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의 기업 티어리스트 (feat. Rule of 40) https://investors.palantir.com/files/Palantir-Q12026BusinessUpdate.pdf
S+: SK hynix, Micron
A: Palantir, NVIDIA
B: Samsung, HSBC, Eli Lilly, TSMC, Visa, Broadcom, Meta
C: Mastercard, Arista, Goldman Sachs, Microsoft, ADI, ARM, Google, Oracle, Lam Research, JPMorgan, Delta, AMD
D: Apple, ASML, GE, AbbVie, ABB, Caterpillar, Amazon
1. Rule of 40란?
- 성장성과 수익성을 함께 보는 지표로, 매출 성장률 + 이익률 기준
- 보통 40%를 넘으면 성장과 수익성의 균형이 좋은 회사로 평가
- 예를 들어 매출 성장률 30%, 영업이익률 15%면 Rule of 40는 45%
- 고성장인데 적자만 나는지, 성장하면서 돈도 잘 버는지 구분에 유용
2. 팔란티어 그래프의 시사점
- 현재 글로벌 최상단은 AI 메모리, AI 인프라가 장악 중
- SK hynix와 Micron은 메모리 사이클 폭발로 압도적 S+ 구간에 위치
- NVIDIA는 인프라의 왕이고, Palantir는 AI를 기업·정부에 붙이는 레이어
- 시장은 칩·메모리·운영체제·워크플로우에 프리미엄을 주고 있음
3. 투자 관점에서 봐야 할 점
- Rule of 40가 높으면 좋지만, 무조건 싸다는 뜻은 아님
- 시장에서 돈은 메모리 → 인프라 → 운영 SW 순서로 몰림
- 메모리는 천외천 수준이지만, 어느 정도 사이클 호황도 반영됐을 수
- Palantir는 성장률과 마진을 동시에 증명, 퀄리티가 올라옴