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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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G7 국가 최초로 Semaglutide 제네릭 버전 승인
-. Dr. Reddy's Laboratories, 오젬픽 제네릭 허가 획득
-. 현재 그 외 8개 회사 검토 중
https://www.canada.ca/en/health-canada/news/2026/04/canada-becomes-the-first-g7-country-to-approve-a-generic-version-of-semaglutid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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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사요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2026年5月1日 09:29
오.. Rinvoq는 Humira 대비 RA에서 더 우수한 효능 확인
-. SELECT-SWITCH 임상 결과,(500명 대상)
DAS-28-CRP<=3.2 달성 환자 비율
린보크 43.3% (vs. 휴미라 22.4%)
-. DAS28-CRP<2.6 기준 린보크 28.4% (vs. 휴미라 14.5%)
https://seekingalpha.com/news/4580651-abbvie-says-rinvoq-bests-humira-head-to-head-study-rheumatoid-arthrit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